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사도직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6
  • 팩스번호 : 02-460-7629
  • Email : lay@cbck.or.kr

설립근거

1994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

설립목적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1994년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에서 평협 및 평신도 사도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교회의 전국위원회 기구로 설립되었고, 산하 위원회로 2000년 여성소위원회를 발족 구성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04년 5월부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9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회칙을 마련하고 위원회 조직 및 운영 방안을 모색하여 2005년 3월 위원 위촉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주요 활동과 사업 내용

평신도 사도직 활동에 대한 연구와 조사
한국 교회의 평신도 활동에 대한 세미나
평신도 사도직에 대한 교육

구성원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

위원장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

총무

연혁
2017 11. 29. “사제가 바라는 평신도”, “수도자가 바라는 평신도” 자체 세미나
2017 9. 20. “조부모의 신앙 전수와 손자녀를 위한 신앙 교육” 자체 세미나
2017 6. 28. “청소년 문제 대책 방안”, “냉담 교우 대책 방안” 자체 세미나
2016 11. 23.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교회의 사목적인 해결 방향 모색” 심포지엄(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16 3. 15. 한국천주교평신도단체협의회 「불꽃이 향기가 되어」 출판 기념회
2016 3. 17. 주교회의 2016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조규만 주교 선임
2016 3~9. “한국 노인의 현실과 문제-사회·복지·교육·문화·신앙·영성” 세미나 연속 3회
2014 10. 30. 주교회의 2014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염수정 추기경 유임
2013 11. 8. '신앙의 해' 심포지엄(“평신도의 ‘신앙의 해’ 삶의 성찰과 쇄신”, 꽃동네 영성원)
2012 3. 16-18.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 ‘쇄신의 여정에 있는 새로운 본당’ 세미나 (제주교구 이시돌 피정의 집)
2011 10. 12. 주교회의 2011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염수정 주교 유임
2011 7. 29. ‘그리스도의 아름다움’ e-book 발간
2011 7. 8. ‘아시아 평신도 대회와 한국 평신도 사도직 운동’ 세미나(원주교구 배론 성지)
2011 4. 22. ‘쇄신의 여정에 있는 새로운 본당’ e-book 발간
2010 11. 6.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의 전망과 과제’ 세미나(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2010 8. 31~9.5. 아시아 평신도 대회(서울대교구 명동성당 꼬스트홀)
2010 5. 14-15. 아시아 평신도 대회 참가자 교육(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
2010 2. 5-9. 위원 연수(태국 방콕교구)
2010 1. 21. 한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단과 연석 회의(서울대교구청 대회의실)
2009 9. 16. ‘고령화 사회와 교회’ 세미나 개최(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
2008 11. 28.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회(서울 꾸르실료 교육관)
2008 5. 24. ‘한국 천주교 신자 교육 실태 조사 연구 보고서’ 발간, CD 제작
2008 4. 18. 정기 회의 및 위원 연수(국제가톨릭형제회 전진상 교육관)
2007 11. 20.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
2007 8. 31~9. 1. 평신도 교육 실태 조사를 위한 세미나 (원주교구 배론 성지)
2007 6. 28.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
2007 4. 26.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
2007 2. 22.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
2006 11. 23.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정기 회의 (서울대교구청 소회의실)
2006 9. 1-2. 평신도사도직위원회와 전국 평협 임원들의 만남 (부산 성 분도 은혜의 집)
2006 6. 7-8.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연수(원주교구 정선성당)
2005 평신도 사도직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2005 전국 사목국장과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연석 회의
2005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 위촉
주요 활동

2020년 2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20년 2월 18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2020년 여성 아카데미 강의 일정을 확인하고, 2020년 정기 세미나 주제 선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리고 “환대와 동반 – 미혼모를 향한 교회적 시선”을 주제로 한 양주열 신부의 특강을 들었다.


