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윤리 위원회
소개

설립 배경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00년 8월 29일 회의에서는 오늘날 생명 공학 발달의 부작용으로 인간 생명에 대한 직접적 침해가 이루어지고 생명 경시 풍조가 더욱 만연해 가는 상황에 적극 대처하려면 인간 복제 등 생명 윤리와 연관된 문제들을 연구할 생명윤리연구회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그 설립과 조직을 신앙교리위원회에 맡기기로 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2000년 추계 정기총회(9월 25-28일)에서는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자, 사제, 생명과학자, 법조인 등 7-9명으로 구성되는 '생명윤리연구회'를 신앙교리위원회 산하에 두도록 하였다.

설립 목적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한다.

구성원

이용훈 마티아 주교

위원장

유주성 블라시오 신부

총무

연혁
2018 1. 18-20. 2018년 정기 워크숍
"인공 지능의 윤리 문제", "미혼부 책임법", "인공 지능과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17 5. 27. 정기 세미나 개최: “연명 의료와 가톨릭 교회”
2017 1. 20.-21. 2017년 워크숍: “사전연명의료의향서”
2016 6. 18. 제68차 정기 회의 개최: “나프로테크놀로지”
2014 11. 22.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주최 2014년 정기 학술 세미나.
“한국인의 성(性) 의식과 생명 문화”
2013 5. 5. 제3회 생명주일 담화문 “인간 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존귀합니다” 발표
2013 4. 19. 2013년 정기 학술 세미나 개최: “모자보건법 시행 40년, 그 윤리적 법적 인구사회학적 문제에 관하여”
2012 11. 22. 2012년 정기 학술 세미나 개최: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예방,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12 5. 6. 제2회 생명주일 담화문 “응급(사후)피임약은 낙태약입니다” 발표
2011 11. 18.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2011 5. 1. 생명의 날 담화문 “낙태도 살인입니다” 발표
2010 11. 20.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개최.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논의"
2010 11. 15. 보건복지부 의견서 제출: “배아 · 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 허용 유전 질환 지정에 대한 의견”
2010 6. 1. 성명서 “‘배아(胚芽)의 인간 기본권 부인’ 판결을 반대합니다” 발표
2010 5. 30. 생명의 날 담화문 발표: “낙태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2010 5. 8. 보건복지부 의견서 제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 입법 예고'에 따른 한국 천주교회의 의견”
2009 11. 28.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공동 세미나.
"우리나라 부부들의 자녀 출산 조절 실태와 교회의 가르침"
2009 7. 8. 성명서 “안락사로 인식되는 존엄사법 제정을 반대합니다” 발표
2009 4. 29. 성명서 “체세포 복제 배아 연구 재개를 반대하며” 발표
2009 3. 20. 담화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결코 존엄사가 아닙니다” 발표
2008 11. 15-16. 제32차 정기 회의 및 서울 생명위원회 학술팀 공동 워크숍.
주제 "주요 국제 윤리 규범과 가톨릭 생명 윤리 문헌의 내용 비교 분석" 발제문 검토 및 토의
2008 2. 27. 주교회의 200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생명윤리위원회로 명칭 변경, 별도의 독립적인 위원회로 운영
2006 6. 10. 제21차 소세미나: "자살해서는 안되는 이유"-오진탁(한림대 철학과)
2006 4. 8. 제20차 소세미나: "조직 은행의 윤리"-김명희 박사(국민건강보험공단)
2006 2. 12. 제19차 소세미나: "황우석 박사와 과학 사기와 폭로 정치"-서이종 교수(서울대 사회학과)
2005 12. 3. 제18차 회의 및 소세미나
2005 9. 3. 제5차 정기 세미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
(발제1: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대한 비판적 검토"-박영식, 약정 토론-김명희)
(발제2: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과 가톨릭 윤리"-이동익 신부, 약정 토론-구영모)
(발제3: "성체 줄기 세포와 미래 의학"-오일환, 약정 토론-권혁찬)
2005 6. 18. 제1차회 소세미나: "배아 복제 신드롬"-전방욱
2005 4. 16. 제16차 소세미나: "그리스도교 인간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질과 건강"-이동익 신부
2005 2. 19. 제16차 회의와 세미나: "그리스도교 인간학의 관점에서 본 삶의 질과 건강"
2004 11. 20. 제4차 정기 세미나 개최: "유전자 조작 식품, 우리에게 무엇인가"
2004 9. 18. 제15차 회의: "생명 공학 관련 보도에 관한 언론의 태도"
2004 5. 22. 제1차회 회의와 세미나: "제대혈의 현황 및 윤리적 문제점"
2004 3. 20. 제13차 회의와 세미나: "국내 인간 배아 복제 연구 과정 및 해외 언론 동향, 인간 배아 복제의 범죄성"
2004 1. 10. 제12차 회의와 세미나: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 통과 대책"
2003 10. 25. 제3차 정기 세미나: "우리나라 장기 이식의 현실과 윤리 문제"
2003 10. 15. 생식 기술, "알기 쉬운 생명 윤리" 소책자 발행
2003 9. 6. 제11차 회의와 세미나: "의료 윤리, 그리스도교 역사를 통해 살펴본 인간의 초기 생명 존중"
2003 5. 25. 제10차 회의와 세미나: "모자보건법과 인간 존엄성"
2003 3. 29. 제9차회 회의와 세미나: "가톨릭 교회의 생명윤리법(안) 마련 및 입법 요청 과정"/"생명 의료 분야의 연구자 윤리"
2002 11. 16. 제2차 정기 세미나 개최: "생명 윤리 안전법 이대로 좋은가?"
2002 10. 5. 제8차 회의와 세미나: "어류의 유전자 조작"
2002 5. 25. 제7차 회의와 세미나: "성체 줄기 세포와 미래 의학"
2002 3. 16. 제6차 회의와 세미나: "자연법 소고, 인간 복제"
2002 1. 26. 제5차 회의와 세미나: "(가칭) 생명윤리기본법의 기본 골격안"
2001 12. 1. 제1차 정기 세미나 개최: "생명의 문화"
2001 9. 15. 제4차 회의와 세미나: "말기 환자의 치료 중지"
2001 7. 19. 생명윤리기본법 조속한 제정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 참가와 성명서 발표
2001 5. 26. 제3차 회의와 세미나: "잉여 배아의 지위와 실태"
2001 4. 7. 제2차 회의와 세미나: "생명 공학에 대한 법률계·의료계·가톨릭 교회의 현황"
2001 1. 16. 생명윤리연구회 위원 구성과 제1차 회의
2000 11. 23.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와 생명윤리연구회 준비 임원과의 연석 회의
2000 9. 25-28.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신앙교리위원회 산하에 생명윤리연구회를 설치하기로 결정
2000 8. 9.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 구성 논의
주요 활동

