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위원회
소개

설립근거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 안에 문화 발전의 촉진과 인류를 위한 문화의 중요성과 문화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중대한 사명에 자리를 할애하고 있다(제2부 제2장). 공의회의 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적이면서 일치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절감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82년 5월 20일 주님 승천 대축일을 기하여 당시 국무성 장관 카사롤리 추기경에게 보낸 서한으로 교황청 문화평의회를 설립하였다.

교황청 문화평의회는 1984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 서한을 보내어 “각국의 문화의 증진, 각국 주교단이 대화와 문화사목에 관한 의견 교환 등을 통한 복음화의 실현을 위하여 주교회의 위원 중에 정기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책임 주교 1명을 선정 통보하여 주도록” 요청하였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84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이 요청을 승인하였다(주교회의 1984년 춘계 정기총회 결정 사항, 제11항).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문화평의회의 설립은 교황 성하의 의사와 교황청 문화평의회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서, 이는 교황청 문화평의회의 연락처 성격과 기능을 지닌다. 곧 지역 교회인 한국 천주교회는 자신의 고유한 문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연구, 선도, 성취, 성과 등을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제공함으로써 보편 교회의 선익을 도모하기로 되어 있다.

설립목적

본 위원회는 인간의 문화와 그 활동을 복음의 빛으로 조명하고 쇄신하여 인간성 향상을 위한 참된 문화의 도덕성을 증진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활동

1)한국 문화 및 문화 활동에 관한 각종 자료를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제공
2) 교황청 문화평의회 국제회의 참석    
3) 교황청 교육성, 평신도위원회 및 문화평의회"교회와 대학 문화" 에 관한 공동 질의서(1986년 4월 20일자)에 대한 답변 (1986년 10월 23일) 
4) 사도좌 정기 방문시'한국 천주교회의 토착화'에 관해 교황청 문화평의회에 보고(1990년) 
5) 교황청 문화재위원회 회람 「교회 문서고의 사목적 기능」과 문서고 관련 교회법을 검토하여 「교구 문서고 운영 준칙」마련 
6) 교회 사료 발굴 정리를 위한 제도 마련"주교회의 사무처 한국교회사 사료실 자료 열람 준칙"승인 
7) 본당사 편찬을 위한 지침 마련.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본당사 편찬 지침」발간(2002년) 
8)한국 교회사 사료 수집 활동과 수집된 사료 판독 작업, 정리된 자료 출판 및 배포(각 교구 문서고 및 교회사 연구소)  
9)「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2009년) 발간 
10) 가톨릭 미술상 시상(1995년부터) 
11) 한국 교회 문화유산 발굴을 위해 현지답사 조사와 등록 작업 실시

주요 사업

1) 교회사 사료실
전 세계에 산재한 한국교회관련 사료들의 수집, 판독 및 정리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1997년 교황청 인류복음화성과 파리외방전교회 문서고에 보관 중인 사료들을 시작으로 파리외방전교회, 골롬반 외방선교회, 메리놀 외방선교회 문서고 등에 소장된 한국 교회 관련 사료들을 복사, 수집하고 있다. 그리고 수집한 자료에 대한 목록화 작업과 필사본의 판독과 제본 및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① 한국 교회사 관련 해외 사료들의 수집, 분류, 목록 정리 및 보관.   
② 파리외방전교회 필사본 문서 판독 및 번역 요약 작업   
③ 메리놀 외방 전교회 문서 목록화 및 번역 요약 작업.  
④ 판독, 정리된 문서들의 제본 및 보급.
 
2) 교회문화유산 발굴 사업
2004년 교황청 문화재위원회는, “각 지역 교회가 예술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교회 재산을 보호하고, 그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교회 자산 목록과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교회 문화재의 보존, 보호, 진흥에 힘써 줄 것을 부탁하였고, 한국 교회의 교회 문화재 관련 활동에 대해 알고자 하였다. 아울러 교회 사목자들과 연구자들로부터 교회 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에 대한 교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대책이 수립되어야 한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러한 교황청 문화재위원회의 권고와 한국 교회 사목자들과 연구자들의 요청에 따라 2009년「한국 천주교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을 발간하였고, 순차적으로 한국 성당 건축 및 성미술품, 박물관과 각종 전시실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현지답사와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① 제1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2007. 8. 24-26, 대구 경북 지역)
② 제2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2009. 강원도 지역 - 춘천 원주 교구)
③ 제3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0. 전주교구)
④ 제4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1. 서울대교구 내 박물관, 전시관)  
? 제5차 교회 문화유산 답사 (2012. 부산 경남 지역 교회 및 지역 문화유산)