2020년 3월 25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20년 3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비롯한 위원 18명이 참석하여, 신임 위원 양경모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 노인 사목팀), 김진희 수녀(살레시오 수녀회), 전영문 씨(한국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사무총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산하에 노인 사목 관련 분과 설치를 논의해 달라는 주교회의 2020년 춘계 정기 총회 결정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고, 관련 분과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2021년 활동 주제를 ‘노인 사목’으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어서 “한국 청소년청년 세대의 신앙 실태 분석 및 제안”을 주제로 한 햇살 사목 센터 허아란 상임 연구원의 발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 12월 3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12월 3일(화) 오전 11시 서울대교구청 신관 301호에서 2019년 제4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2019년 사업 활동을 평가하고, 2020년 사업 계획과 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2019년 11월 19일 여성소위원회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11월 19일(화)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2층 205-2호 강당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전수, 어떻게 할 것인가? ―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발간을 계기로 본 신앙 성찰”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의 기조 강연 ‘신앙의 불꽃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면서’에 이어 장영희 수녀(인보 성체 수도회)가 제1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첫영성체 가정 교리’를 발표하였다. 유준 신부(수원교구 산본 본당)가 ‘본당에서의 신앙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황원주 씨(광주대교구 장덕동 본당)가 ‘첫영성체 교리의 디딤돌과 걸림돌’이라는 내용으로 제언을 하였다. 제2주제로 조해경 교수(서울대교구 노인 사목 연구 위원)가 ‘조부모 세대의 신앙 전수’를 발표하고, 총무 박은미 교수가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의 발간 후기를 발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교구 여성 연합회(위원회), 평신도, 수도자 84명이 참석하였다.


2019년 11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제4차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하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교황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Christus Vivit)에 따라 젊은이들의 신앙생활을 도울 방법을 찾기로 하였다.

2019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9년 9월 18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정기 회의와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조성풍 신부를 포함하여 15명이 참석하여, 손병선 위원의 “회장 직분과 본당 활성화”, 이동구 위원의 “본당 사목회장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차기 회의에서는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주제를 각자 한 가지씩 제안한 다음, 2020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기로 하였다.


2019년 9월 17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9월 17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재판과 2019년 정기 세미나 개최에 대하여 논의하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 윤독을 마무리하였다.

2019년 6월 21-22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9년 6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정기 회의와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17명이 참석하여 총무 조성풍 신부의 ‘평신도 신앙 교육’, 조한건 신부(한국 교회사 연구소 소장)의 ‘『회장 직분』에 제시된 회장과 오늘날 회장의 역할’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9년 2월 19일 여성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 여성소위원회는 2019년 2월 19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출간 진행 상황 보고를 듣고, 2019년 여성 아카데미 운용, 2019년 정기 세미나 주제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3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9년 3월 20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하여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양주열 신부(서울대교구 통합 사목 연구소 부소장, 교구 법원 재판관)가 “교회법과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의 사목 협의회 회장에 관한 개념”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2018년 11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11월 28일(수) 오후 4시 서울대교구청 301호실에서 2018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2019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회장 직분과 평신도의 신앙 교육에 관하여 다루기로 하였다.


2018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9월 19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를 포함한 12명이 참석하여, 전 위원인 박철용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복음화 위원장에게 ‘향후 평신도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2018년 9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8년 9월 18일(화)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8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2018년 정기 세미나, ‘손자녀를 위한 신앙 코칭 가이드 북’에 대하여 검토하고 논의하였으며,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을 윤독하였다.


