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31(번역), 02-460-7621(성서사도직)
  • 팩스번호 : 02-460-7629
  • Email : bible@cbck.or.kr

구성원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

위원장

신교선 가브리엘 신부

총무(번역)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

총무(성서사도직)

연혁
2018 7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번역 담당 총무에 김건태 신부 임명
2018 3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종수 주교 선출
2016 6 교황청 경신성사성에서 「성경」 전례 사용 추인
2013 10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손삼석 주교 선출
2012 3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에 전영준 신부 임명
2011 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번역 담당 총무에 신교선 신부 임명
2010 「주석 성경」 출판
2008 1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에 심탁 신부 임명
2008 10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이형우 아빠스 선출
2005 새 번역성서합본위원회 해체, 「주석 성경」 작업 위원 위촉
2005 「성경」 출판 기념회
2005 「성경」 출판
2005 3 주교회의 총회의 결정에 따라, 성경 발행 준비 회의를 갖고 윤문위원회를 구성
2005 3 주교회의에서 새 번역 성서의 제목을 ‘성경’이라 정하고 출판을 승인, 공용 성경으로 채택
2004 외국어 고유 명사 한글 표기 통일을 위하여 성서위원회와 교부학연구회 연석회의
2004 새 번역 성서 공청회
2003 6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 구성
2003 5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번역 담당 총무에 이기락 신부 임명
2003 성서 번역 담당 총무 임승필 신부 선종
2003 1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에 홍승모 신부 임명
2002 10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권혁주 주교 선출
1999 10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에 김영남 신부 임명
1998 10 주교회의는 신약 성서 새 번역 결정, ‘신약 새 번역’을 성서위원회에 위임
1996 10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장익 주교 선출
1993 10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에 정태현 신부 임명
1991 12 성서사도직분과위원회를 성서사도직협의회(지도신부: 임승필 신부)로 개칭
1991 3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이병호 주교 선출
1990 4 성서사도직분과위원회를 구성, 지도 신부에 정태현 신부 위촉
1989 12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의 구약 성서 출판을 확정
1989 7 ‘본문에 충실한 교회 공용 성서’라는 새 번역 원칙을 정하고 구약 성서 번역 위원들 위촉
1989 3 임승필 신부를 성서위원회 총무로 임명
1988 2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전례용 성서 편찬을 재건의
1987 11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에 강우일 주교 선출
1987 8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공동 번역 성서」의 불합리성을 지적, 전례용 성서 편찬을 건의
1978 8 「공동 번역 신약 성서」 개정판 발행
1977 4 「공동 번역 성서」(가톨릭용 신구약 합본) 초판 발행, 공식 전례에서 사용
1975 2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남수 주교 선출
1971 4 「공동 번역 신약 성서」 초판 발행
1969 10 성서위원회 총무에 백민관 신부 임명
1968 3 신구교 성서 번역 공동위원회 구성
1965 2 주교회의에서 성서위원회를 독립 위원회로 설립, 위원장에 윤공희 주교 선출
주요 활동

2019년 10월 18일 성서사도직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9년 10월 18일(금) 오전 10시 30분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 총무 신부와 위원 황하철 신부, 서효경 수녀, 오경은 수녀, 원혜선 수녀, 임숙희 박사, 최종근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신임 총무로 임명된 박기석 신부(서울대교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2019년 성서사도직 활동을 평가하고, 2020년도 성서사도직 회의 일정, 여름 총회(8월),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8월 12-14일 성서사도직위원회 제26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9년 8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제26차 성서사도직위원회 정기 총회와 정기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에는 위원장 주교, 총무 전영준 신부, 전국 성서 사도직 담당 165명이 참석하였다. 전영준 신부(가톨릭 대학교 신학대학장)가 “성경으로 감도된 신앙인의 삶과 교회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송훈희 수녀(성령 선교 수녀회)의 비블리오 드라마(Biblio drama) 체험을 공유하였다.