3) 문화 예술 활동 파악 및 지원
가톨릭교회와 가톨릭예술인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토착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센터의 현황을 파악하여 교황청 문화재위원회에 보고할 뿐 아니라, 가톨릭 예술단체의 공연에 대한 지원과 작품 정리를 통해 토착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4) 가톨릭 미술상
미술인의 해인 1995년부터 우리나라에서 날로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참다운 종교미술이 더욱 좋은 열매를 맺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여러 사람의 뜻을 모아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하였다. 그리하여 종교 미술에 크게 이바지한 분들의 발자취를 특별상으로 기리면서, 아울러 현역 미술가들의 5년 이내 근래작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거울이 되고 힘이 될 만한 것을 가리어 분야별 본상을 수상한다. 가톨릭 미술상 시상은 매년 미술가의 주보 복자 프라 안젤리코 축일(2월 18일)에 거행된다.

구성원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

위원장

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총무

연혁
2018 2. 18.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파밀리아 채플, 특별상 유희준 비오/본상 회화 김만용 프란치스코)
2017 12. 4. 총무에 정웅모 에밀리오 신부(서울대교구) 임명
2017 10. 19.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를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로 명칭 변경.
2017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
2016 9. 21-27. 한국 가톨릭 성미술 재조명전
2016 2. 15. 제2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특별상 윤명로)
2015 2. 11.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파밀리아 채플, 특별상 조영동/본상 회화 김옥순 수녀/조각 조숙의)
2014 10. 31. 주교회의 201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제5대 위원장에 장봉훈 주교(청주교구장) 선임
2013 2. 13. 제1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특별상 남용우 마리아/본상 공예 박수철 보나벤투라)
2012 2. 20. 제7대 총무에 이영춘 사도 요한 신부(전주교구 호남교회사연구소장) 임명
2012 2. 18. 제1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 특별상 홍순무 바오로/본상 조각 김유선 프란치스코)
2011 2. 18. 제1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특별상 송영수 미카엘/본상 조각 원승덕 레온시오)
2010 10. 12. 주교회의 2010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제6대 위원장에 손삼석 주교(부산교구 보좌주교)를 선임
2010 2. 2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이영춘 세례자 요한 신부(서울대교구)를 문화위원회 제6대 총무로 임명
2010 2. 18. 제1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특별상 최의순 요안 비안네/본상 조각 조재구 율리오)
2009 11. 29. 한국 천주교 문화 유산 보존 관리 지침 발행, 전국 본당에 배포
2009 2. 4.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나아트센터, 특별상 최종태 요셉/본상 조각 김일영 로렌조/건축 박재환 도미니코 사비오/건축 문진호 미카엘)
2008 2. 18. 제1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故 알빈 슈미트 신부/본상 조각 故 장동호 프란치스코)
2007 2. 23.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김태 바오로/본상 공예 문미영 포리나/건축 김창수 라파엘)
2006 2. 17. 제1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 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서창환/본상 조각 부문 강희덕/회화 부문 김겸순 수녀)
2005 10. 14. 주교회의 2005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제5대 위원장에 이기헌 주교(군종교구)를 선임
2005 2. 18. 제10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화랑 마리아홀, 특별상 김형구/본상 건축 부문 김정신/건축 부문 김광현)
2004 10. 14.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제4대 위원장에 김지석 주교(원주교구)를 유임.
2004 3. 15.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여진천 폰시아노 신부(원주교구)를 문화위원회 제5대 총무로 임명.
2004 2. 18.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가톨릭 출판사 마리아홀, 특별상 故 김교만, 권순형/본상 회화 부문 김재형)
2003 2. 18.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 특별상 이남규/본상 회화 부문 이동표/건축 부문 김무권/디자인 부문 안정언, 신명우)
2002 10.18.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 제3대 위원장에 김지석 주교(원주교구장) 선임
2002 3. 7. 주교회의 2002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문화위원회 회칙 승인
2002 2. 18. 제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특별상 문학진/본상 회화 부문 김형주/조각 부문 이창림)
2001 10. 16.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본당사 편찬을 위한 지침 마련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본당사 편찬 지침」 발간
2001 3. 22.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의 한국교회사 관련 해외 사료 수집·현황 보고- "주교회의 사무처 한국교회사 사료실 자료 열람 준칙" 승인
2001 2. 18.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특별상 故 박세원/본상 회화 부문 권녕숙/유리화 부문 마르끄 수사/조각 부문 김미영 수녀)
2000 2. 11. 제5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예술의 전당 서예관 세미나실, 특별상 故 이희태/본상 회화부문 변진의/공예부문 이종수/건축부문 김영섭 )
1999 2. 19. 제4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 아카데미홀, 특별상 故 김세중/본상 조각 부문 임송자)
1998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 문화위원회의 한국교회사 사료 수집 지원 문제 논의
1998 3. 19.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장익 주교의 추천을 받아들여 서울대교구 소속 장동하 신부를 문화위원회 제4대 총무로 임명
1998 2. 18. 제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 특별상 故 박득순/본상 회화 부문 나희균/금속공예 부문 이승원/섬유공예 부문 성옥희/조소 부문 故 박희선/건축 부문 김원)
1997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위원장 장익 주교의 제안으로 "교구 문서고 운영 준칙" 승인과 교회 사료 발굴 정리를 위한 건의 제출
1997 2. 18. 제2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성당 문화관 소성당, 특별상 故 하라 이순석/본상 회화 부문 송 경/조각 부문 이춘만/공예 부문 주예경)
1996 10. 17.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문화위원회 제2대 위원장에 장익 주교(춘천교구장) 선임
1996 2. 24. 제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명동성당 문화관 소성당, 특별상 장발/본상 조각 부문 최봉자/유리화 부문 최영심)
1995 9. 4.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문화위원회 제3대 총무로 김종수 신부 임명
1995 종교 미술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한 의식의 고취를 위해 가톨릭 미술상 제정
1992 9. 7.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문화위원회 제2대 총무로 임문철 시몬 신부(1983년 서품, 제주교구 교육국장)를 임명
1985 10. 17. 한국 가톨릭미술가협의회란 명칭을 사용한 전국 협의회의 결성을 승인하고 국제기구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함
1985 10. 15. 한국 가톨릭미술가협회 회칙 인준
1985 9. 11.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문화위원회 제1대 총무로 김창훈(다니엘) 신부(제주교 구, 광주가톨릭대학 교수)를 임명
1984 11. 28. 교황청 문화위원회 한국지부 예산 통과
1984 3. 21. 교황청의 설립 요청에 따라 문화위원회 설립. 제1대 위원장 김창렬 주교 선출
주요 활동

