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교 · 교포 사목 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5
  • 팩스번호 : 02-460-7629
  • 홈페이지 : http://cpckla.cbck.or.kr
  • Email : overseas@cbck.or.kr

사업 내용

1) 주요 국제 이주사목 관련 회의 참석
2)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각국 이주사목위원회와 업무 협조
3) 해외 한인공동체 교포사목자 선임과 파견 업무
4) 해외 교포사목 파견사제 교육
5) 해외 한인공동체 설립과 철수에 관련된 업무
6) 해외 한인공동체가 있는 현지 교구장 주교와 한국의 소속 교구장 사이에 연락 창구 역할
7) 해외 한인교회 사목방문
8) 부활, 성탄 메시지 발송
9) 매월 사목 자료 책자 발송(경향, 사목, 고유기도문, 전례 독서, 반모임지, 주보, 신앙지)
10) 해외 한인 공동체 주소록 제작 발송(연 1회), 회보 제작 발송(연 4회)
11) 해외 한인 천주교회 현황과 통계작성, 자료집 발간
12) 전례력 및 신앙도서 발송(연 4회)
13) 교납금과 후원회비 접수 관리
14) 교포사목후원회 회원 관리
15) 해외 한인공동체 요구에 따라 피정 지도 등 행사 주관
16) 해외 한인공동체와 공문 및 서신 왕래, 신앙서적 안내, 신청도서 발송
17) 해외 한인공동체 달력 수주, 발송
18) 해외 한인공동체에서 보낸 자선 기금 국내 기관에 전달
19) 사무국 방문 해외 한인공동체 교우들과 상담
20) 해외 선교사의 날 행사
21)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 구성 및 회의 진행

설립 근거

1) 제2차 바티칸 공의회'주교들의 교회 사목직에 관한 교령'제2장 18항 특수 환경의 사목(1965. 10. 28)
2) 교황청 주교성'이민 사목에 관한 훈령'(1969. 8. 22)
3) 교황청 이주사목위원회'이민에 관한 사목적 배려'(1978. 5.)
4) 각국 주교회의에 보내는 서한,'교회와 유동인구'(1978)

설립 목적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 16,15)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마태 9,37-38)는 주님의 말씀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국 교회는 많은 해외 선교사와 교포사목 사제와 수도자들을 파견하고 있다. 이에 대륙별 네트워크와 세계교회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선교와 교포사목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한국 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받는 교회에서 주는 교회로 거듭난다.

주요 활동

1) 세계적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주/이민/유동 인구에 대한 효과적인 사목 직무를 수행한다.

2) 해당 연도의 목표
- 교포사목 사제의 사목 지원
- 한인 사제가 파견되지 않은 공동체 사목 방문과 교육
- 해외 한인 교포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하여 자료 송부
- 국내이주사목, 해양사목, 관광사목 활성화

3) 대외 관계
- 주요 국제 이주사목 관련 회의 참석
-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각국 이주사목위원회와 업무 협조
- 해외 한인 공동체 교포 사목자 선임과 파견 업무
- 해외 한인 공동체 설립과 철수에 관련된 업무
- 해외 한인 공동체가 있는 현지 교구장 주교와 한국 소속 교구장 사이에 연락 창구
- 해외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 해외 한인 공동체에 정기 공문 발송(3회)
- 해외 공동체 현황 보고 요청 공문
- 세례, 견진, 혼인성사 집행보고 요청 공문
- '해외 한인 신자 수첩' 발송 공문
-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국내 불우이웃돕기성금'과 '북한동포돕기성금' 등을 보내오면 관련 교회 기관에 전달하고 상호관계에 필요한 제반업무를 돕는다.
- 해외 한인 공동체 교우들이 내한하여 본 위원회를 방문할 때 현지 정보를 듣고, 서적 구입 등 필요한 도움을 준다.