정기 총회에서는 2019년도 교구별 성서 사도직 활동을 소개하고, 다음 총회 일정과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8월 20-22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김종수 주교)는 2018년 8월 20일(월)-22일(수)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제25차 성서 사도직 정기 총회와 정기 세미나를 하였다.
세미나에는 위원장 주교, 성서 사도직 담당 총무 전영준 신부, 전국 성서 사도직 담당 156명이 참석하여, 배은주 수녀(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에게 ‘성경의 세계 - 삶과 문학과 신앙의 어우러짐(야곱 이야기를 중심으로)’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이어진 정기 총회에서 2018년도 교구별 성서 사도직 활동을 소개하고 다음 총회 일정,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3월 9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8년 3월 9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삼석 주교와 위원 8명이 참석하여, 2018년 사업 계획과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2017년 8월 21-23일 정기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7년 8월 21일(월)-23일(수)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제24차 정기 총회와 정기 세미나를 하였다. 위원장 손삼석 주교, 총무 전영준 신부, 전국 성서 사도직 담당 등 154명이 참석하였다.
정기 세미나에는 성바오로수도회 김태훈 신부가 “요한 복음 안에서 예수의 어머니”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이어진 정기 총회에서는 2017년도 교구별 성서 사도직 활동 소개와 다음 총회 일정,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6년 8월 22-24일 회의와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6년 8월 22일(월)-24일(수)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제24차 정기 총회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 총회와 세미나에는 위원장 손삼석 주교, 총무 전영준 신부, 전국 성서사도직 담당 147명이 참석하여 “정경으로서의 성경 - 나와 너, 우리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수원가톨릭대학교 나호준 신부의 강의를 들었다. 또한 정기 총회에서 2016년도 교구별 성서 사도직 활동 소개와 다음 총회 일정,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5년 8월 10-12일 회의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5년 8월 10일(월)-12일(수)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제23차 정기 총회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 총회와 세미나에서는 위원장 손삼석 주교, 총무 전영준 신부, 전국 성서사도직 담당자 등 145명이 참석하여, “아가와 성경 해석”을 주제로 한 안소근 수녀의 강의를 들었다. 정기 총회에서는 2015년도 교구별 성서 사도직 활동 소개와 다음 총회 일정,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4년 12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4년 12월 12일(금)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4년 성서 사도직 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15년도 성서 사도직 회의 일정, 여름에 개최할 총회와 성서 주간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 상임 위원 6월 13-14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4년 6월 13일(금)-14일(토) 부산 성 분도 은혜의 집에서 상임 위원 제71차 정기 회의와 워크숍을 하였다. 이번 정기 회의와 워크숍에는 위원장 손삼석 주교, 총무 전영준 신부와 위원 등 25명이 참석하였다.
워크숍에서 대구 가톨릭대학교 손창현 신부가 “성경의 관점에서 바라본 교회 문헌에 대한 성서사도직 현황”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워크숍에 이어서 열린 상임 위원 정기 회의에서 성서사도직 상임 위원회의 2014년도 일정을 검토하고, 8월에 계획된 여름 총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3년 12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013년 12월 13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0차 상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교구 사도직과 각 단체 사도직별 활동 보고에 이어 2014년도 성서사도직 상임위원회 회의 일정과 워크숍(6월), 여름 총회(8월)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4년 성서 주간(2014년 11월 23-29일) 담화문 발표에 앞서 담화문 주제 등에 관하여 충분히 사전 논의를 하기로 정하고, 여름 총회 주제에 대해 토의하였다. FABC 복음화사무국 주관 성서사도직 세미나(2013년 12월 5-8일 태국 파타야)에 참석한 총무 전영준 신부가 세미나 주제였던 ‘새로운 복음화와 성경 사도직’에 관해 설명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3년 3월 2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3년 3월 2일(토) 서울 성북동 가톨릭교리신학원 기도의집 대강당에서 상임위원회 제69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그룹 토의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1그룹은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을 위한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사도직)의 역할’과 ‘『성서 사도직 회보』 성격 규정과 활용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고, 2그룹은 ‘한 해 성서 사도직 방향 및 성서 주간 담화문 주제 수렴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성서 사도직 회보』 성격 규정과 활용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다. 안건은 “교구마다 부서도 별도로 있는 등 많은 곳에서 성서 사도직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역할을 잘 모르고 있으며 교구마다 활동이 다르다. 교구의 성서 사도직 활동에 길잡이로서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는 전국 교구 사목국장회의(2013년 1월 22-23일)의 제안에 따라 정해졌다. 전체 토의에서는 그룹별 토의 내용을 발표하였고, 성서 사도직 안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논의하였다.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하느님의 말씀을 기본으로 하여 그 실천 의지를 드러낼 때 인간의 나약함도 장점이 된다. 무슨 일이든지 앞서 하느님을 먼저 찾고 힘을 빌리자.”고 강조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2년 12월 1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2년 12월 1일(토) 서울 송중동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상임위원회 제68차 정기 회의를 가졌다.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김영선 수녀로부터 “역대기의 기도 신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고, 이후 상임위원회 정기 회의에서는, 2013년도 상임위원회 회의 일정과 워크숍(6월), 여름 총회(8월)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2012년 성서 주간 주제인 “세계를 향한 복음 선포”를 교구별 성서 사도직과 사도직 단체 안에서 어떻게 실천해 나갈 것인지를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21차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2년 8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21차 세미나를 열었다.
성서 사도직 담당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대전교구 김종수 보좌 주교가 기조 강연을 하였고, 사도직 담당 총무 전영준 신부가 ‘코린토 교회에서의 분열과 사랑’을 코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장을 중심으로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1년 12월 3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1년 12월 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5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를 갖고, 주원준 박사(한님성서연구소 수석 연구원)를 초빙하여 “마음과 몸을 빚은 옹기장이”-히브리어와 고대 근동 문헌에서 관찰한 ‘옹기’와 창조 신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성서사도직위원회 회칙(안)의 기본적인 구조 설명과 회칙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2012년도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와 총회 일정을 결정하였다.