2019년 12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12월 3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대교구 가톨릭 회관 203호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심사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에 고(故) 양승춘 선생과 고(故) 방오석 선생, 본상 회화 부문에 이정지 선생을 선정하였다.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20년 2월 17일(월) 오후 3시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거행하고, 전시회는 2020년 9월 10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서울 명동 특별 전시장에서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전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11월 13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3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7명이 참석하여 분야별 심사 위원을 추천하고 심사 일정을 정하였다.

2019년 9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9월 3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주교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을 2020년 9월 서울대교구 ‘갤러리 1898’에서 열기로 한 결정 사항을 공지하고, 제23차 가톨릭 미술상 진행 상황 보고와 2020년 활동 계획을 검토하였다.

2019년 6월 7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6월 7일(금) 서울대교구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회의실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준비 위원장 안병철 교수) 회의를 하였다,

2019년 9월 1일(일)부터 30일(월)까지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기획 전시실과 갤러리 창조 곳간에서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 대관에 필요한 세부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6월 20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2018년에 제작한 103위 성인화의 보존을 위하여 무반사 유리 액자와 별도 보관 상자를 제작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였다.


2019년 6월 20일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운영 위원회 규정과 응모 요강의 수정 필요에 대하여 논의하고 김광현 위원이 개정안을 정리하여 회람하기로 한 다음, 연중 계획을 결정하였다.


2019년 6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8명이 참석하였다. 103위 한국 순교 성인화 특별전과 제23차 가톨릭 미술상 준비 상황, 정수경 위원이 진행 중인 ‘가톨릭 미술 관련 자료집’의 진행 보고를 듣고, 2009년에 출판된 『한국 천주교회 문화유산 보존 관리 지침』의 수정 보완 요청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7월 2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제3차 회의를 하였다.

성인화의 사진 촬영 일자와 원화를 대여할수 없거나 원화의 소재지가 확인되지 않은 성인화에 대한 영인본 제작에 대하여 의논하고,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의 기획 전시실에 설치해야 할 전시 구조물의 모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7월 25일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5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 규정과 응모 요강의 수정안을 승인하고 2019년 10월 31일(목)까지 응모작을 받기로 하였다.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20년 2월 17일(월) 오후 3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7층 성당에서 파견 미사와 함께 하기로 하였다. 수상작은 2020년 한국 가톨릭미술가 협회 전시회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2019년 7월 25일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9년 7월 25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준비 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성인화마다 액자 견본을 대조하여 알맞은 액자를 정하고, 액자 보관 상자 외부에는 성인과 작가명, 성인화를 인쇄하여 붙이기로 하였다.