구성원

문희종 요한 세례자 주교

위원장

박규흠 베네딕토 신부

총무

연혁
2018 12. 5. 제74차 정기 회의(수원교구청)
2018 10. 12. 제73차 정기 회의(서울대교구청)
2018 10. 6.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가톨릭대학교)
2018 8. 24-27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 제72차 정기 회의 및 연수(제주도)
2018 6. 26. 제71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8 4. 20. 제70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8 2. 10. 제69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7 12. 05. 제68차 정기 회의(서울대교구청)
2017 10. 20. 제67차 정기 회의(수원교구청)
2017 10. 14. 제8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인천교구청)
2017 8. 29-30 제66차 정기 회의(양평 한화콘도)
2017 6. 27. 제65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7 4. 11. 제64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7 2. 28. 제63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6 12. 6. 제62차 정기 회의(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
2016 10. 4. 제61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6 10. 1. 제7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수원가톨릭대학교)
2016 8. 16-17. 제60차 정기 회의(산정호수 한화리조트)
2016 6. 21. 제59차 정기 회의(수원교구청)
2016 4. 12. 제58차 정기 회의(꼰솔라따 선교수도회)
2016 3. 16.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문희종 주교(수원교구 보좌주교) 임명
2016 2. 18. 제57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5 12. 16. 제56차 정기 회의(인천교구청)
2015 10. 6. 제55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5 10. 3. 제6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가톨릭대학교)
2015 9. 4. 제54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5 8. 17 제53차 정기 회의(강원 홍천)
2015 6. 23. 제52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5 5. 6. 제51차 정기 회의(서울대교구청 별관)
2015 3. 26. 제50차 정기 회의(서울대교구청 별관)
2015 2. 13. 제49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4 12. 17. 제48차 정기 회의(인천교구청)
2014 10. 4. 제5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가톨릭대학교)
2014 9. 25. 제47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4 8. 19. 제46차 정기 회의(강원 속초)
2014 6. 23. 제45차 정기 회의(서울 송파동성당)
2014 5. 28. 제44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4 3. 26. 제43차 정기 회의(서울 송파동성당)
2014 2. 21. 제42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3 12. 18 제41차 정기 회의(인천교구청)
2013 10. 23. 제40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3 10. 5. 제4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서울 동성고등학교 대강당)
2013 9. 24. 제39차 정기 회의(한국외방선교회)
2013 8. 20. 제38차 정기 회의(강릉 경포대)
2013 7. 17. 제37차 정기 회의(서울 송파동성당)
2013 6. 4. 제36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3 4. 25 제35차 정기 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13 2. 22. 제34차 정기 회의(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012 10. 6. 제3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서울 동성고등학교 대강당)
2012 춘계 정기 총회에서 해외이주사목위원회에서 해외선교·교포사목 위원회로 변경
2011 10. 1 제2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
2010 10. 23. 추계 정기 총회에서 위원장에 정신철 주교 임명
2010 10. 1. 제1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개최(서울 명동성당 소성당)
2009 11. 9-12. 제6차 세계 이주 사목 대회(로마, 유흥식 주교, 맹상학 신부 참석)
2008 11. 6-8. 교황청이주사목평의회와 태국 주교회의 주관 아시아 회의(태국 방콕, 이병호 주교 등 참석)
2008 10. 20-22. 국내이주사목 실무자 피정(평창 성 필립보 생태마을)
2008 10. 16. 주교회의 2008 추계 정기 총회에서 이주사목위원회를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로 명칭 변경,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신설
2008 8. 28-29. ICMC 아시아 회의(필리핀 마닐라, 이병호 주교 외 2명 참석)
2008 8. 4-8. 제4회 파종회 모임(부산 성분도 은혜의 집, 이병호 주교, 정병조 신부 참석)
2008 6. 30~7. 4. AMICAL 모임(브라질 상 파울로, 이병호 주교, 정병조 신부 참석)
2008 5. 30. 해양 사목 30주년 기념식(부산가톨릭센터, 허윤진 신부 참석)
2008 5. 19-23.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협의회(미국 뉴욕, 정병조 신부 참석)
2008 4. 14. 세계 이민의 날 포스터 및 담화문 발송 작업
2008 4. 1-14. 페루 주교회의 의장 미겔 대주교 방한
2008 3. 10-12. 국내 이주 사목 상반기 실무자 연수(대전 정하상교육관)
2008 3. 3-4. 제4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정기 회의(수원교구 아론의 집)
2008 2. 18. 2008년도 해외 한인 공동체 주소록 발송 작업
2008 2. 12. 제16차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민족, 지역 공동체 사제 회의
2008 1. 11. 월 사목 자료 해외 발송 작업(고유기도문. 전례독서. 매일미사. 경향. 회보. 서울주보)
2007 11. 6. 국내이주사목 대표 사제 회의(CBCK 대회의실)
2007 10. 22-24. 국내 이주민 사목 하반기 실무자 피정(속초 통일설악수련원)
2007 9. 18. 국내 이주 사목 대표 사제 회의(CBCK 대회의실)
2007 8. 20.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회의(전주교구 천호성지)
2007 6. 28. 라틴 아메리카 한인 가톨릭 선교사 모임(2007. 7. 2-8.)
2007 6. 21. 국내이주사목 대표 사제 회의(CBCK 대회의실)
2007 5. 8. 국내이주사목 담당 신임 총무 허윤진 안드레아 신부 임명
2007 3. 20-23. 국내 이주 사목 상반기 실무자 연수(대전 정하상 교육관)
2007 2. 21. 북미주 사제 총회
2007 2. 15. 국내 이주 사목 대표 사제 회의(CBCK 대회의실)
2006 11. 30.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사제, 민족 공동체 및 지역 공동체 대표 사제 연석 회의(CBCK 회의실).
2006 11. 10. 밀라노교구 이주사목위원장 주교와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 만남.
2006 11. 9.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6) 자료 요청 (국내 전 교구, 수도회, 선교회).
2006 11. 9. 국내이주사목 대표사제단은 "고용허가제 일원화 방안에 대한 입장"을 국무조정실장, 노동부 장관, 법무부 장관에 보냄.
2006 11. 7. 이태리 밀라노 한인 공동체 박덕수 신부, 밀라노교구 이주사목위원장 주교, 본당 신부와 함께 CBCK 방문.
2006 10. 24-26. 국내이주사목 하반기 실무자 피정(재)민족문화교류재단 설악수련원).
2006 10. 18.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훈령 "이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 발행(1,000권).
2006 9. 7.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사제 및 지역, 민족 공동체 사제 연석 회의.
2006 9. 5.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6) 자료 요청- 해외 한인 공동체 160여 곳.
2006 8. 21-22. 성지순례 사목 담당 사제회의(대전 정하상 교육회관).
-3개 분과위원회(순례사목분과위. 대외협력분과위, 해외성지순례사목분과위) 구성.
2006 7. 2-7. AMICAL(라틴 아메리카 선교사 총회) 모임 (이병호 주교 참석).
2006 6. 8.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사제, 민족 공동체 및 지역 공동체 대표 사제 연석 회의(CBCK 회의실).
2006 5. 22-26.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 총회(위원장 이병호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참석).
2006 5. 1. 북미주 교포 사목부로 칭하던 명칭을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로 변경.
2006 4. 19. 92차 세계 이민의 날(4월 30일) 포스터 및 묵상 자료 발표.
2006 4. 18-21.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연수(부산 은혜의 집).
2006 4. 15. 이주 사목 자료 「새로운 탈출」 완역 및 편찬(1500권).
2006 4. 10. 회보 100호 발행.
2006 3. 24.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사제회의 (CBCK 대회의실)
2006 2. 9. 해외 한인 공동체에 월 사목 자료 발송.
2006 1. 16. 성지 순례 사목 사제 회의 (대전 정하상 교육회관).
이주사목위원회 산하에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를 구성함.
2005 11. 21-23. 제2차 성지 순례 사목 아시아 대회(의정부 한마음 수련원); 18개국 100여 명 참석
2005 10. 25-24.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연수(속초 통일 설악 수련원)
2005 10. 20. 이주사목위원회 자료집: 국내 이주 사목 교육 자료 「성경이 말하는 이방인」 번역 발간
2005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이병호 주교(전주교구장) 선임
2005 7. 4-8. 위원장 강우일 주교 라틴 아메리카 지역 한인 선교사, 교포 사목 사제 전체 모임(AMICAL) 참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2005 5. 29. 북미주 지역 교포사목부 대표 최봉원 신부 임명 통보
2005 5. 5-12.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북미주 한인 사제 총회 참석
2005 4. 19-22. 국내 외국인 사목 실무자 연수: Exodus 후속 프로그램(안동 농은수련원)
2005 4. 11. '이민의 날' 날짜 이동
-주교회의는 1월 해외 원조주일 전 주일에 지내오던 '이민의 날'을
5월 1일(주일인 경우)이나 그 전 주일에 '이민의 날'로 지내기로 함
2004 11. 7.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홈페이지 구축: http://www.cpcmi.or.kr
2004 10. 25-28. 국내 외국인 사목 실무자 연수(제주도 이시돌 피정의 집)
2004 9. 15.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발행 「이민자들을 위한 묵주기도」 한국어 번역판 발행
2004 6. 25. 이주사목위원회 회보 제목 변경 "해외한인교회"→"해외한인성당"
2004 5. 7-21. 국내 외국인 사목 실무자 연수: 'Exodus program' 실시(의정부 한마음 수련장)
2004 5. 4. 한미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회담: 선교 사제에 관한 협약서 체결
2004 5. 3-7.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북미주 한인 사제 총회 참석
2004 3. 25. 국내 외국인 사목 자료 1,2 발간
2004 3. 30-31. 국내 외국인 사목 실무자 연수(대전 정하상 바오로 교육관)
2003 11. 17-23. 위원장 강우일 주교 제5차 세계 이주사목대회 참석(로마)
2003 10. 7-8. 국내 외국인 사목 실무자 연수(논산 씨튼 영성의 집)
2003 9. 20-26.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북미주 한인 이민 백주년 기념 행사 참석
2003 8. 3-13. 총무 정병조 신부 쿠웨이트 한인 공동체 및 이라크 서희부대와 제마부대 방문
이라크 불우 이웃 돕기 성금 전달
2003 7. 10. 교구 외국인 사목 담당 사제 선임 첫 모임
2003 3. 18. 주교회의 2003년 춘계 정기 총회 안건 제출
3월 14일 '국내 외국인 사목 대표자 회의'를 통해 교구별 외국인 사목 담당자 선임을 요청하기로 결정
2003 3. 15. 이주사목위원회 자료집: 교포 사목 사제 파견 교육 자료 「내 양들을 잘 돌보시오」 발간
2003 3. 14. 국내 외국인 사목 대표자 전국 모임
이주사목위원회는 2002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채택한 '이주 노동자에 대한 사목적 배려'를 올해의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함.
이에 현장에서 봉사하고 있는 사도직 단체나 기관(외국인 노동자 상담소, 외국인 공동체, 진료소, 쉼터 등)의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현황을 나누고, 함께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
2003 2. 28.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 미국 LA 한인 공동체 종교 교육 강의 초대
2002 10. 18.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강우일 주교(제주교구장) 선임
