통계
2008-01-31 00:00
2008-02-05 14:08
3,941
교황청, 「교회 통계 연감」(2005) 발행

교황청, 「교회 통계 연감」(2005) 발행


□ 교황청 국무원 통계처는 최신 「교회 통계 연감」(Statistical Yearbook of the Church)(2005)을 발행하였다(2005년 12월 31일 기준).



 



□ 신자 수
   ▲세례 받은 가톨릭 신자 총수는 1,114,966,000명으로 세계 총인구 6,463,234,000명(2005년 6월 30일 기준, UN 「인구 연감」)의 17.3%를 차지한다.
   ▲대륙별로 인구에 대한 신자 비율을 보면, 아메리카가 62.5%(555,584,000명)로 가장 높고, 유럽 39.9%(280,642,000명), 오세아니아 26.3%(8,698,000명), 아프리카 17.1%(153,470,000명), 아시아 3.0%(116,572,000명) 순이다.
   ▲세계에서 가톨릭 신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브라질(155,628,000명)이며, 그 뒤로 멕시코(95,525,000명), 필리핀(69,308,000명), 미국(66,893,000명), 이탈리아(56,383,000명), 프랑스(46,520,000명) 순이다.










□ 교구와 본당
   교구(성직 자치구, 자치 수도원구, 자치 선교구 포함) 수는 총 2,915개(라틴 예법 2,701개, 동방 예법 214개)이며, 사목구 수는 433,247개이다. 사목구는 본당 사목구 217,616개(50.2%), 공소 123,187개(28.4%), 기타 92,444개(21.3%)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구당 평균 본당 사목구 수는 149개이다. 본당 사목구 가운데 사제가 사목하는 곳은 213,060개이다.

□ 사도직 인력 현황
   교회의 사도직 인력 현황을 보면, 주교 4,841명, 신부 406,411명(교구 신부 269,762명, 수도회 신부 136,649명), 종신 부제 33,391명, 수사 54,708명, 수녀 760,529명, 재속회원 28,780명, 평신도 선교사 200,022명, 교리교사 2,974,703명이다.

□ 사제 양성 기관
   사제 양성 기관은 총 6,523개로, 그 가운데 교구 사제 양성 기관은 3,118개, 수도 사제 양성 기관은 3,405개이다. 철학·신학 과정에 있는 사제 지망자 수는 114,439명으로, 이를 대륙별로 보면 아메리카 36,891명, 아시아 30,066명, 아프리카 23,580명, 오세아니아 944명, 유럽 22,958명이다.

□ 교육 기관과 학생 수
교육 기관과 소속 학(원)생 수를 살펴보면, 유치원이 64,279개에 6,166,698명, 초등학교가 91,480개에 28,084,076명, 중고등학교가 39,096개에 16,232,070명이다.

□ 사회 복지 기관
사회 복지 기관은 114,738개로, 여기에는 병원, 장애인 시설, 고아원, 탁아소, 혼인 상담소, 사회교육 또는 재교육 시설 등이 포함된다.

□ 성사 생활
   ▲2005년의 영세자 수는 17,002,140명으로, 이 가운데 만 7세 미만의 유아 영세자가 14,447,727명(85.0%), 그 이상의 어른 영세자가 2,554,413명(15.0%)이다.
   ▲교회 예식으로 혼인한 사람은 3,078,211명인데, 이 가운데서 261,948명(8.5%)은 혼종혼(混宗婚)이다.
   ▲견진성사를 받은 사람은 8,877,862명, 첫영성체자는 11,610,69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