1. 상임위원 정기 회의 일정
- 2012년 3월 3일
- 2012년 6월 2-3일, 상임위원 워크숍
- 2012년 12월 1일
2. 제21차 총회/세미나 장소와 일정 확정
1) 일시: 2012년 8월 16-18일
2) 장소: 정하상 교육 회관

성서사도직위원회 제20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1년 8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교부들의 성경 2’를 주제로 제20차 총회와 세미나를 열었다.
전국 각 교구 수도회 성서 사도직 담당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봉사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인산 신부(청주교구 강서동 본당 주임)의 강의와 질의응답, 그룹 토의와 발표, 친교의 시간, 성서 사도직 근황 소개, 파견 미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성서 사도직 모임 규모가 커짐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들을 지적하고, 상임위원회 자격의 명확화, 지역별 참여 인원 격차 해소, 전국 성서 사도직 모임의 효율성 제고 등과 관련한 회칙과 세칙 마련을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성서사도직위원회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 오는 12월까지 회칙 초안을 마련하고 내년 8월까지 내용을 확정하기로 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1년 6월 4-5일 워크숍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1년 6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 영성관에서 제2차 상임위원 워크숍과 제6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교구 삼덕 본당 허진혁 신부가 ‘성경 공부와 청년 사목(성소 계발)’ 강의를 하였다. 상임위원 정기 회의에서는 8월 18-20일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열릴 제20차 총회·세미나 주제와 강사를 정하고, 역할 분담을 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0년 12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0년 12월 12일(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1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를 갖고, 전로사 교수(스위스 IMD 명성대학원)를 초빙하여 “교회의 명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회의 결정 사항은 아래와 같다.