2002 10. 17. 총무 정병조 신부, 북미주/독일 한인 신자 수재 의연금을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주교에게 전달
2002 9. 19-26.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호치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2002 3. 25. 이주사목위원회 자료집: 미국 주교회의 성명서 "나그네를 환대하라" 발간
2002 2. 18. 북미주지역 교포사목부 대표 이덕효 신부 임명 통보
2002 2. 4-15. 이주사목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 북미주 한인 사제 협의회 피정 및 총회 참석
2002 2. 1. 이주사목위원회 자료집: 미국 교회의 외국인 사목자 영입 지침 <미국 교회를 간다> 발간
2001 10. 5. 총무 정병조 신부, 주교회의 사무차장에서 서울대교구 방학동 성당 주임 인사 발령
2001 9. 28~10. 4. 베트남 호치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2001 9. 18-26. 총무 정병조 신부, 미국 타코마 한인 공동체/멕시코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2001 9. 14. ICMC 세계 회의, 테러 참사로 불참
2001 7. 11. 바티칸 이주사목평의회, 한국 이주사목위원회 관련 자료 송부
① "해외 한인 교회"
② CBCK 소식지
③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영문 자료
④ 한국의 종교, 문화 소개 책자
2001 5. 9. 가톨릭 노동사목전국협의회 일일 주점 행사 지원, 북경 한국 외방 선교회 지원
2001 4. 13-21.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호치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부활미사와 판공성사 집전)
2001 2. 12. 이주사목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 러시아의 동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지역 까리따스 책임자 Alex 신부와 면담
2000 12. 22-30.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호치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성탄 미사와 판공성사 집전)
2000 11. 12-30. 총무 정병조 신부, 미국과 중미 3개국(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코스타리카) 사목 방문
(파나마 한인 공동체 설립 10주년 기념 행사 참석과 세례성사 집전)
2000 8. 15-20. 제15차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와 북미주지역 한인 사제 협의회 후원의 북미주 순례단과 한국 참가단 만남
2000 6. 21. 서울대교구 필리핀인 사목 전담 센터 행사 지원
2000 4. 30.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노동사목위원회 주최 '2000년 대희년 노동자의 날' 기념 심포지엄과 축제 한마당 지원
2000 4. 24-28. 위원장 김지석 주교, 북미주 지역 한인사제협의회 정기 총회와 사제 연수 참석, 북미주 지역 사목후원회비 창구 일원화 결정
2000 4. 22-28.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호치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부활 미사와 판공성사 집전)
2000 2. 29. 관광사목자료 : 「골고타에서 새남터까지-하느님 나라로 가는 순례」 발간
1999 11. 30~12. 14. 총무 정병조 신부, 이란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피정, 소공동체 모임, 교리 교육, 판공 성사)
1999 11. 19-26. 총무 정병조 신부, 우즈베키스탄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교리 교육 및 피정 지도)
1999 9. 25-28.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세례성사 집전)
1999 9. 22-24. 총무 정병조 신부, 아시아-태평양 이주사목위원회 대표자 회의 참석(대만)
1999 9. 10. 북미주 교포사목부 대표 김경환 몬시뇰 선종
1999 5. 17-20. 김지석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사제 총회 참석, 북미주 지역 교포사목부 대표로 김경환 몬시뇰 임명
1999 3. 31~4. 7.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한인 공동체(호치민, 하노이) 사목 방문
1998 12. 20-30. 총무 정병조 신부, 베트남 한인 공동체(호치민) 사목 방문
1998 10. 1. ①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관광사목 총지침서 「지상의 나그네」(Peregrinans in terra; 1969. 4. 30) 번역 발간
② 각국 주교회의에 보내는 서한 <교회와 유동 인구>(1978) 번역
③ 「대희년의 순례」(1998. 4. 25) 번역(8. 10)
④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관광사목대회 연설>(1979. 11. 10) 번역
1998 10. 1-10. 총무 정병조 신부, '제4차 세계 이주사목 대회'(바티칸) 참석
1998 7. 3. 관광사목자료(1) 「지상의 나그네」 발간
1998 5. 2-12. 총무 정병조 신부, '제5차 세계관광사목대회'(터키) 참석
1998 1. 18-21. 총무 정병조 신부, 부산교구 해양사목부 사목 방문
1997 10. 24. 제11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임시 총회
1997 6. 2-6. 김지석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 참석
1997 5. 1.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이주사목위원회 총무에 정병조 신부 임명
1997 1. 25. 총무 백남익 몬시뇰 임기 만료 사임
1996 10. 14.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에서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김지석 주교(원주교구장) 선임
1996 10. 9. 제10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96 6. 3.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 참석, 북미주 지역 교포사목부 대표에 김병철 신부 임명
1996 5. 13-18. 총무 백남익 신부,'아시아 이주사목위원회 지역 총회'(마닐라) 참석
1995 10. 23-27. 정명조 주교와 총무 백남익 신부, '교황청 이주사목위원회 회의'(로마) 참석
1995 6. 4. 정명조 주교, '재독 한인 공동체의 날' 행사 참석
1995 5. 30~6. 14. 정명조 주교, 스웨덴과 독일과 아프리카 케냐, 우간다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5 5. 16. 총무 백남익 신부,'교황청 이주사목위원회 회의'(제네바) 참석
1995 4. 1. 제9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임원 전원 유임)
1995 2. 20. 정명조 주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하여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 위원에 임명
1995 2. 6-9.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 참석
1995 1. 31~2. 3. 정명조 주교, 남미 콜롬비아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4 8. 30~9. 7. 정명조 주교, 뉴질랜드와 괌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4 7. 10. 총무 백남익 신부, 홍콩 한인 공동체 방문, 마카오 성 안토니오 성당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상 제막식 참석
1994 2. 7-11.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수도자(여성) 연수회 참석, 뉴왁교구장 맥케릭 대주교와의 만남
1994 2. 3-6. 정명조 주교, 멕시코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3 8. 29~9. 7. 정명조 주교, 모스크바와 파나마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3 6. 15-18. 총무 백남익 신부,'국제 가톨릭 이민위원회 회의'(제네바) 참석
1993 5. 16-31. 정명조 주교, 로마와 스페인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3 4. 23. 제8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93 3. 31~4. 1. 미국 뉴저지주 뉴왁교구 이주사목위원장 멕케릭 대주교 내한,
미국내 한인 교회를 위한 모든 사목적 협조 사안은 양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도 록 합의
1993 2. 6-12.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사제 총회와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3 1. 31~2. 4. 정명조 주교, 동남아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2 10. 28~11. 19. 정명조 주교, 남미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2 6. 16-19. 총무 백남익 신부,'이민과 난민에 관한 자문 회의'(마닐라)에 참석
1992 5. 20-29.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에 참석하고, LA 교구장 마호니 추기경과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2 5. 18. 총무 백남익 신부,'국제 가톨릭 이민위원회 총회'(제네바)에 참석, 운영위원에 선임
1991 11. 25~12. 7. 정명조 주교, 중동과 유럽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1 8. 21.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이주사목위원회 총무에 백남익 신부 임명
1991 7. 10-31. 정명조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 참석
1991 5. 11~6. 1. 정명조 주교, 인도네시아, 싱가폴, 인도, 독일, 프랑스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91 2. 2. 제7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89 11. 19-22.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정명조 주교 선임
1989 9. 24. 경갑룡 주교, 일본 도쿄 한인 천주교회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참석
1989 7. 2. 총무 우제국 신부,'국제 가톨릭 이민위원회 회의'(제네바) 참석
1989 6. 26. 경갑룡 주교, 미국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89 5. 3. 주교회의 춘계 정기 총회, 미국 주교회의와 해외 교포 사목에 관한 협약 체결
1989 2. 4. 제6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89 1. 13. 미국 주교회의 대표단 방한, 국제 관계 위원장(LA 대교구장)과 이주사목위원장(NY 대주교),
구호사업위원장(인디아나폴리스 대주교)과 경갑룡 주교와의 이민 사목에 관 한 공동 관심사 논의
1988 6. 28. 경갑룡 주교, 유럽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88 6. 2.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월례 미사 봉헌 시작
1988 5. 14. 제5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회칙 개정, 교포사목부 10년사 발간
1988 4. 10. 북미주 한인 천주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LA 대교구장 로저 마호니, 김수환 추기경 공동 집전)
1988 3. 24.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이주사목위원회 총무로 우제국 신부 임명
1988 2. 15. 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T. 멕케릭 대주교와 D. 마르시오 몬시뇰 동남아 순방 중 한국 방문.
경갑룡 주교와 미국 이민 문제, 교포사목 신부, 수도자 문제 등 공동 관심사 논의
1988 2. 1-6. 경갑룡 주교, 북미주 교포 사목 한인 사제 총회 참석
1987 11. 19.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경갑룡 주교 선임
1987 7. 18. 박정일 주교, 남미 한인 공동체 사목 방문
1987 5. 23. 제4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86 7. 7-9. 북미주 지역 교포 사목 한인 사제 협의회 개최
1986 3. 19.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대표로 박창득 신부 임명
1985 6. 1. 제3차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정기 총회
1984 11. 26. 주교회의 추계 정기 총회,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에 박정일 주교 연임 결정
1984 5. 7. 모국 방문 교포 신자와 국내 후원회원들이 미리내 성지를 순례하고 한인 공동체의 주교, 신부, 신자 대표와 국내 후원회 임원들과 합동 회의 개최
1984 5. 6. 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 대회와 한국 순교 성인 103위 시성식에 1,500여 명의 교포 신자들이 참석
1983 11. 23. 주교회의에서 해외교포사목부의 제도적 보완을 위해 북미주 지역 교포사목부 대표로 박창득 신부를 임명
1983 8. 9. 박정일 주교, 북미주 교포사목 한인사제 협의회 결성
1981 10. 16.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에서 해외교포사목부, 국내이향신자사목부, 국내외국인사목부, 해양사목부, 관광사목부를 통합하여
이주사목위원회(Migration Pastoral Commission)라 개칭.
위원장에 박정일 주교, 총무로 정은규 신부를 선임
(이향신자사목부는 1990. 3. 20. 서울대교구 사무처로 이관)
1981 5. 22. 해외교포사목후원회 창립 총회
1981 1. 1. 회보 '해외 한인 교회' 창간호 발행
1980 12. 8. 한국 천주교 해외교포사목후원회 발족
1979 8.10.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해외교포사목부 총무로 정은규 신부를 임명
1978 4. 7. 주교회의 특별 사목부로 '해외교포사목부' 정식 발족
1971 6. 24. 주교회의에서 윤공희 대주교를 해외교포사목부 담당 주교로 선임
주요 활동