2020년 1월 10-11일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20년 1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수원교구 죽산 성지 영성관 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미디어 혁명, 사실이 실종되고 있다”를 주제로 하여 김지영 전 경향 신문 편집인의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 2020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고 확정하였다.

2019년 11월 16일 회의와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11월 16일(토) 오전 11시 수원교구 성복동 성당 회의실에서 2019년 제82차 정기 회의를 하고, 2020년 전체 사업 계획, 총선 질의서, 낙태 관련 헌재 결정에 따른 교회의 대응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오후 2시부터 “한국 초중고 교과서의 성과 생명에 관한 교육 실태와 교회의 대응”을 주제로 한 유혜숙 교수(대구 가톨릭 대학교)와 최진일 교수(가톨릭 대학교 생명 대학원)의 발표를 듣고 토의하였다.

2019년 9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9월 21일(토) 수원교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제8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1부에서는 “어른들은 모르는 Z세대의 삶과 미래”를 주제로 손현철 PD(KBS)의 발표를 듣고 토의하였다. 2부에서는 2019년 정기 세미나, 2020년 위원 연수, 총선 질의서, 낙태 관련 헌법 재판소 결정에 따른 교회의 대응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5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5월 18일(토)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8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1부에서는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인간 정체성”을 주제로 박일준 교수(감리교 신학 대학교)의 발표를 듣고, 토의를 하였다. 2부에서는 2019년 정기 세미나를 비롯한 사업에 관한 세부 논의가 있었다.

2019년 3월 23일 회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3월 23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9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제1부에서 “성 소수자의 인권”을 주제로 한 김진이 씨(성 소수자 부모 모임)의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제2부에서 생명 주일 담화 윤독과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하여 확인하였다.

2019년 1월 11-12일 정기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9년 1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수원교구 가톨릭 교육 문화 회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였다.


2018년 11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11월 17일(토) 오전 11시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 회의실에서 제78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기본적 방향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사업은 2019년 1월 11일(금)-12일(토) 워크숍에서 정하기로 하였다.

2018년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에서 “여성과 생명”을 주제로 2018년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김세서리아 교수(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위원)가 ‘한국 가톨릭 교회의 낙태 담론에 대한 성찰과 재정교화’, 박은미 교수(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총무)가 ‘여성 친화적인 교회를 향한 시대의 징표’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고 위원들이 토의하였다.


