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법

자연법, 성경과 성전에 계시된 하느님의 실정법, 교회가 제정한 법률 등, 교회의 고유한 조직과 통치를 규정하고 신자 생활을 규율하고자 하느님과 교회가 제정한 법과 규범의 총체.

교회법전

어머니인 교회는 모든 신자가 전례 거행에 의식적이고 능동적이고 완전한 참여를 하도록 인도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한 참여는 전례 자체의 본질에서 요구되는 것이다. ‘선택된 겨레, 임금의 사제, 거룩한 민족,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인(1베드 2,9; 2,4-5 참조) 그리스도인은 세례의 힘으로 그 참여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한국천주교 사목 지침서

1931년에 제정된 한국 천주교 공용 지도서를 개정하여 새로 제정한 한국 교회의 개별법입니다. 이 지침서는 1984년부터 편찬 작업을 시작하여 1995년 4월 16일 예수 부활 대축일에 공포하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현실 여건에 부합하며, 한국 교회의 모든 사목 활동을 보호하고 격려하며 교회의 일치된 모습을 더욱 잘 보여 줍니다.

한국천주교 사목 지침서 해설

한국 사제들이 일상적 사목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찬한 한국 지역 교회법전인 한국천주교 사목 지침서의 256새 각 조마다 자세한 설명을 붙인 해설서입니다.(「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펴낸 책 2004」 62면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