2020년 2월 4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20년 2월 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8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총무 박규흠 신부, 위원 10명이 참석하여 2020년 제10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외방 선교회에서 진행하는 선교사 양성 프로그램 일정을 공유하였다.

2019년 12월 11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 · 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12월 11일(수) 오후 4시 수원교구 제2대리구청에서 제80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장 문희종 주교와 총무 박규흠 신부, 위원 7명이 참석하여 2020년 제10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2020년 국내외 행사 일정을 논의하였다.

2019년 10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 · 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10월 18일(금) 서울 성북동 한국 외방 선교회에서 제79차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위원회 회의를 하고, 2020년 해외 선교의 날 행사 일정과 장소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8월 27-29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8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강원도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제78차 회의를 하였다.

2019년 10월 5일 해외 선교의 날 행사와 관련하여 포스터, 프로그램, 패널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6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6월 14일(금) 오후 4시 수원교구청 회의실에서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제77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9년 해외 선교의 날(10월 5일, 수원교구청 대강당) 프로그램 편성, 패널 토의 주제, 포스터 시안 등을 논의하였다.

2019년 4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4월 23일(화) 서울대교구청에서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제76차 회의를 하였다.

올해 해외 선교의 날(2019년 10월 5일) 행사 관련 프로그램 편성과 패널에 대하여 논의하고, 장소를 수원교구청 대강당으로, 주제는 “선교사! 그대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로 정하였다.

2019년 2월 1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9년 2월 1일(금) 서울 동소문동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서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제7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해외 선교의 날(10월 5일) 행사를 “선교사! 하느님의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하여 수원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정하였다.

2018년 12월 5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12월 5일(수) 수원교구 제2대리구청에서 제74차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위원회 회의를 하고, 2019년도 국내외 주요 일정 등을 정하였다.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10월 6일(토) 서울 혜화동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에서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한국 남자 수도회·사도 생활단 장상 협의회와 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와 공동 주관하고,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 서울대교구 해외 선교 봉사국,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 선교실, 가톨릭 평화 방송·평화 신문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였다.
방송인 류시현이 사회를 맡고, 생활 성가 가수 신상옥의 노래로 시작한 선교 토크에는 두봉 주교(전 안동교구장), 김낙윤 신부(한국 외방 선교회), 양현우 신부(의정부교구), 최우주 신부(서울대교구), 수만 수녀(성모 자헌 애덕의 도미니꼬 수녀회)가 패널로 참가하였다. 이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선교사를 위한 지향과 선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지향으로 파견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가톨릭 대학교 신학생들과 해외 선교에 관심 있는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8년 10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는 2018년 10월 12일(금) 서울 동소문동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에서 제73차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2018년 10월 6일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에서 개최한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평가하고, 2019년 제10차 해외 선교의 날 일정과 장소 등을 논의하였다.

2018년 8월 24-27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8월 24일(금)-27일(월) 제주선샤인 호텔에서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제72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해외 선교의 날(2018년 10월 6일) 행사 관련 포스터, 프로그램, 패널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6월 26일(화) 오후 4시 서울 성북동 한국 외방 선교회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71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 해외 선교의 날(10월 6일, 가톨릭 대학교 성신 교정) 프로그램 편성, 패널 주제, 포스터 시안 등을 논의하였다.

2018년 4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4월 20일(금) 오후 4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70차 회의를 하였다.
2018년 해외 선교의 날(10월 6일,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프로그램 편성과 패널, 주제(“사랑의 선교사”) 등을 논의하였다.

2018년 2월 10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8년 2월 10일(토) 오후 1시 서울 동소문동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69차 회의를 하였다. 2018년 해외 선교의 날(10월 6일) 행사 장소는 서울대교구로 하고, 주제는 “사랑의 선교사”로 정하였다.

2017년 12월 5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7년 12월 5일(화) 서울대교구청에서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년도 주요 일정을 논의 결정하였다.

제8차 해외 선교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7년 10월 14일(토) 인천교구청 대강당(구 박문 여자 고등학교)에서 제8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 남자 수도회·사도 생활단 장상 협의회와 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가 공동 주관하고,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인천 가톨릭 대학교, 서울대교구 해외 선교 봉사국, 수원교구 복음화국 해외 선교부, 가톨릭 평화 방송·평화 신문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였다. 전보근 신부(전주교구)가 사회를 맡았으며, 오기백 신부(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전 한국 지부장), 이창원 신부(서울대교구), 김미현 수녀(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신은주 선교사(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가 패널로 참가한 선교 토크를 하였다. 선교 토크 후에는 파견 미사를 봉헌하였다. 인천 가톨릭 대학교 신학생들과 해외 선교에 관심이 있는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위원회 2017년 10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는 2017년 10월 20일(금) 수원교구청에서 제67회 해외 선교 사목 분과 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10월 14일(토) 인천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8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에 대해 평가하고, 이어 내년 제9차 해외 선교의 날 일정과 장소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7년 8월 29-30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7년 8월 29일(화)-30일(수) 경기도 양평 한화콘도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66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해외 선교의 날(2017년 10월 14일) 행사와 관련하여 포스터와 프로그램, 패널 등에 대해 검토하고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7년 6월 27일(화) 서울 성북동 한국외방선교회 본부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65차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 해외 선교의 날(2017년 10월 14일) 행사와 관련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패널과 주제 등을 논의하였다.
제7차 해외 선교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6년 10월 1일(토)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제7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와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공동 주관했고,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수원가톨릭대학교, 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 수원교구 복음화국 해외선교부, 가톨릭평화방송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였다.
파리 외방 선교회 서봉세 신부의 선교 영성에 대한 강의에 이어 한만삼 신부(수원교구)의 사회로 이어돈 신부(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박재식 신부(안동교구), 박달분 수녀(그리스도 교육 수녀회), 에스텔 선교사(하느님 자비의 복음의 종 선교회)가 패널로 참가한 선교 토크가 이어졌다. 생활성가 가수들이 노래 공연을 하였다. 선교 토크 후에는 해외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지향과 선교 열성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지향으로 파견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가톨릭대학교 신학생들과 해외 선교에 관심을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들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2016년 10월 4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는 2016년 10월 4일(화) 서울 성북동 한국 외방 선교회에서 제61차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개최한 제7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2016년 10월 1일)에 대한 평가에 이어 내년 제8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 일정과 장소 등 기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의 강승원 신부가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선교사들의 재적응 프로그램인 Re-entry 프로그램에 관해 설명하고, 한국 외방 선교회의 김성준 신부가 선교 아카데미에 대해 안내하였다.
2016년 8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6년 8월 16일(화) 경기 포천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서 제60차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제7차 해외 선교의 날’(2016년 10월 1일, 수원가톨릭대학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행사 홍보를 논의하고, 당일 식사 준비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승원 신부(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가 준비한 선교 토크 준비 사항을 검토하고, 평화방송 이 로물로 PD가 준비한 선교 영상 계획(안)을 확인하였다. 최종 점검 회의는 2016년 9월 7일(수)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하기로 정하였다.