2018년 9월 15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9월 15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제77차 정기 회의와 세미나를 하였다.
‘미혼부 책임법 논의에 관한 검토’를 주제로 한 김대현 위원의 논문 발표를 듣고, 해외 사례와 한국의 상황에 맞는 법 제정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이어진 정기 회의에서 “여성과 생명”을 주제로 한 정기 학술 세미나를 11월 17일(토)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에서 개최하기로 정하였다.

2018년 5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5월 19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앞서 김수용 교수(한국과학기술원)가 생명과 뉴럴 네트워크’를 주제로 발제하고, 위원들이 토론하였다. 본회의에서 지영현 신부가 5월 25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폐지 헌법 소원’에 관한 논의에 참여하여 변론할 내용을 발표하고, 지 신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위원들이 변론 결과에 따른 대책 마련에 뜻을 모으기로 하였다.


2018년 3월 17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3월 17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회의에 앞서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가 “인격주의 생명 윤리”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생명 주일 담화에 대하여 논의하고, 최성욱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초고를 완성하면 위원들이 검토하기로 하였다.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인 서명지는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와 이성효 주교(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위원장)가 2018년 3월 22일(목) 오후 3시 30분에 헌법재판소에 직접 전달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국회 ‘생명 존중 포럼’ 산하에 ‘생명학교’를 개설하여 의원들의 생명 관련 입법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2018년 1월 18-20일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8년 1월 18일(목)-20일(토)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에서 2018년 정기 워크숍을 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인공 지능의 윤리 문제’(『가톨릭평화신문』 이창훈 기자), ‘미혼부 책임법’(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지영현 신부), ‘인공 지능과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구영모 교수)를 주제로 하여 발표하고 토론하였다. 또한 2018년도 생명윤리위원회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였다.


2017년 11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11월 18일(토) 오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사업 계획과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생명윤리위원회가 낙태죄 폐지 반대에 관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생명운동본부가 전국적으로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을 전개하기로 정하였다.


2017년 9월 16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9월 16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3차 정기 회의 겸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에서 “트라우마”를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한국 역사의 대표적 비극인 4·3, 5·18, 세월호 사건 등과 관련된 사회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데에 교회가 협력할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9월 19(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고등학생 이상을 위한 생명 교재 제작과 출판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제작과 더불어 보급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하여 중점을 두고 논의하였다. 또한 올해 11월에 개최 예정인 청년 생명 연수(11월 11-12일)와 연석회의(11월 21-22일)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17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6월 17일(토) 오후 3시 수원교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2차 정기 회의 겸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미진 교수(부산 가톨릭대학교)가 “고령 사회에서의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위원들은 주제 토론과 교회 차원에서 고령 사회의 노인들이 어떻게 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를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16-17일 제6차 생명 대행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6월 16일(금)-17일(토)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과 꼬스트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제6차 생명 대행진을 개최하였다.
16일(금) 오후 4시 30분 황창연 신부(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의 자살 방지에 관한 토크 콘서트에 이어 저녁 8시에 전야 미사를 거행하였다. 17일(토)에는 오전 9시부터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생명 대행진 사전 행사에 이어 약 40분 동안 거리 행진을 하였다.

2017년 6월 27-28일 신학생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6월 27일(화)-28일(수)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생명을 택하여라!”를 주제로 제11차 신학생 생명 연수를 하였다.
신학생 60여 명이 참가하여 청소년 성교육(이광호 박사)과 자살 예방(송애경 수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강의 뒤에는 총무 최병조 신부가 주재하는 생명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2017년 7월 17일 생명 운동 전국 실무자 워크숍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는 2017년 7월 17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가톨릭 생명 운동 전국 네트워크 2017년 실무자 워크숍을 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 각 교구의 생명 운동 사업 현황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였다. 또한 (재)바보의 나눔에서 지난 5년간 지급해 온 지원금이 2017년에 만료되었으므로, 2018년부터 교구별 지원금 신청 절차를 안내하였다.


2017년 5월 27일 정기 학술 세미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5월 27일(토) 수원교구 성포동 성당에서 “연명 의료 결정과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한 정기 학술 세미나를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가 작성한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을 일반 신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3명이 주제 발표를 하고, 4명이 토론하였다.