2018년 6월 22-23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6월 22일(금)-23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정기 회의 겸 위원 연수를 하였다.
첫째 날인 22일에 “교회 안에서 청년 지원을 위한 제안”이라는 제목으로 류재옥 수녀(전[前]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의 발표와 살레시오 수녀회 소속 국제 자원봉사 단체 VIDES(Volontariato Internazionale Donna Educazione Sviluppo) 청년 대표 변영화 씨의 체험을 들었으며, 둘째 날인 23일에는 2019년 활동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6월 29일-30일 여성소위원회 토론회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8년 6월 29일(금)-30일(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8년 토론회(위원 연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손자녀를 위한 신앙 코칭’(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전수 지침서) 제작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교황 교서 「여성의 존엄」을 윤독하였다.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창립 50주년 감사 미사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2018년 7월 21일(토) 오후 2시 대전교구 대흥동 주교좌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회장 손병선)가 주관한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창립 50주년 행사에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한 위원 9명이 참석하였다.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요한 15,16)를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에는 주한 교황 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 수원교구장 대리 문희종 주교, 사제단, 역대 회장단, 전국 평신도단체 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하였다.
김익진(프란치스코)의 생애를 그린 연극 “빛으로 나아가다”의 초연에 이어, 최홍준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고문이 ‘한국 평신도 활동의 연원과 방향성’에 대하여 특강을 하고 한국 평신도 단체 협의회 50주년 선언문 ‘세상과 함께하는 그리스도인 평신도’를 발표하였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창립 5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하였다.

2018년 3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손희송 주교)는 2018년 3월 21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손희송 주교를 포함하여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Catholic Action,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김남희 위원(가톨릭대학교 교수)의 발표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소위원회 2018년 2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위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WHI Not!」(Women’s Happy Ideas) 소책자 배부 결과와 여성 리더십에 대한 강의 요청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다. 2018년 정기 세미나 주제선정과 최근 이슈인 “#Me too” 운동에 대한 여성소위원회의 입장 발표 등을 논의하였다.

2017년 9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7년 9월 20일(수)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복음화위원회에서 2016년 말 실시한 ‘유아기 신앙 교육과 조부모의 역할’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듣고,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임을 재확인하였다. 최근 들어 맞벌이가 늘어나고, 손자손녀들의 양육을 맡는 조부모들이 증가하면서, 손자손녀들에게 신앙을 대물림할 기회가 많은데도 자녀들의 눈치를 보는가 하면, 소신 있게 신앙을 전수하는 방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신자들에게 교회가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전국 사목국장 회의에서 안건으로 논의하고,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줄 방법을 찾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9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9월 19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7년 제4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정기 세미나 주제였던 Open Space 아이디어 활용 브로슈어 제작 활용 건, Open Space 지도자 양성을 위한 워크숍 실시 등을 논의하였다. 회의 시작 전에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홍승수 명예 교수가 “과학도의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초대 특강을 하였다.


2017년 6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는 2017년 6월 28일(수)-29일(목) 강원도 횡성 성도미니코피정의집에서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조규만 주교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한국 평신도의 역사”에 관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평신도 교령’을 중심으로 ‘교회 헌장’과 ‘전례 헌장’, 교황 문헌 「평신도 그리스도인」에서 평신도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이어서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부국장 이승민 신부가 “청소년 문제 대책 방안”을 청소년 문제가 아닌 어른들의 문제로 규정하고 올바른 접근 방법을 제안하였으며, 평신도로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총무 조성풍 신부가 “냉담 교우 문제에 대한 대책 방안”을 통계와 설문 결과를 토대로 원인과 대책을 발표하였다.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기로 하였다.

여성소위원회 2017년 정기 세미나와 회의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는 2017년 6월 30일(금)-7월 1일(토) 서울대교구청 신관 5층 502호에서 “여성 존재에 부여된 성소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정기 세미나는 위원장 조규만 주교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위원 강성숙 수녀(수원교구 본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가 기존 강의와 발표 형식의 세미나에서 벗어나서 참가자들이 주제를 직접 정하고 자유롭게 토의하며 대안을 마련하는 ‘오픈 스페이스’ 형태로 진행하였다.
각 교구 여성 연합회와 본당 여성 신자 등 참가자 60여 명은 교회 내 여성의 역할과 활동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였고, 여성소위원회는 이를 정리하여 각 교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평신도사도직위원회 회칙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 총회 승인)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이하 ‘위원회’)라고 한다.