2016년 6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6년 6월 21일(화) 수원교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59차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6년 10월 1일(토)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제7차 해외 선교의 날 일정을 논의, 확정하고 담당자를 선정하였다. 한국 외방 선교회 김성준 신부가 전체적인 진행을 맡기로 하고, 선교 토크 부분의 준비·진행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강승원 신부가, 선교 영상은 평화방송 이 로물로 프로듀서가 맡기로 하였다. 사무국에서는 행사를 진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행정 처리, 예산 확보, 홍보 등을 맡기로 하였다.

2016년 4월 12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는 2016년 4월 12일(화) 오후 5시 경기도 부천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에서 해외선교사목분과 제58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신임 위원장 문희종 주교가 주관하고, 전임 위원장 정신철 주교가 함께 참석하여, 위원회의 전반적인 활동과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해외 선교의 날(2016년 10월 1일) 행사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고, 전반적인 준비와 진행은 김성준 신부(한국 외방 선교회)가, 선교 토크 부분은 강승원 신부(성 골롬반 선교 수도회)가, 영상은 평화방송의 이 로물로 피디가 맡기로 하였다. ‘선교사 교육 프로그램’에 대하여 주교회의 총회 직전에 있을 주교와 수도자 협의회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총무 신부가 한국 남자 수도회·사도 생활단 장상 협의회와 한국 여자 수도회 장상 연합회에 미리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2015년 7월 6-10일 아미칼 참석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위원회 산하 라틴 아메리카 한국 가톨릭 선교사회(AMICAL, 회장 아르헨티나 산마르틴 교구 문한림 유베날 주교) 제17차 정기 모임에 참석하였다.
2015년 7월 6일(월)-10일(금)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인터콘티넨털 대학 내 과달루페 선교회 신학원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는 사제 28명과 수도자 57명, 평신도 1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주제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 19,27)로, 위원장 정신철 주교의 개막 미사와 함께 선교 체험과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소개에 이어, 과달루페 성지를 방문하고, 멕시코 한인 성당(김지훈 신부)을 방문하여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제5차 해외 선교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4년 10월 4일(토)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강당에서 “오세아니아의 문화와 선교”를 주제로 제5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하였다.
선교 체험 나눔은 2003년부터 10년간 파푸아뉴기니에서 선교사로 사목한 장호창 신부(한국 외방 선교회)와 2011년부터 2년간 피지에서 활동한 정의균 신부(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파견된 우용국 신부(서울대교구, 호주 시드니 대교구 캐링바 본당 보좌)가 강의하였다. 이어 신자, 신학생, 사제, 수도자들이 해외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선교 토크’ 시간을 마련하였다.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는 해외 선교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10월 첫째 주 토요일에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제3회 아프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KAM)

제3회 아프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이 2014년 11월 10일(월)-14일(금) 4박 5일 동안 케냐 나이로비의 수비아코 센터에서 “복음의 기쁨이 되어”(Being the joy of the Gospel)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아프리카 각 나라 52명(사제 16명, 부제 1명, 수도자 32명, 평신도 3명)과 총무 송영호 신부가 참석하였다. 총무 송영호 신부는 주제 강의를 통해 ‘기뻐하십시오. 그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로 선교사가 많은 일을 하는 활동가이기보다 하느님과 함께 기뻐하는 존재로서 살아가는 존재적 선교에 대해 강조하였다.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이상권 미카엘 신부(수원교구, 케냐 선교)가 선출되었다. 2015년 제4회 아프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은 9월 7일(월)-11일(금) 잠비아에서 열리며, 위원장 정신철 주교가 참석할 예정이다.

라틴 아메리카 한국 가톨릭 선교사회 제16차 정기 모임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 산하 라틴 아메리카 한국 가톨릭 선교사회(AMICAL: 회장 아르헨티나 산마르틴 교구 문한림 주교)는 2014년 7월 7일(월)-11일(금)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 필라르 지역의 세나쿨로 피정 센터에서 제16차 정기 모임을 하였다. 이번 모임에서는 선교지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강의를 듣고,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통합 시스템(SINE)에 관한 실천적 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선교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함께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 마리오 아우렐리오 폴리 추기경과 함께 선교사들을 위한 지향으로 미사를 봉헌하였다. 폴리 추기경은 강론을 통해 한인 선교사들이 중남미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감사하고, 모든 말씀은 행동이 동반되어야 하며 한인 선교사들은 사랑으로 이를 이미 실천하고 있다고 치하하였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인 성당(주임 방의성 신부)에서 각종 차량 봉사와 다양한 물품 지원을 하였다. 이번 아미칼 모임에는 14개국에서 사제 23명, 수도자 59명, 평신도 3명, 총 85명이 참석하였다. 다음 제17차 모임은 멕시코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제4차 해외 선교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3년 11월 5일(화) 서울 동성고등학교 강당에서 “동남아시아 선교와 문화”를 주제로 관련 수도회와 함께 제4차 ‘해외 선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동남아시아에 파견된 한국 선교사들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출신 선교사들의 선교 체험 나눔, 베트남 전통 무용 공연, 위원장 정신철 주교의 파견 미사로 진행하였다.
선교사들은 다양한 체험을 소개하며 동남아시아 선교에 대한 현황과 정보를 공유하였다. 필리핀 빈민 지역에서 선교했던 이경미 수녀(한국순교복자수녀회), 이슬람 신자가 88%인 방글라데시에서 활동하는 김진희 수녀(한국외방선교수녀회), 불교 신자가 80%인 미얀마에서 활동하는 최혜숙 수녀(성골롬반 외방선교수녀회) 등이 비가톨릭 국가 선교 활동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베트남 공동체 담당인 원고삼 신부(말씀의선교수도회)는 베트남 신지들이 미사 중에 대부분 팔짱울 끼는 것은 순명과 복종을 의미하는 행동이라며, 그 나라의 문화를 적극 이해할 것을 요청하였다.
현재 한국 교회는 아시아 지역에 사제, 수도자, 평신도 선교사 100여 명을 파견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복음화율은 3%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제2회 아프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신철 주교와 총무 송영호 신부 등은 2013년 11월 11일(월)-15일(금)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굿 쉐퍼드 피정의 집에서 열린 제2회 아프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KAM)에 참가하였다.
아프리카에 진출한 사제, 수도자, 평신도 선교사 들 45명이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정기 총회와 연수회를 겸하여 “세상을 위해 희망이 되어라!”(Be Hope for the World!)를 주제로 하여 개최한 이번 모임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한인 성당(주임 손광배 신부)이 후원하고 준비하였다.