1. 2011년도 상임위원 정기 회의 일정 확정
1) 2011년 2월 12일(토), 대구대교구청 오후 1시 30분
2) 2011년 6월 4(토)-5일(일), 상임위원 워크숍(대구 베네딕도 영성관)
3) 2011년 12월 3일(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2. 제20차 총회/세미나 장소와 일정 확정
1) 일시: 2011년 8월 18(목)-20일(토)
2) 장소: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사무총장 이기락 신부)는 2010년 12월 25일(토) 『주석 성경』을 발행하였다(4·6배판, 3,868면).
『주석 성경』은 주교회의 성서위원회가 2005년 『성경』 발행 이후 5년여의 작업과 주교회의 2010년 추계 정기 총회의 승인을 거쳐 펴낸 것으로, 성경 본문에 입문과 각주, 난외 참고 구절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한편,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는 『주석 성경』 출판 기념회를 2011년 1월 4일(화)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거행했다.
출판 기념회에 앞서 『주석 성경』 편찬의 경과와 의의를 주제로 교계 기자단 초청 좌담회가 있었으며, 좌담회에는 주교회의 사무처장 겸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총무 이기락 신부 외에 성서위원회 위원 김건태 신부, 김영남 신부, 신교선 신부, 정영한 신부, 정학근 신부, 홍승모 신부, 『주석 성경』 실무자 강대인, 신애경 씨가 참석했다.
출판 기념회에는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성서위원회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춘천교구장 김운회 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서울대교구 조규만 보좌 주교, 성서위원회 위원단과 내빈들이 참석했다.
강우일 주교는 축사에서 “『주석 성경』을 통해 신자들이 객관적 기준을 가지고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게 됐다. 『주석 성경』은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지 바르게 판단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편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형우 아빠스는 “이번에 나온 『주석 성경』의 주석들은 가톨릭뿐 아니라 정교회 등 이웃 그리스도교 교회의 사정까지 배려한 내용으로서 객관성을 갖고 있다.”고 평했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5차 아시아 오세아니아 성서 대회 참가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11월 4일(목)부터 8일(월)까지 ‘교회의 생활과 사명에서 하느님 말씀’을 주제로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 오세아니아 성서 대회에 참가하였다.
제3차 성서 사도직 주교 연수를 겸해 열린 이번 성서 대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7개국에서 150여 명이 참가하였다. 한국에서는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 성서사도직위원회 총무 심탁 신부 외 16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성서 대회는 개회식, 기조 연설, 소지역-국가별 토의, 말씀의 선포-설교 그리고 하느님 말씀에 대한 영적 독서와 성서 사도직을 주제로 한 강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렉시오 디비나와 현대 사회 안에서 말씀의 소통 생태 영성과 성서 사도직, 하느님의 말씀을 변화시키는 힘 해방하기, 성직자와 수도자를 말씀 중심으로 양성하기, 청소년과 하느님의 말씀, 진행 중인 아시아 오세아니아 성서 사목 소개, 중국 성서 사도직의 전망과 도전, 중국에 대한 우선권과 가톨릭 성서 연합의 지방 분권화 등의 강의와 그룹 토의 등 성서 사목 전반에 걸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서 주간 담화, 포스터 제작과 배포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성서사도직위원회는 제26회 성서 주간(2010년 11월 21-27일)을 맞아 ‘생명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담화를 발표하고,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 본당과 수도회, 성서 사도직 단체에 배포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9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0년 8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9차 총회와 세미나를 하였다.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교부들의 성경’이라는 주제로 하성수 박사(한국교부학연구회)의 강의와 질의응답이 있었다. 총회는 세미나 외에 그룹별 토의와 발표, 친교의 시간, 성서 사도직 근황과 출판사 소개, 파견 미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0년 8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성서사도직위원회는 2010년 8월 19일(목)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60차 상임위원 회의를 하였다.
오는 11월 4일(목)부터 8일(월)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열릴 ‘제5회 아시아 오세아니아 성서 대회’ 참석 건과 그리스도왕 대축일인 11월 21일부터 시작될 2010년도 성서 주간 주제를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 워크숍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0년 6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경북 왜관 성 베네딕도 피정의 집에서 제1회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36명이 참석하였다. ‘성경 교육을 위한 중재 교육’이라는 주제로 이영옥 교수가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10년 2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10년 2월 27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8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와 소세미나를 하였다.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 총무 심탁 신부, 가톨릭성서모임, 바오로성서모임, 바오로말씀봉사회, 성서백주간, 시청각통신성서, 여정, 우리성서모임, 서울대교구, 춘천교구, 대전교구, 인천교구, 수원교구, 대구대교구, 청주교구, 광주대교구, 제주교구 대표가 참석하였다. 제19차 총회·세미나 주제와 강사 선정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성경의 수사학’이라는 주제로 정태우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2009년 성서 주간 담화, 포스터 제작과 배부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09년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제25회 성서 주간을 앞두고 ‘그리스도의 사제직은 말씀 안에서 수행됩니다’라는 주제로 담화를 발표하고,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 본당과 수도회, 성서 사도직 단체에 배부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09년 8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8차 총회와 세미나를 열었다.
총회와 세미나에는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전국의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1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교회의 삶과 사명 안에서 하느님 말씀’이라는 주제로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가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2009년 3월 1일 상임위원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09년 3월 1일(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54차 성서사도직 상임위원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형우 아빠스와 사도직 담당 총무 심탁 신부, 가톨릭성서모임, 바오로성서모임, 바오로말씀봉사회, 성서못자리, 성서백주간, 시청각통신성서, 여정 등 성서 사도직 단체 대표, 대전교구, 인천교구, 수원교구, 부산교구, 청주교구, 광주대교구, 전주교구 등 각 교구의 성서 사도직 담당 사제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오전 10시 30분 미사를 함께 봉헌한 뒤, 제18차 성서사도직위원회 총회·세미나 주제와 강사 선정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53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이형우 아빠스)는 2008년 12월 7일(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53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위원들은 오전 10시 30분 미사를 함께 봉헌한 뒤, 상임위원 회의를 거쳐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다.

1. 2009년도 상임위원 정기 회의 일정
 1) 3월 1일(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2) 6월 7일(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3) 12월 6일(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2. 제18차 성서사도직위원회 총회·세미나 일정
 1) 일시: 2009년 8월 20일(목)-22일(토)
 2) 장소: 대전 정하상교육회관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7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8년 8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충남 연기군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7차 총회와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모임에는 성서위원회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2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바오로의 친교와 협력-바오로 서간에 나타나는 협력자들’이라는 주제로 윤만용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49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7년 12월 2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대회의실에서 제49차 상임 위원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년도 상임 위원 정기 회의 일정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다.
1) 2008년 3월 2일(일) 안동교구 농은 수련원 오전 11시
2)  2008년 6월 1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오전 10시 30분
3) 2008년 12월 7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오전 10시 30분
또한 제17차 총회와 세미나를 2008년 8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에서 열기로 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6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7년 8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충남 연기군)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6차 총회와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17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장인산 신부(청주교구)가 “진복팔단에 관한 교부들의 성경 해석” 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 정기 상임위원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7년 6월 3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 총무 홍승모 신부, 가톨릭성서모임(신 비따 수녀, 조윤희), 바오로성서모임(김 오틸리아 수녀), 여정성서모임(홍 사울라 수녀, 김윤숙), 시청각통신성서(이 레티치아 수녀, 신 엠마 수녀, 고희상, 신숙영), 성서못자리(인완식 신부, 김유경), 대전교구(김종기 신부, 김 체칠리아 수녀), 원주교구(박상용 신부), 안동교구(안상기 신부)에서 참석하여, 제16차 총회∙세미나 주제 선정과 가톨릭성서연합회 총회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45차 상임 위원 정기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6년 12월 3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45차 상임위원 정기 회의를 갖고,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다.