제2조(목적)
1. 위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제시한 선교적 친교의 교회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평신도의 존엄성과 교회 생활에서 평신도의 공동 책임성을 존중한다. 이러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교회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 의견을 귀담아들으며 대화하고, 교우들이 삶의 현장에서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2. 위원회는 평신도들이 현세 질서를 복음의 정신으로 충만히 채울 특별한 책임을 다하도록 그에 필요한 것과 어려움을 알아 내고, 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계시와 교회의 가르침에 비추어 연구·평가하여 주교회의에 전달한다.
3. 위원회는 성령께서 개인과 운동 단체와 공동체 생활에서 북돋아 주시는 바를 주의 깊게 고려하면서, 이들이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개인으로든 운동·단체를 통해서든 각자 고유한 방법으로 교회 생활과 사명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한다. 

제2장  조직

제3조(구성)
위원회는 위원장 주교, 총무 그리고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위원들로 구성된다.

제4조(위원장)
위원장 주교는 주교회의 총회에서 3년 임기로 선출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5조(총무)
총무는 위원장 주교의 추천과 소속 직권자의 동의를 받아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에서 3년 임기로 임명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제6조(위원)
위원은 전 교회의 구성원이 고루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활동 분야, 성별, 연령 등을 참작하여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 중에서 위원장 주교가 3년 임기로 임명하며, 연임할 수 있다. 위원은 개인 자격으로 위촉되며, 위원 위촉 때마다 위촉장을 수여한다.

제7조(자문 위원)
위원장은 필요에 따라 3년 임기로 자문 위원을 임명할 수 있다.

제8조(소위원회)
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은 분야를 다루는 소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 평신도 운동과 단체
- 교회와 사회에서의 여성의 소명과 사명
- 청소년
- 중장년
- 노년(제3기 인생)

제3장  운영

제9조(위원회와 주교위원회, 총회의 관계)
① 위원회는 관련 주교위원회의 지도·감독을 받는다.
② 위원회의 정관이나 내규 제정과 개정은 관련 주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회에서 확정된다.
③ 위원회는 관련 주교위원회와 상임위원회를 통하여 총회 안건을 제출한다.

제10조(위원회와 교구장 주교의 교도권)
위원회는 교구장 주교의 교도권 수행을 제한하는 행위나 발언을 할 수 없다.

제11조(활동 방법)
위원회는 통상적으로 각종 회의, 연구 모임 등을 통해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제반 문제를 연구하고 국내외의 관련 교회 단체들과 긴밀한 연결망을 유지하며 활동한다.

제12조(대외 활동)
위원회가 대외적으로 주요 발언을 하거나 공개적인 대외 활동을 할 때에는 미리 교리주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교회의 상임위원회의 명시적인 허가를 받아야 한다.

제4장  사무국

제13조(소재)
위원회 사무국은 주교회의 사무처 안에 둔다.

제14조(업무)
위원장은 위원회의 업무 전반을 관장하며, 총무는 위원회의 고유 업무에 관한 실무를 담당한다.

제15조(직원 임면)
위원회 사무국 직원의 임면은 주교회의 사무처의 규정에 따라 주교회의 사무처장이 위원장 주교와 협의하여 한다.

제5장  회의

제16조(회의)
① 정기 회의는 매년 2회 이상 개최한다.
② 임시 회의는 위원장이 필요한 때에 소집한다.

제17조(소집)
회의는 위원장이 적어도 회의 개최 1주일 전에 소집을 통보한다.

제18조(의장)
위원장이 회의 의장을 맡는 것이 원칙이나, 위원장은 임시 의장을 지명할 수 있다.

제6장  활동 보고

제19조(회의 보고)
총무는 정기 회의와 임시 회의의 회의록을 작성하여 각 위원에게 송부하고, 회의가 끝난 뒤 늦어도 1개월 안에 회의록을 관련 주요 문서(자료)와 함께 주교회의 사무처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20조(연례 보고)
위원회는 해마다 주교회의 사무처를 통하여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를 거쳐 총회에 활동 보고서와 예·결산서를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7장  재정

제21조(재원)
위원회의 재정은 주교회의 예산, 기부금, 기타 수입금으로 충당한다.