AMICAL 연수회

라틴아메리카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회장 김종근 신부)는 2013년 7월 1일(월)-5일(금) 브라질 상파울루 외곽에 있는 산타페 피정의 집에서 제15차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회에는 라틴 아메리카 11개국에서 활동하는 78명의 사제, 수도자, 평신도 선교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신앙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에페 2,8)라는 주제로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신철 주교가 지도한 피정과 성지 순례(아파레시다 성모 성지), 선교 체험 나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선교 체험 나눔 시간에는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활동하는 이부자 수녀(마리아수녀회)와 브라질 북부 콘지에서 활동히는 김숙경 수녀(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녀회)의 체험 발표가 있었다.
5일(금) 정기 총회에서 문한림 신부(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와 김 루피나 수녀(인보성체수 도회)를 차기 회장과 부회장으로 선출하고, 2014년 모임을 아르헨티나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연수회에는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총무 송영호 신부와 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장변승식 신부 등이 참석하여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라틴 아메리카 교회와 한국 교회 사이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하였다. 또한,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 성당(주임 이윤제 신부)에서 참가자들에게 교통편과 음식 등 의 편의를 제공하였다.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2013년 2월 22일 회의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 해외선교사목분과위원회는 2013년 2월 22일(금)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대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가자들의 근황 소개에 이어 총무 송영호 신부가 2월 18일(월)-20일(수)에 열린 이회진 신부(글라렛수도회, 파종회 회장)와 재중 사제단 모임 참석 결과를 보고하고, 2013년 10월에 있을 ‘제4회 해외 선교의 날(동남아시아 선교)’ 행사에 대한 검토와 역할 분담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 평화방송 이로물로 PD로부터 PBC-TV ‘나눔의 다리’ 프로젝트(한국 가톨릭 교회가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해외 선교 사업을 널리 알리고, 신자들에게 해외 선교에 대한 정확한 인식 제공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를 위해 동남아시아에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도회에 선교 관련 사진과 동영상 등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제3회 해외 선교사의 날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제3차 해외 선교사의 날’ 행사를 2012년 10월 6일(토)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 천주교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선교전문위원회, 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해외선교분과와 공동 주관하였으며, 평신도 선교사들에게 해외 선교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심을 촉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라틴 아메리카 선교와 문화”를 주제로 중남미 선교 현황을 공유한 이날 행사에서는 중남미 지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강요섭 신부(광주대교구 하당 본당 주임)와 박 마리 로마나 수녀(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가 선교 체험을 발표하였다. 에콰도르 그룹 ‘가우사이’의 남미 전통 음악 연주, 남미 전통 방식으로 조리한 감자 크로켓(파파레야나) 시식 등 남미 문화의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제14차 라틴아메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AMICAL)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 라틴아메리카 한인 선교사 모임(AMICAL, 회장 김종근 도미니코 신부)이 2012년 7월 2일(월)-6일(금)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 외곽에 위치한 마리아넬라 피정 센터에서 제14차 모임을 가지고, “선교 영성”을 주제로 피정과 연수를 하였다. 이 모임에는 위원장 정신철 주교와 총무 송영호 신부 등 75명이 참석하였다.
첫날은 각국에서 도착한 선교사들의 환영 행사,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각국의 국기를 태극기를 중심으로 꽂아 봉헌하는 전례와 정신철 주교의 강복으로 일정을 시작하였다.
둘째 날과 셋째 날은 “선교 영성”을 주제로 정신철 주교가 피정 지도를 하였다. 선교사들이 외국에서 선교하느라 자주 받지 못했던 영성 지도를 모국어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어 파라과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선 수녀(성령선교회)와 노재복 수녀(마리아 전교자 프란치스코회)가 선교 체험담을 나누었다.
현장 방문 일정으로 정신철 주교와 김종근 신부가 파라과이 성 남종삼 성당 한인 신자들과 미사를 봉헌하였다. 또한 노 베로니카 수녀의 활동 지역을 방문하고, 파라과이의 국경 도시에 있는 시우다드 델 에스떼 공소 신자들과 함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을 축하하며 미사를 봉헌하였다.
넷째 날에는 파라과이 근교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피정에서 받은 영성의 기운을 충만하게 하였으며, 마지막 날에는 총회를 통해 일 년간의 모임을 정리하며 정신철 주교의 주례로 폐회 미사를 거행하였다.

2012년 북미주 한인사목사제협의회 총회

주교회의 해외선교 · 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신철 주교와 총무 송영호 신부는 2012년 5월 14일(월)-18일(금)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북미주 한인사목사제협의회 총회 KAPAUS(Korean-American Priests Association)에 참가하였다.
총회는 선교-이민 사목과 젊은이 사목에 대한 논의, 지역별 사목 현황 소개, 이사회, 활동 단체 담당 사제 모임, 청소년 사목 지도 신부 모임, 본회의(활동과 결산 보고) 등의 일정으로 치러졌다. 미국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한 애틀랜타 대교구장 윌튼 그레고리 대주교도 회의장에 방문하여 정신철 주교와 환담을 나누었다.

해외 선교사 활성화 방안 제출, 위원회 명칭 변경

주교회의 해외선교 · 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 총회에 ‘해외 선교 활성화 방안’을 제출하고, 후속 사업으로 해외 선교사 파견 안내를 위한 백서를 마련하여 주교회의 2012년 추계 정기 총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제2회 해외 선교사의 날

주교회의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 해외선교사목분과는 2011년 10월 1일(토)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제2회 해외 선교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국 천주교 남자 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선교전문위원회와 여자 수도회 장상연합회 해외선교분과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아프리카’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서는, 아프리카 선교 체험 강의와 정신철 주교의 주례로 파견 미사를 거행하였다. 수단과 잠비아에서 각각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한만삼 신부(수원교구)와 양 임마쿨라타 수녀(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녀회)가 강의를 하였으며, 에티오피아 출신 다무라트 신부(꼰솔라따선교수도회), 앙골라 출신 에밀리아 수녀(자비의 메르세다리아스 수녀회)도 한국에서의 선교 체험을 나누었다.

2010 해외 선교사의 날

주교회의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주교)는 2010년 10월 1일(금) 오전 10시 서울 명동 성당 소성당에서 2010 해외 선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국천주교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선교전문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해외선교분과와 공동 주관하였으며, 42개 단체에서 87명이 참석하여 한국 천주교 해외 선교의 현황과 전망, 해외 선교 경험담을 나누었다. 송영호 신부(해외이주사목위원회 총무)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종승 신부(성골롬반외방선교회)의 해외 선교 현황 발표, 김명동 신부(한국외방선교회 총장)의 ‘오늘날 선교의 동향 및 전망’ 강의, 조해인 신부(의정부교구)의 캄보디아 선교 체험 나눔, 이병호 주교(전주교구장)의 선교 정신 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라틴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 정기 연수

주교회의 해외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 소속 라틴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는 2010년 7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칠레 산티아고 예수회 피정의 집에서 정기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참가자들은 위원장 주교의 강의를 듣고 성지 순례, 체험 나눔, 국가별 우정 나눔을 통하여 해외 선교의 소명과 친교 의식을 높였다.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와 지역∙민족 공동체 담당 사제 연석회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2007년 6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와 지역∙민족 공동체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2007년 3월에 있었던 ‘이주민 사목 실무자 양성 프로그램’에 이어,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 사제와 이주사목위원회 신임 총무 그리고 소위원회 간사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이주사목위원회 활동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확인하고 연대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홍세안 신부(파리외방전교회)의 “프랑스 교회 이주 사목 사례”와 강승수 신부(대전교구 이주 사목 담당)의 “다문화(多文化) 가정 문제 현황에 대한 사례”를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2007년 하반기 이주 사목 실무자들을 위한 피정 날짜와 장소를 확정하고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라틴 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9차 연수 겸 총회