1. 2007년도 상임 위원 정기 회의 일정 확정
1) 2007년 3월 4일 (일) 11:00 안동교구청
2) 2007년 6월 3일 (일) 10:30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3) 2007년 12월 9일 (일) 10:30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2. 제16차 총회/세미나 장소와 일정 확정
2007년 8월 23(목)-25일 (토)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 회관

3. 2006년도 성서 주간 담화와 포스터 제작과 배부 보고
2006년 11월 26일 (일)부터 12월 2일(토)까지 “깊이깊이 말씀 속으로”라는 주제로 제22회 성서 주간 담화를 발표하면서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 본당과 수도원, 성서 사도직 단체에 배부하였다는 보고를 들었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5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6년 8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성 분도 은혜의 집(부산시 수영구)에서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5차 총회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와 세미나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17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영지주의와 성경”이라는 주제로 김혜윤 수녀(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6년 6월 11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18명의 상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서사도직 위원별 상반기 활동 보고와 2006년 8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부산 은혜의 집에서 열릴 제15차 총회와 세미나의 주제와 강사를 결정하였다.

성서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6년 2월 10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회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김건태 신부(수원가톨릭대학교 총장), 김영남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신교선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 홍승모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최원오 신부(주교회의 사무국장), 강대인 부장(주교회의 사무처), 신애경 씨(성서위원회 사무국)가 참석한 가운데 각주 성경의 성격과 구체적인 편찬 계획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주교회의 사무처에서는 조규만 주교(사무처장), 최원오 신부(사무국장)가 배석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회 제41차 정기 회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5년 12월 4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제41차 정기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상임위원회 2006년도 정기 회의 일정과 위원회 제15차 총회와 세미나 일정을 확정하였다.

1. 성서사도직위원회 상임위원회 2006년도 정기 회의
1) 2006년 3월 5일(일), 안동교구청 오전 11시
2) 2006년 6월 11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오전 10시 30분
3) 2006년 8월 26일(토), 부산 은혜의 집 오후
4) 2006년 12월 3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 오전 10시 30분
2.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5차 총회와 세미나
·2006년 8월 24(목)-26일(토), 부산 은혜의 집

새번역성경합본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 새번역성경합본위원회는 2005년 12월 16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위원장 권혁주 주교,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김영남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신교선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홍승모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조규만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 그리고 합본 실무반의 강대인 부장(주교회의 사무처), 신애경 씨(성서위원회 사무국)가 참석한 가운데 새 『성경』을 소개하는 본당 사제용 리플릿 제작과 배부, 해제 『성경』 작업 계획, 『미사 전례 성경』 작업 과정, 성경 출판 승인과 저작권 문제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한국 천주교회는 ‘본문’에 충실한 번역과 한국 천주교회의 공용 성서를 목적으로 우리말 완역 신구약 합본 성경을 발행하였다.
주교회의 1988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가톨릭 구약성서 번역 사업을 성서위원회에 추진하도록 하였으며, 이후 임승필 신부를 성서위원회 총무에 임명하여 1992년 6월 「구약성서 새 번역 1 - 시편」을 시작으로 낱권 성서를 출간, 1999년 12월 「구약성서 새 번역 18 - 마카베오 상하」를 끝으로 구약성서의 새 번역을 마쳤다.
이어 2000년 10월 신약성서 번역 위원을 위촉하여 2001년 7월 「신약성서 새 번역 1 - 마태오 복음서」를 시작으로 2002년 12월 「신약성서 새 번역 10 - 요한 묵시록」을 출간함으로써 신약성서의 새 번역을 마쳤다. 이렇게 1990년부터 2002년까지 26차례의 히브리 말·그리스 말 본문 대조 독회와 34차례의 신구약 우리말 독회를 거쳐, 18권의 구약성서 새 번역과 10권의 신약성서 새 번역을 모두 출간한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2003년 3월 임승필 신부님께서 선종하셨다.
2003년 5월, 공석인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성서 번역 담당 총무에 이기락 신부가 임명되었고, 2003년 6월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이어 그해 7월에는 ‘새 번역 성서 합본 실무반’을 구성하여 「신구약 성서 새 번역」 윤문과 용어 통일 작업을 하였다.
주교회의 2005년 춘계 정기총회에서는 새 번역 성서에 「성경」이라는 제목을 붙여 공용 전례 성서로 사용하기로 결정하되 3개월의 기간을 두고 우리말을 좀 더 다듬도록 하였다. 이에 윤문위원회를 임시로 구성, 2005년 4월 7일부터 5월 24일까지 12차례의 모임을 갖고 신약 성경 전체와 시편을 검토하여 합본위원회에 수정 제안을 하였으며, 2005년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합본위원회 위원들과 실무반이 같이 모여 최종 번역문을 확정하였다. 마침내 2005년 9월 20일 새 번역 「성경」을 발행하고, 2005년 10월 10일에 모든 주교님들을 모시고 「성경」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4차 총회와 세미나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4차 총회와 세미나가 2005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1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말씀의 새로움’이라는 주제로 「성경」에 대한 모든 신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열렸으며, 성서위원회 총무 이기락 신부와 「성경」의 우리말 위원과 윤문 위원을 맡았던 강대인 부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이 강의를 하였다.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