도록과 전시품에는 한글과 영어로 된 짧은 설명과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있는 103위 성인 자료를 요약하여 넣기로 하였다.

2019년 5월 22일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5월 22일(수)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회의(2017년 3월 8일)의 요청을 계기로 시작된, 103위 성인 가운데 초상화가 없는 63위 성인의 초상화 제작을 마무리하였다. 이어 전체 103위 성인화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103위 성인화 전시회 준비 위원회’ 구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9년 2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장봉훈 주교와 총무 정웅모 신부를 비롯하여 신임 위원 김광현 교수(서울 대학교 명예교수), 김영호 교수(중앙 대학교), 김주영 신부(춘천교구 교회사 연구소), 김창수 소장(UDA 건축사 사무소) 박혜원 선생(서강 대학교 평생 교육원), 안병철 교수(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장, 서울 시립 대학교), 정수경 교수(인천 가톨릭 대학교), 차기진 소장(양업 교회사 연구소)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받았다.

2018년 12월 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정웅모 신부와 7명의 심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심사 위원들은 회화와 조각 분야로 나누어 심사하고, 2019년 수상작이 없음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2018년 1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12월 14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총무 정웅모 신부와 8명의 선정 위원이 참석하여 103위 성인 초상화 최종 선정 회의를 하였다.
선정 위원들은 총 63위의 초상화 가운데 36위의 초상화를 인준하고, 15위의 초상화는 조건부로 인준하였으며, 12위의 초상화는 인준하지 않았다. 주교회의의 성인 초상화 선정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인준되지 않은 12위 성인의 초상화는, 인준된 초상화 제작자들 가운데 선정 위원들이 선택한 12명의 제작자가 새로 제작하기로 하였다.

2018년 10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10월 17일(수)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범우관 2층 유물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 위원회 제6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초청 자문 위원 방상근 박사와 6명의 운영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중인 초상화 초안을 검토하고 자문 의견을 나누었다. 운영 위원들은 짧은 편지 형식의 자문 의견을 전달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워크숍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를 위한 제2차 워크숍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10월 26일(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를 위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초상화 제작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 중인 모든 초상화를 다 같이 보고 자문 의견을 들었다. 제작자들은 12월 10일까지 완성된 초상화 사진 파일을 문화예술위원회에 제출하고, 운영위원회와 심사 위원은 12월 14일에 최종 선정하기로 하였다.


2018년 8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8월 16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5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6명이 참석하여 진행 중인 초상화 초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제작자들은 자문 의견에 따라 초상화를 수정하여 95% 완성된 상태로 2018년 10월 12일(금)까지 문화예술위원회에 보내 다시 자문을 받기로 하였다.


2018년 6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6월 15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2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5명이 참석하여 응모 요강을 수정하고 연간 일정을 정하였다.

2018년 6월 15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6월 15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4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 운영 위원 6명이 참석하여 제작 중인 초상화 초안을 모두 검토하고 자문 의견을 나누었다.
제작자들은 7월 31일까지 자문 의견에 따라 수정한 초상화의 진행 상태를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에 보내어 다시 자문을 받도록 하였다.

2018년 7월 3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7월 13일(금)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2회 가톨릭 미술상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앞으로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해마다 2월 18일 즈음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기로 정하고, 수상작은 그해의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전시회 때 함께 전시하기로 하였다.


2018년 5월 2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5월 24일(목)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정웅모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10명의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 완료와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현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가톨릭 미술관(가칭) 건립에 관한 재정 등의 자료를 보완 요청한 데 대하여 위원장 주교가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에 구체적인 보고서 작성을 위임하였다.

2018년 2월 9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8년 2월 9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총무 정웅모 신부와 운영 위원 강희덕, 권녕숙, 김형주, 안병철, 윤여환, 한혜자 씨 등이 참석하여 선정위원회 선정 원칙을 정하고 제작자들을 위한 워크숍 일정을 정하였다.

2018년 2월 9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 선정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2월 9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각 교구에서 지원한 98명의 화가 가운데 63명을 선정하였다.

2018년 2월 22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8년 2월 22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운영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작자 63명이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와 계약할 협약서 내용을 검토하였다.