중남미 대륙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국 가톨릭 선교사들이 2007년 7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 7일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근교에 있는 꾸에르나바까 예수고난회 피정의 집에서 라틴 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9차 연수 겸 총회를 갖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그리스도의 선교 사명을 새롭게 인식하였다.
이번 연수 겸 총회에는 중남미 13개국에서 등록된 선교사 약 130명 가운데 72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장 이병호 주교를 비롯하여, 김택구 신부(서울국제선교회 대표), 오세향 수녀(한국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장), 김주희 수녀(인보성체수도회 총원장) 등도 참가하여 이역만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한국 교회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이병호 주교는 연수 기간 내내 선교사들의 활동과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낯선 전통과 문화 속에 투신하여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며 신앙을 증언하는 선교사들이야말로 순교자적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고 격려하며 라틴 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의 발전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 시대의 선교 예언직”을 주제로 열린 연수에 강사로 초청된 조광 교수(고려대학교)는 선교사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국 가톨릭 200년 선교 역사를 분석하였고, 미국의 저명한 정의 평화 운동가 로이 신부(메리놀외방전교회)는 중남미 대륙의 평화를 위하여 땀 흘리는 선교사들에게 연대감을 표시하였다.
산악 지대, 사막, 도시 빈민가 등 선교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서로 얼싸안고 반가워하면서 선교 활동의 보람과 애환을 나누었다.
쿠바의 유일한 한국인 선교사인 정연순 수녀(성령선교수녀회)는 첫날 아침 기도를 마친 후 “2년 반 만에 듣는 한국어 기도 소리가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하여 참석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하였다.
또 멕시코시티 한인 본당(주임 이원희 신부)신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는 고국 선교사들을 위하여 차량 봉사와 한국 음식 대접 등 헌신적 봉사를 펼쳐 감동을 자아냈다.
이병호 주교는 이들 선교사들이 직접 운영하는 현지 공동체들을 방문하고 선교지를 답사하였다. 선교지 답사로는 우리나라의 마리아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멕시코 찰코에 위치한 ‘소녀의 집’을 방문하여, 4,000명의 학생들을 교육하는 한국 선교사들의 체험을 듣고 학생들의 발표회에 참관하였다.
또한 2006년 총회 때의 평가서를 수렴한 내용을 바탕으로, 연수회 전∙후로 성지 순례(과달루페 성모 대성당 성지 순례)와 문화 명소를 방문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모든 이들이 영육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총회에서 페루에서 선교하는 손경수 신부(메리놀외방전교회)의 뒤를 이어, 칠레에서 선교하는 강요섭 신부(성골롬반외방선교회 지원 사제)가 제3대 라틴 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제10차 연수 겸 총회는 2008년 6월 30일(월)부터 7월 4일(금)까지 브라질에서 열릴 예정이다.
중남미 대륙에서 선교하는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들은 1999년 라틴 아메리카 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를 결성, 매년 각 나라를 돌며 총회를 겸한 연수를 갖고 있다.

미주판 『매일미사』 계약 갱신과 발행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사무총장 배영호 신부)와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협의회(회장 최봉원 신부)가 미주판 『매일미사』 출판을 위하여 맺은 거래 약정의 본래 취지에 따라 미주판 『매일미사』 발행과 보급 사업은 북미주 지역 한인 신자들의 사목 활동에 공동의 선익을 도모하려는 사업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이와 관련한 사업의 주체는 개인 명의가 아니라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협의회”의 명의로 주관하여 나가야 할 것임을 재확인하고, 배영호 신부(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와 최봉원 신부(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협의회장)가 2007년 4월 12일자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계약을 갱신하였다.
이에 미주판 『매일미사』는 2007년 7월호부터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 협의회 이름으로 발행하고 있다.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와 지역∙민족 공동체 담당 사제 연석회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2007년 2월 15일(목)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국내 이주 사목 교구 대표와 지역∙민족 공동체 담당 사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이병호 주교를 비롯하여 22명의 담당 사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의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참사를 계기로 교회 이주 사목의 네트워크 구축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회의에서는 그동안 각 교구에서 이주 사목 전담 사제를 두고 이주 노동자 상담과 민족 공동체 형성과 지원, 다문화 가족 적응 프로그램 시행 등 특색 있는 활동을 펼쳐 왔으나 이주민에 대한 환대 문화를 한국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지 못하였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러한 자성을 바탕으로 교회 공동체의 이주 사목 의지와 사회 자원을 결합시키고, 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발전적 성찰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관용과 연대 문화를 조성하며, 이주 사목 전반의 총체적 밑그림을 위한 네트워크가 절실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이에 따라, 모임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깊이 논의하였으며, 이주사목위원회 산하에 다문화가정소위원회(위원장 강승수 신부)와 이주노동자소위원회(위원장 최병조 신부)를 각각 구성하였다.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협의회 정기 총회

북미주 지역 한인사목사제협의회(회장 최봉원 신부, 이하 ‘한인사목사제협의회’)는 2007년 2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톤 윈댐 애너하임 파크 호텔에서 “새 천년 새 사목 - 순교로 지킨 신앙, 선교로 꽃피우자”를 주제로 2007년도 정기 총회 겸 연례 피정을 갖고 북미주 지역 선교와 한인 사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북미주 지역 한인교포사목부’에서 ‘북미주 지역 한인사목사제협의회’로 명칭을 바꾼 2006년 5월 총회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총회에는 미국과 캐나다 한인 사목 한인∙외국인 사제 45명과 로스앤젤레스 16개 한인 본당 회장단 부부 70여 명 등 모두 139명이 참석하였으며,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도 함께하였다.
한인사목사제협의회는 미국 이민자 현실에 맞는 선교 소책자 발간과 전교 방안 마련을 위한 토의 모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체제개편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전담 사제 임명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또한 2007년 9월 22일(토) 미국 워싱턴 대교구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에 봉헌할 한국 성모자∙순교자 부조 제작 문제를 협의하고, 그 제작을 위한 86만 달러 가운데 부족액 47만 달러를 모금하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부조 가운데 순교자 상은 조각가 최의순 요안 비안네 씨가, 카나의 혼인 잔치를 주제로 한 성모자 상은 조각가 임송자 리타 씨가 제작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이주민 사목(정광호 신부, 캐나다 성혈선교회), 본당 운영과 관리(김기현 신부, 로스앤젤레스 성 토마스 한인 본당 주임), 혼인법(정 브라이언 신부, 로스앤젤레스 대교구),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상승효과 리더십(진형기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 등에 관한 강연도 이루어졌다.
한편, 이주사목위원회 총무 정병조 신부는 이번 총회 기간이었던 2월 6일(화) 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세실 모투스 사무국장과 만나, 한인 교포 사목을 위한‘한국 사제 영입 절차 표준안’ 문제를 협의하였다.

2007년도 『해외 한인 공동체 주소록』 발간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7년도 『해외 한인 공동체 주소록』을 발간하였다. 이 책자에는 전례력을 비롯하여, 공동체 간의 연락과 친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소, 전화번호, 전자 우편 주소, 홈페이지 주소 등이 수록되어 있다.

2006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발간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6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6년 12월 31일 현재)를 발간하였다. 이 통계는 이주사목위원회가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직접 보내 준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자료를 받지 못한 공동체 현황은 2005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자료를 참조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1개국의 150,421명이다. 해외의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는 192명, 수도회 사제는 21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23명, 외국인 사제 21명이다. 여기에는 유학 등의 이유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교포 사목의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녀회는 35개이고, 남녀 수도자는 137명이다.

제2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모임 개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 산하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2006년 8월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충남 연기군)에서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성지 순례 사목을 활성화하고자 3개의 분과위원회(대외협력 분과위원회, 순례사목 분과위원회, 해외성지순례사목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여행사가 주관하는 성지 순례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신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성지 순례를 추진하는 본당의 주임 신부와 단체장 그리고 신자들이 사전에 주관 여행사를 검증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는 데 의견을 모으고, 새로이 구성한 해외성지순례사목 분과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더 연구하기로 하였다.
제3차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 모임은 2007년 8월에 전주교구에서 갖기로 하였으며, 전체 모임 전에도 각 분과위원회 별로 모임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는 전국 단위의 성지순례사목 책임자 협의회를 결성하도록 한 제2차 성지순례사목 아시아 대회의 권고에 따라, 전국 성지순례사목 담당 사제 모임(2006년 1월 16일〔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을 갖고,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산하에 성지순례사목소위원회(간사 이상각 신부)가 구성된 것이다. 이 모임에 참석한 사제들은 성지 순례 사목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성지 순례 사목 담당 사제들이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남미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8차 총회 개최