제22조(회계 연도)
위원회의 회계 연도는 주교회의 사무처의 회계 연도를 따른다.

제23조(재산 관리)
위원회가 소유한 재산의 책임자는 주교회의 의장이며, 총무 주교의 지휘와 감독 아래 사무처장이 관리자가 된다.

제8장  주교회의 사무처

제24조(회의 참석)
주교회의 사무처장은 위원회의 모든 회의에 참관할 수 있다.

제25조(자료 제공)
주교회의 사무처는 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관계 위원회 위원장에게 제공한다.

제26조(문서 사본 보관)
주교회의 사무처는 위원회 회의록을 포함하여 주요 문서의 사본을 보관한다.

부 칙

1. 이 회칙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교회법과 관례를 따른다.
2. 이 회칙은 주교회의 총회의 승인을 받는 날부터 시행한다.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관련 세미나 개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에서 “교회 구조에서 본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비공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위원장 염수정 주교와 이문희 대주교, 이용훈 주교를 비롯하여 각 교구 총대리와 사목국장,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대표와 본 위원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문희 대주교가 “평신도 사도직의 현재와 전망”을, 김영수 신부(전주교구 사목국장)가 “평신도 사도직과 교회 안 제단체 활동과 평협 연구”를, 현명수 신부(인천교구 사목국장)가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기능 변화와 새로운 역할`─`인천 교구 사례를 중심으로”를, 최홍준 씨(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무총장)가 “각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구조 비교”를, 김득수 씨(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 연구위원)가 “평신도사도직협의회의 발전 방향 모색”을, 전원 신부(서울대교구 복음화사무국 연구실장)가 “교구 사목 구조와 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여성 가톨릭 지도자 연수 실시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산하 여성소위원회는 2002년 9월 30일(월)~10월 2일(수)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피정의 집에서 제1기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는 교회 여성들이 신앙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성이라는 자긍심으로 교회와 사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나를 여성으로 지으신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연수는 “하느님 사도로서 사명과 소명 의식 정립”이라는 주제
를 가지고 1단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드며, 5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 2단계 프로그램은 2003년 3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교회와 여성」 발간

여성소위원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나온 교회의 공식 문헌 가운데 여성에 관한 내용만을 선별하여 「교회와 여성」을 발간하였다. 이 책은 미래 여성 사목 연구 자료집으로서, 교회가 여성에게 무엇을 바라고 가르치고 있는가를 각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여성의 존엄과 소명, 여성과 참여, 여성과 성, 여성과 가정, 봉헌 생활, 마리아의 여성적 역할, 교회에 관한 여성적 이미지 등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소위원회 제17차 운영 위원 회의

2002년 11월 8일(금)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소위원회 제17차 운영 위원 회의에는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장 이영자 수녀(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와 총무 이상화 씨를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1단계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에 관한 여성 지도자 교육 연구팀 평가회의 결과 보고를 바탕으로 2단계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 기본 구성을 점검하였으며, 「교회와 여성」을 여성 신자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 회의

2002년 9월 7(토)~8일(일)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전진상 회관에서 열린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 회의에는 여성소위원회 운영 위원장 이영자 수녀(그리스도의 성혈 흠숭 수녀회)와 총무 이상화 씨를 비롯한 운영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2002년 9월 30(월)~10월 2일(수)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피정의 집에서 실시될 제1회 가톨릭 여성 지도자 연수에서 다루어질 내용들을 점검하였으며, 캉영옥 박사가 “나를 여성으로 지으신 하느님”, 이상화 씨가 “여성, 나의 벽”, 장영예 씨가 “파트너쉽과 자기 분석”, 이영자 수녀가 “여성 사도의 사명과 역할”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