2005년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에는 주교회의 성서위원회(번역) 총무 이기락 신부를 비롯하여 김영남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 신교선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홍승모 신부(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강대인 부장(주교회의 사무처), 신애경 씨(성서위원회 사무국)가 참석하여, 윤문 위원회(임시 구성)의 제안과 성경 고유 명사를 재검토하였고, 성경 출간에 관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였다.

성경발행준비회의 개최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5년 3월 21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3개월의 여유 기간을 갖고 이병호 주교가 지적 사항을 가지고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와 협의한 다음 ‘성경’을 발행하기로” 한 주교회의 2005년 춘계 정기 총회의 결정에 따라 ‘성경발행준비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와 총무 이기락 신부를 비롯하여 장익 주교(주교회의 총무), 이병호 주교(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장), 조규만 신부(주교회의 사무처장), 성서 번역 위원인 김영남 신부, 우리말 위원인 심재기 위원, 성찬경 위원, 구자명 위원, 합본 실무반의 강대인 씨, 신애경 씨가 참석하였으며, ‘성경’을 우리말 전문가들을 통해 윤문을 거쳐 좀 더 보완하기로 결정하였다.

새번역성서합본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 새번역성서합본위원회는 2005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서위원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네 복음서에 대한 원문 대조와 함께 합본 성서에 관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였다. 이 회의에는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김영남 신부, 신교선 신부, 정학근 신부, 홍승모 신부, 그리고 합본 실무반의 강대인, 배봉한, 신애경 씨가 참석하였다.

「새 번역 성서」 공청회

주교회의 성서위원회는 2004년 11월 23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강당에서 위원장 권혁주 주교와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새 번역 성서」 공청회를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총무 이기락 신부가 그동안 새번역성서합본위원회가 진행해 온 합본 작업 경과와 설문 조사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고, 심재기 교수(전 국립국어연구원장)가 「새 번역 성서」 통독 결과에 대해, 김영남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새 번역 성서」 번역 결과에 대해, 강대인 씨(주교회의 사무처 부장, 합본 작업 실무팀장)가 성서 고유명사의 음역과 외래어 표기에 대해 각각 발제하였으며, 김혜윤 수녀(광주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강종석 신부(부산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논평을 맡았다.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 회의가 2004년 6월 24∼28일과 8월 23∼26일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서위원회 사무실에서 각각 개최되었다. 번역담당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정학근 신부, 김영남 신부, 신교선 신부, 홍승모 신부(사도직 담당 총무)와 새 번역 성서 합본 실무자 강대인, 배봉한, 신애경 씨가 참석한 가운데 네 복음서, 사도행전, 가톨릭 서간, 요한 묵시록, 바오로 서간의 원문 대조 작업을 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3차 총회와 세미나

2004년 8월 12∼14일 인천 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3차 총회와 세미나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14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요한 14,6)를 주제로 ‘21세기 종교 환경’, ‘21세기 복음화 대안’, ‘가톨릭의 두 가지 다이내믹’, ‘4대 메가트렌드와 가톨릭시즘’에 대한 차동엽 신부(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의 강의가 있었다.

새 번역 성서 합본 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4년 2월 16-19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서위원회 사무실에서 번역 담당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정학근 신부, 김영남 신부, 신교선 신부, 사도직 담당 총무 홍승모 신부, 새 번역 성서 합본 실무자 강대인, 배봉한, 신애경 씨가 참석한 가운데 새 번역 성서 합본 위원회 회의를 갖고, 제2경전을 중심으로 한 재번역 독회 작업을 실시하고, 성서 고유명사의 음역 안에 대하여 결정하였다.

