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가톨릭 교회를 지역적으로 구분하는 기본 단위로서 ‘지역 교회’라고도 하며, 교구장 주교가 관할합니다. 교구는 다시 더 작은 신자 공동체인 본당(개별 성당)으로 나눌 수 있으며, 교구장 주교가 임명한 주임사제가 본당을 관할합니다. 한국(남한) 천주교회에는 서울, 대구, 광주의 3개 대교구를 포함하여 16개의 교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