생명운동본부 2017년 4월 18-19일 실무자 생명 연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4월 18(화)-19일(수) 수원교구 영성관(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서 제11차 실무자 생명 연수를 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약 30명의 참가자가 ‘청소년 성교육’(이광호 위원)과 ‘자살 예방’(전명숙 서기관)에 관한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이어서 열린 생명운동본부 위원 회의에서 6월에 개최할 예정인 ‘생명 대행진’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7년 3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7년 3월 18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71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손화철 교수(한동대학교)가 “인공 지능 시대 인간의 자리”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손 교수는 인공 지능이 인간과 인간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수동적인 대응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것이기에, 과학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는 이들이 일반 시민들에게 그러한 변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그들의 이해를 구하는 설득 작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질의응답 시간에 기계와 인간의 대립이라는 시각보다는 인간 존엄을 중심으로 삼아 인간이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윤리적 결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이어 제72-74차 정기 세미나 주제, ‘생명존중지원법’(가칭), 대선 후보자들에게 보내는 현안 질의서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7년 2월 13일 생명을 위한 미사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생명운동본부(본부장 이성효 주교)는 2017년 2월 13일(월)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17년 생명을 위한 미사를 거행하였다.
본부장 이성효 주교가 집전하였으며, 전국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생명 수호 서약문 선포를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세상에 나가 생명 수호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제4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2004년 11월 20일 대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강당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주제로 제4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헌호 신부(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유전자 조작 식품의 정체와 식량 문제의 본질”을 주제로, 김태산 씨(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 연구원)가 “생명공학 유래 작물이 가져다주는 이점”을 주제로, 김은진 씨(유전자조작식품 반대 생명운동연대 사무국장)가 “GMO의 현황 및 소비 실태”를 주제로, 허남혁 씨(대구경북환경연구소 연구기획부실장)가 “GMO 문제의 사회 경제적 측면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각각 발제하였다.

“생명을 지향하는 가정” 공동 세미나

2004년 6월 10일(목)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내 코스트 홀에서 “생명을 지향하는 가정”이라는 주제로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 매스컴위원회, 생명윤리연구회, 여성소위원회는 한국 교회의 가정 사목 현실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가정사목위원회 총무 정연정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 세미나는 이기헌 주교(가정사목위원회 위원장 · 군종교구장)의 기조 강연 “가정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의 “한국 가정의 변화된 모습과 문제점”, 송영오 신부(수원교구 가정사목연구소장)의 “교회의 가정 복음화에 대한 성찰-사목적 진단”, 윤혜란 사무국장(미디어 세상 열린 사람들)의 “미디어 속의 가정”, 김민수 신부(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의 “소비 문화와 가정”, 곽승룡 신부(대전교구 사목기획국장)의 “가정 교회 - 말씀과 성령으 로 기도하는 하느님 가정”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각 발표에 대하여 함인희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정신철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엄재중(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이숙(포콜라레), 최홍준(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씨의 논평이 있었다.

제14회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제14회 생명윤리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2004년 9월 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정달영 위원(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 교수)의 “생명 공학 관련 보도에 대한 언론의 태도”, 김인경 위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생화학적 측면에서 본 생명의 신비”라는 주제의 발제가 있었고, 11월에 있을 생명윤리연구회 정기세미나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생명윤리법 개정을 위한 리플릿을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공동 제작하기로 하였다는 보고를 듣고, 이를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제13회 회의와 소세미나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4년 3월 2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제13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명희 위원이 인간 배아 복제 과정을, 진교훈 위원이 “국내 인간 배아 복제 연구에 관한 해외 동향”을, 신동일 박사(한국형사정책연구원)가 “인간 배아 복제의 범죄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12회 회의와 소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4년 1윌 1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5층 대회의실에서 제12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생명윤리연구회 위원이었던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안규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가 사임하고, 새 위원으로 정달영 교수(전 한국일보 논설주간, 현 외국어대 겸임교수), 박종대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가 위촉되었으며, 이동익 신부(가툴릭대학교 윤리신학),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박동균 신부(가툴릭대학교 법학과),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학과),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인경 교수(가툴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유임되었으며, 신임 총무로는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가 임명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3년 12월에 국회를 통과한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안’의 조항별 문제점과 개정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 생명윤리연구회는 2003년 10월 25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강의실에서 “우리나라 장기 이식의 현실과 윤리 문제”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의 현황과 정책 과제에 대한 양병국 박사(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의 제1 발제 이후 김명희 위원(생명윤리연구회 위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진교훈 교수(생명윤리연구회 위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조경애 대표(건강세상 네트워크 대표)의 주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한성숙 수녀(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의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 및 개선안”에 대한 제2 발제 이후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현미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김순일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희옥 씨(강남성모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의 주제 토론이 진행되었다.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 II」 편찬

2003년 4월 21일 주교회의 신앙 교리 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신앙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또한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는 현상들을 잘 알아 내도록 돕고자, 1997년에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을 편찬한 데 이어, 뉴 에이지 운동, 정신 세계 운동, 기(氣) 수련 운동에 관한 내용을 담은 「건전한 신앙 생활을 해치는 운동과 흐름 II」를 편찬하였다.