새 번역 성서 합본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3년 12윌 27~30일까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서위원회 사무실에서 번역 담당 총무 이기락 신부, 위원 정학근 신부, 김영남 신부, 사도직 담당 총무 홍승모 신부와 새 번역 성서 합본 실무자 강대인, 배봉한, 신애경 씨가 참석한 가운데, 예언서와 성문서를 중심으로 구약성서 재독회 작업을 실시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33차 상임 위원 정기 회의 개최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는 12윌 7일 오후 4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권혁주 주교, 총무 홍승모 신부를 비롯하여 15명의 사도직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3차 상임 위원 정기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2004년도 정기 회의, 총회와 세미나 일정 등을 논의하고, 제34차 상임 위원 정기 회의부터는 각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를 상임 위원으로 위촉하여 함께 연석회의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성서사도직 회보 제16호(2003년 겨울) 발행

주교회의 성서사도직위원회는 “나는 길이요 생명입니다”, 현대 다원주의 세계에서 바라본 (가툴릭 성서 연합 레바논) 총회 결의문과 관련된 견해, 성서적 관점에서 본 ‘폭력의 길’과 ‘생명의 길’ , 기록 문화와 성서사도직, 말씀 봉사와 성서사도직, 마태오 그룹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에 대한 안내, 총회/세미나 제언의 글 등을 담은 성서사도직 회보 제16호를 2003년 12윌 25일 발행하였다.

‘새 번역 성서합본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장 권혁주 주교)는 2003년 8월 18~21일까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성서 위원회 사무실에서 번역 담당 총무 이기락 신부, 김영남 신부, 신교선 신부, 정학근 신부와 새 번역 성서 합본 실무자들인 강대인, 배봉한, 신애경 씨가 참석한 가운데 ‘새 번역 성서합본위원회’ 회의를 갖고, 역사서를 중심으로 구약성서 재독회 작업을 실시하였다.

성서사도직위원회 제12차 총회와 세미나: 2003년 8월 21~23일 경기도 의왕시 아론의 집에서 열린 성서사도직위원회 저112차 총회와 세미나에는 위원장 권혁주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 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9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록 문화와 성서 사도직”, ‘말씀 봉사와 성서 사도직”이라는 주제로 「성서와 함께」의 이우식 차장과 이용결 부장이 강의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제11차 총회 · 세미나

2002년 8월 22(목)~24일(토) 경기도 용인 수지 성모 교육원에서 “생명의 길인 하느님 말씀”이라는 주제로 열린 성서사도직협의회 제11차 총회와 세미나에는 성서위원회 위원장 장익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와 수도회의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 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89명이 참석하였다.
이 세미나에서는 최기섭 신부(가톨릭 대학교 신학대학)가 “유학 사상에 나타난 생명 정신”, 김영남 신부(가톨릭 대학교 신학대학)가 “성서적 관점에서 본 폭력의 길과 생명의 길”을 발표하였다.

성서사도직 회보 제14호(2002. 봄) 발행

주교회의 성서위원회(위원장 장익 주교)는 “복음 말씀으로 기도하기”-예수 기도와 함께하는 ‘성서 독서’와 ‘묵상 기도’를 위한 안내, “엘리야 예언자의 소명 위기와 ‘호렙 산 순례’”-1열왕 19,118에 대한 묵상, “성서의 뜻을 찾아서”-성서의 4중 의미에 따른 ‘거룩한 독서’를 위한 지침, “가톨릭성서연합(CBF) 제6차 총회” 내용 등을 담은 성서 사도직 회보 제14호를 발행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제9차 총회 · 세미나

2001년 8월 23(목)~25일(토) 충남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열린 성서사도직협의회 제9차 총회와 세미나에는 성서위원회 위원장 장익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신부와 수녀, 각 성서모임 책임자와 봉사자 등 모두 68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라는 주제로 이연학 신부(올리배따노 성 베네닥도 수도회)가 강의를 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제9차 총회 · 세미나

2000년 8월 17~19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열린 성서사도직협의회 제9차 총회와 세미나에는 성서위원회 위원장 장익 주교를 비롯하여 사제 18명, 수녀 30명, 평신도 45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주제: “지속적인 성서 교육과 영성”)에서는 이형우 신부와 최기섭 신부가 각각 “교부 시대에는 성서를 어떻게 읽었나?”와 “유학의 경학체계와 독서볍”을 발표하였다.

제7차 그리스 말 성서 독회

1999년 6월 28일~7월 1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토비트」, 「유딧」, 「지혜서」, 「마카베오」 하권 그리스 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총무 임승필 신부, 정태현 신부, 범선배 신부가 참석하였다.

제22차 우리말 독회

1999년 8월 23일~9월 7일과 9월 29일~10월 5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토비트」, 「유딧」, 「지혜서」, 「마카베오」 상권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총무 임승필 신부, 이해인 수녀, 정양완, 민병숙, 이우식, 강대인, 최용환, 신애경이 참석하였다.