2018년 2월 22일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 워크숍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자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63명의 제작자 전원이 참석하여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장봉훈 주교의 축복을 받고, 각자 제작할 성인을 결정하였다. 워크숍은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 류한영 신부의 “성인들의 삶과 영성”에 대한 강의와 문화예술위원회 총무 정웅모 신부의 “성인화 제작에 대한 유의 사항”에 대한 강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12월 14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9명의 심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심사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특별상에 유희준 선생, 본상 회화 부문에 안동교구 김만용 선생을 선정하였으며, 추천 작품상에는 수원교구 미술가회의 추천을 받은 손숙희 선생을 선정하였다.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2018년 2월 7일 오후 3시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내 파밀리아 채플에서 거행한다.


위원회 명칭 변경

2017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는 교회 문화유산 관리는 물론 가톨릭 미술상 등을 관장하는 위원회의 성격을 분명하게 하고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를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7년 10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10월 2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장봉훈 주교, 총무 이영춘 신부를 비롯하여 10명의 위원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정수경 교수(인천 가톨릭 대학교)가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을, 안병철 교수(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가 ‘103위 성인 초상화 제작에 관한 진행 상황’을, 총무 이영춘 신부가 ‘제21회 가톨릭 미술상의 진행 상황’에 대하여 각각 보고하였다.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회장 안병철)는 가톨릭 미술관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가톨릭 미술관 건립 제안서’를 제출하였다.

2017년 11월 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7년 11월 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3차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회를 열고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응모작들을 검토하였다. 제1차 심사 위원 회의는 2017년 12월 14일(목)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17년 11월 30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는 2017년 11월 30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103위 성인화 제작 운영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강희덕(전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회장), 권녕숙(서울 미술가회 자문 위원), 김형주(서울 미술가회 운영위원), 안병철(현 한국 가톨릭 미술가 협회 회장), 오창록(광주 미술가회 회장), 한혜자(수원 미술가회 회장) 씨를 운영 위원으로 선임하고, 주교회의 의장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2017년 6월 29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6월 29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위촉된 운영 위원은 권녕숙(서양화), 김형주(서양화), 김광현(건축), 강희덕(조각), 김영일(조각), 박수철(공예), 안병철(조각), 오창록(동양화), 서원만(서양화) 위원 등 모두 9명이며, 임기는 2019년 5월까지이다.

2017년 7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17년 7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2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회 정관과 내규를 개정하고, 또한 가톨릭 미술상 후보자 추천과 응모 요강을 수정하였다.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개최하되, 수상작 전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하여 서울대교구 미술가협회의 정기 전시회장(명동 갤러리 1898)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2017년 5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2017년 5월 11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톨릭 미술 원로 작가 영상 기록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2018년 2월 시상 예정인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운영위원회 구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주교회의 상임위원회가 순교 영성을 신앙생활에 구현하려는 방안으로 103위 성인의 초상화 제작을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에서 진행해 주도록 결정한 데 대하여, 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가톨릭미술가협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주교회의 문화위원회는 2004년 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중림동 가툴릭출판사 내 마리아홀에서, 교황 대사 조반니 바티스타 모란디니 대주교, 김수환 추기경, 위원장 김지석 주교, 장익 주교, 총무 장동하 신부, 최종태 미술상 운영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김재형(안토니오) 화백이 회화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고, 고(故) 김교만(아우구스티노) 교수와 권순형(프란치스코) 교수가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 회의 개최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3년 11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총무 장동하 신부와 가톨릭 미술상 운영 위원, 심사 위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운영 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특별상에 권순형씨와 고(故) 김교만 씨를 선정하고 본상 회화 부문에 김재형 씨를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건축과 조각, 공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자는 선정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2004년 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에서 제9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을 열기로 결정하고, 가톨릭 미술상 제정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3년 2월 18일(화) 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에서 주교회의 문회위원회 (위원장 김지석 주교)가 주최한 제8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날 특별상에는 故 이남규 씨, 본상에는 회화 부문 이동표 씨, 디자인 부문 안정언 씨, 신명우 씨, 건축 부문에 김무권 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제7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2년 2월 18일(월) 서울 평창동 가나 아트 센터에서 제7회 가툴릭 미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날 특별상은 문학진(토마스 데 아퀴노) 씨, 회화 부문 본상은 김형주(이멜다) 씨와 이창림(라파엘) 씨가 수상하였다.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

2001년 2월 18일(일)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제6회 가톨릭 미술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날 특별상은 고(故) 박세원 (토마스) 씨, 유리화 부문 본상은 떼제 공동체 마르크 수사, 회화 부문 본상은 권녕숙(리디아) 씨 , 조각 부문 본상은 서울 포교 성 베네덕도 수녀회 김미영(비타) 수녀가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