제10회 생명 윤리 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 개최

2003년 5월 24일 (토) 주교회의 신앙 교리 위원회 산하 생명 윤리 연구회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0회 생명 윤리 연구회 회의와 소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회의와 소세미나에는 안병옥 주교(신앙교리 위원회 위원장),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교수), 이동익 신부(가툴릭대학교 교수),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손성호 신부(대구가톨릭대학 교수), 손진기 교수(강릉대학교), 김명회 부장(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 참석하였고, 손성호 신부가 “모자보건법과
인간 존엄성”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뇌사와 장기 이식”을 주제로 2003년 가을에 열 생명 윤리 연구회 정기 세미나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공청회”참석

2003년 1월 7일 신앙교리위원회 산하 생명윤리연구회 윤리신학 분야 이창영 산부(주교회의 사무차장)는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주최로 열린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 공청회”에서 “인간 복제에 관한 윤리 신학적 평가’라는 주제로 인간 복제 문제와 생명 공학 연구에 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창영 산부는 생명 윤리에 관한 올바른 법률 제정을 촉구하면서 사회 윤리적, 신학적 관점에서 인간 복제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과학 지식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교회에서 주장하는 생명의 존엄성이 지닌 진를 알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제2회 자체 세미나

2001년 5월 26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생명윤리연구회 제2회 자체 세미나에서는 손영수 교수(한림대학교 의과대학)가 “배아의 지위와 생명의 시작에 관하여”,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인간 존엄성에 관한 신학적 고찰”,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자궁 밖에 남겨진 잔여 배아에 대한 윤리적 보호”를 발표하였다.

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청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 성명서 발표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산하 생명윤리연구회, 주교회의 가정사목위원회와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한 개신교·불교·여성·환경·동물보호·보건의료·시민단체(총 48개)는 ‘조속한 생명윤리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을 구성하고 2001년 7월 19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도 빠른 발전을 하고 있는 생명 과학 기술이 인간 존엄성과 인권, 그리고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동물의 권리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존귀한 생병을 지키기 위하여 조속히 생명윤리기본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교구 출판검열관과 신앙교리위원회 연석회의

2001년 7월 3일(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구 출판검열판과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연석회의’에서는 교회 출판물의 승인 문제에 관하여 논의한 다음, 이에 관한 교회볍 규정을 널리 알리기로 하였다.
교회법에 따르면, 종교나 도덕의 문제를 다룬 책이나 기타 저작물은 교회 관할권자의 승인을 받은 것이 아니면 성당이나 경당에서 전시되거나 판매되거나 배포될 수 없다(교회법 제827조 4항). 그러므로 본당 사제 등은 교회 관할권자의 출판 승인을 받지 않은 저작물이 성당, 경당, 피정 센터 등에서 전시, 판매, 배포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위 연석회의에서는 한 교구에서 출판 승인을 거부한 출판물을 다른 교구에 다시 출판 승인을 요청할 때에는 이전의 승인 거부 사실을 밝히도록 하였다. 만일 이러한 사실을 밝히지 않고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승인을 취소하기로 하였으며, 교구에서 출판 승인을 거부한 출판물의 목록을 주교회의 사무처에 보내면, 사무처는 이를 모든 교구에 통지하기로 하였다.

생명윤리연구회 구성

주교회의 2000년 추계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생명 공학의 발달로 제기되는 생명 윤리에 관한 새로운 문제들을 연구하고 교회 가르침을 제시하며 한국 실정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자, 2001년 1월 16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생명윤리연구회를 구성하고 9명의 위원을 위촉하였다. 위원은 철학 분야 진교훈 교수(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학과), 법학 분야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과대학), 의학 분야 김인경 교수(가툴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규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명과학 분야 한징택 교수(서강대학교 생명과학부), 윤리신학 분야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이창영 신부(주교회의 사무차장), 교의신학 분야 조규만 신부(가툴릭대학교 신학대학), 교회법 분야 박동균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다.
2001년 4윌 7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생명윤리연구회 자체 세미나에서는 권복규 교수(가천 의과대학)가 “생명공학 연구의 현실과 가능성”, 박상기 교수(연세대학교 법과대학)가 “생명공학에 대한 각국의 법적 대처 현황” 그리고 이동익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가 “생명과학과 가톨릭 교회의 윤리”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