제23차 우리말 독회

1999년 11월 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마카베오」 하권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총무 임승필 신부, 정양완, 민병숙, 강대인, 최용환, 신애경이 참석하였다.

제18차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

1999년 1월 6-10일 대구가톨릭신학원에서 구약성서 「다니엘서」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신학원 원장),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 이기락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였고, 성서의 히브리 말, 그리스 말 고유 명사 음역도 확정하였다.

제6차 그리스 말 성서 원문 독회

1999년 2월 25-2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관에서 구약성서 「마카베오」 하권 그리스 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가 참석하였다.

제20차 우리말 성서 독회

1998년 11월 2-13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관에서 구약성서 「열두 소예언서」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총무 임승필 신부, 민병숙, 이우식, 강대인, 최용환, 신애경이 참석하였다.

제19차 우리말 성서 독회

1998년 8월 10-18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관에서 구약성서 「여호수아」, 「판관기」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이해인 수녀(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회), 민병숙 씨(외화 번역가), 이우식 씨(성서와 함께), 강대인 부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최용환 계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애경 대리(성서위원회)가 참석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제7차 총회와 세미나

1998년 8월 21-23일 청주교구 교육연수원에서 장익 주교(성서위원회 위원장·춘천교구장),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외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과 성서’라는 주제로 성서사도직협의회 제7차 총회와 세미나가 열렸다. 여기에서 김진소 신부(호남교회사연구소 소장)가 ‘선조들과 성경’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고, 이 밖에 성서사도직협의회와 가톨릭성서연합(CBF: Catholic Biblical Federation)에 관한 소개 등이 있었다.

제16차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

1998년 1월 5-19일 부산 한국 외방 선교 수녀회, 2월 18-23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구약성서 「역대기 상·하」, 열두 소예언서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신학원 원장),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 이기락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였다.

제17차 우리말 성서 독회

1998년 3월 23-27, 30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구약성서 「신명기」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양완 교수(한국정신문화연구원), 민병숙 씨(외화 번역가), 강대인 부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최용환 계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애경 대리(성서위원회)가 참석하였다.

제18차 우리말 성서 독회

1998년 5월 20-28일, 6월 8-9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구약성서 「역대기 상·하」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민병숙 씨(외화 번역가), 강대인 부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최용환 계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애경 대리(성서위원회)가 참석하였다.

제17차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

1998년 6월 27일-7월 4일 부산 한국 외방 선교 수녀회에서 구약성서 「여호수아」, 「판관기」 히브리 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신학원 원장),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 이기락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상임위원회 제11차 정기 모임

1997년 12월 7일(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 2소회의실에서 성서위원회 성서사도직협의회 상임위원회 제 11차 정기 모임이 있었다. 이 회의에서는 「성서사도직 회보」 제6호 출간에 대 한 보고와 평가에 이어, 제7호 내용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또한 1998년도 성서사도직 협의회 정기총회와 세미나는 “한국인과 성서” 라는 주제로 1998년 8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청주교구 신축 교육원에서 개최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 회의에는 장익 주교(성서위원회 위원장),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윤 세라피나 수녀(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 · 가톨릭성서모임 흑석동 책임자), 이 레미지오 수녀(까리따스 수녀회 · 여정성서 모임), 이 까리따스 수녀(동정성모회 · 우리성서모임), 박지환(성서백주간), 이우식(성서와 함께), 박진자(성서못자리), 권오명(성서못자리), 강지숙 씨가 참석하였다.  

제15차 히브리말 성서 원문 독회

1997년 12월 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희의실에서 구약성서 「신명기」에 대한 히브리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신학원 원장),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 이기락 신부(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였다. 

제 16차 우리말 성서 독회

1997년 8월 28일(목)부터 9월 4일(목)까지 한 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구약성서 「열왕기 상 · 하」 우리말 성서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양완 교수(한국정신문화연구원), 이해인 수녀(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회), 강대인 부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배봉한 차장(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애경 씨(성서 위원회)가 참석하였다. 

제14차 히브리말 성서 원문 독회

1997년 6월 26일(목)부터 7월 9일(수)까지 부산 한국외방선교수녀회에서 구약성서 「열왕기 상 · 하」에 대한 히브리말 성서 원문 독회가 있었다. 이 독회에는 임승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정학근 신부(대구가톨릭신학원), 정영한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가 참석하였다.

성서사도직협의회 제6차 총회와 세미나

1997년 8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의정부 한마음수련장에서 ‘계시와 성전과 성서’라는 주제로 성서사도직협의회 제6차 총회와 세미나가 열렸다. 여기에는 장익 주교(성서위원회 위원장 · 춘천교구장), 정태현 신부(성서위원회 총무) 등 85명이 참석하였고, 임병헌 신부(가톨릭대학교)가 강의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