2006년 7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남미한국가톨릭선교사회(AMICAL) 제8차 총회’가 라틴 아메리카 11개국(멕시코, 파나마, 기아나-프랑스령,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 에콰도르, 과테말라, 콜롬비아)에서 일하는 한국인 선교사 65명(성직자 15명, 수도자 47명, 평신도 3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간 역사 안의 하느님”이라는 주제로 페루 리마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 “라틴 아메리카 교회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한 제프 클라이버 신부(예수회, 페루 리마 가톨릭대학교 역사학 교수)는 라틴 아메리카 교회 전래 역사의 재평가를 통해서 새로운 복음화를 시도하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리고 종교와 신앙과 윤리가 분리되어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으로, 기다리는 교회에서 찾아 나서는 교회, 큰 교회가 아닌 작은 교회, 곧 소공동체 운동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현재 한국에서 50년 동안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문 요안나 수녀(Jean Meloney, 메리놀 수녀회)의 선교사 체험에 대한 나눔이 있었다. 문 수녀는 “과거 어려웠던 한국의 현실 속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참하느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였다.”고 고백하면서, “참된 선교사가 되려면 인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고, 선교사로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 권고하였다.
이번 총회에 참가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그리스도와 성령”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하여, “선교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말씀이 담겨 있는 성경을 가까이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성경 안의 진짜 하느님의 말씀을 암기하고 그 말씀이 가슴 속에서 살아 활동할 수 있어야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선교사가 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복음 선포자 자신이 하느님의 말씀에서 ‘신앙의 힘, 영혼의 양식, 영성 생활의 순수하고도 영구적인 원천이 되는 힘과 능력’을 끊임없이 길어 내고, 그런 의미에서 복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병호 주교는 모든 일정을 선교사들과 함께하면서 이들의 고충과 활동, 그리고 한국 주교회의에 대한 기대와 요청을 들었으며, 이들의 헌신적 봉사의 삶을 지지하고 격려하였다. 참가한 선교사들은 각 선교지에서의 체험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각국 선교 활동의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2006년도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협의회 정기 총회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병호 주교와 총무 정병조 신부가 2006년 5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미국 시카고 테크니 피정 센터에서 열린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협의회(회장 최봉원 신부) 정기 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총회에는 북미주 지역 35명의 한인 사목 사제들이 참가하였으며, 북미주 이주 사목 활성화 방안이 모색되었다. 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하느님 말씀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관계자들에게서 미국 정부의 이민 정책과 교회 이주민 사목 활동에 관하여 듣고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운영 위원 존 만즈 주교는 현재 미국에 1,000∼1,20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있다면서, 이민법은 포괄적 입법으로 바뀌어야 하지만 불법 체류자 인권은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이 미국 주교회의의 기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명칭을 ‘북미주 지역 한인 교포 사목부’에서 ‘북미주 지역 한인 사목 사제협의회’로 변경하고,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 대표와 총무로 구성된 상임위원회 성격의 모임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워싱턴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성지 대성당’에 건립할 한국 성모상과 순교자상 부조 제작을 위한 모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건립 제막식은 2007년 8월에 갖기로 하였다. 참고로, 협의회는 2005년 태풍 카트리나의 피해를 입은 뉴올리언스 한인 공동체 돕기 운동을 전개해서 9만 1,489달러를 모금하여 뉴올리언스 한인 공동체에 전달하였다.

이주 사목 자료집 『새로운 탈출』 발간

해외 교포 사목에 관심을 기울이던 한국 교회가 국내 이주 노동자 사목에 관심을 가짐에 따라,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관련 자료집으로 『새로운 탈출』(Exodus Series)을 펴냈다. “엑소두스 시리즈, 아시아 이주 사목을 위한 지침”(Exodus Series, A Resource Guide for the Migrant Ministry in Asia)의 한 부분인 『새로운 탈출』은 11개의 교육 자료를 묶어 놓은 것이다. 교회의 가르침과 이민 현실 등에 관한 각각의 주제를 개괄한 다음에, 실제로 교육 프로그램에서 그 주제를 다루는 방안까지도 일러 주고 있다.
아시아의 이주 현상을 보는 교회의 시각은 이민들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사목 계획에 통합할 필요가 있기에, 이 『새로운 탈출』은 이주 사목 종사자들만이 아니라 모든 사목자에게 유익한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며 신앙인의 시야와 실천 영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2006년 상반기 연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는 2006년 4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부산 은혜의 집에서 전국 이주 사목 단체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평신도 실무자 등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이주 사목 실무자 2006년 상반기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2004년 첫 개최 이후 세 번째로 열린 것이며, 필리핀 스칼라브리니 이민 센터(소장 파비오 바지오 신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세 가지 주제의 워크숍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주제인 “종교 다양성과 이주” 워크숍에서는 아시아 종교 역사와 현실, 교회의 대화 의무, 신학적 묵상, 대화 체험담 등을 통하여 다종교 사회에서 이주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다. 두 번째 주제인 “이민 문제 옹호와 연계망” 워크숍에서는 2004년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가 발표한 훈령 「이주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Erga Migrantes Caritas Christi)을 중심으로, 이민에 대한 배려와 연계망 문제, 아시아에서 이민 옹호, 한국 교회를 비롯한 아시아 가톨릭 교회의 응답, 본보기 사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세 번째 주제인 “이민의 인권” 워크숍에서는 이민 권리 보호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국제 노동 기구 협약들, 이민 보호를 위한 국제 연합 협약, 교회의 가르침과 이민의 권리 등을 다루었다.
한편, 이번 연수를 계기로, 이주사목위원회는 그동안 작업한 필리핀 스칼라브리니 이민센터 자료를 완역하여 총 11개 장으로 이루어진 자료집 『새로운 탈출』(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비매품)을 발간하였다.

2005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발간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5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5년 12월 31일 현재)를 발간하였다. 이 통계는 이주사목위원회가 해외 한인 공동체로부터 직접 자료를 받아 정리하였으며, 접수되지 않은 공동체 현황은 2004년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자료를 참조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0개국에 141,898명이다.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는 188명으로, 교구 사제는 130명, 수도회 사제는 15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23명, 외국인 사제 20명이다. 여기에는 유학 등 기타 이유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교포 사목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녀회는 19개이고 수도자는 140명이다. 그리고 사제가 상주하는 한인 본당은 160개이고 공소는 153개이다.

‘남미 한국 가톨릭 선교사회 제7차 총회’ 개최

2005년 7월 3일부터 9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인 본당에서 운영하는 피정의 집에서 “만민에게 파견된 교회”라는 주제로 ‘남미 한국 가톨릭 선교사회 제7차 총회’가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라틴 아메리카 9개 국(에콰도르, 멕시코, 볼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칠레,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에서 일하는 선교사 57명(성직자 12명, 수도자 41명, 평신도 4명)이 참가하였으며,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참석하여 “복음화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하여 한국 교회의 선교 역사를 반성하며 선교사의 자세와 현지 문화에 대한 토착화의 관계를 조명하였다.
이번 총회에서 참가자들은 남미의 어려운 경제적 사회적 상황과 남미 교회의 고유한 문화적 역사적 배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특이한 선교 환경을 분석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선교사를 현지에 파견하기 전에 좀 더 체계적으로 언어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데에 공감하면서, 이러한 양성 과정이나 연수를 각 교구나 수도회가 개별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어려우므로 한국 주교회의 차원에서 진행하여 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국내 이주사목 2005년도 상반기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5년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안동 농은수련원에서 위원장 강우일 주교와 총무 정병조 신부를 비롯하여 신부 23명, 남녀 수도자 21명, 실무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Exodus 2005 국내 외국인 실무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2004년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했던 Exodus Program의 후속으로 필리핀 스칼라브리니 이민 센터의 파비오 신부를 초청하여 네 차례의 강의와 세 차례의 그룹 토의로 진행되었다.
제1강의는 “이주사목평의회의 훈령 『이주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Erga Migrantes Caritas Christi)에서 이주 노동자들을 위하여 하고 있는 사목 활동에 대하여-오래 되거나 새롭게 도입된 권장 사항들”, 제1그룹 토의는 『이주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밝히는 바에 따라 지역 사목의 계획에 대해 평가하기”, 제2강의는 『이주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극동아시아와 남아시아에서 이주 노동자들의 이주에 관한 현재 상황”, 제2그룹 토의는 『이주민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발췌된 몇몇 부분에 대해 토론하고 사목 계획 연습하기”, 제3강의는 “국제기구(UN과 ILO 협약)의 변호와 로비 활동”, 제3그룹 토의는 “가톨릭 단체들 간의 연대(Network) 강화와 공동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 제4강의는 김민정 씨(수원교구 안양 전진상복지관 부설 이주 여성의 집 ‘위홈’ 실무 담당)가 “국제 결혼을 통한 한국의 이주 여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북미주 지역 한인 사제 총회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와 총무 정병조 신부는 2005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북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북미주 한인 사제 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총회는 북미주 지역 38명의 한인 사제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체성사의 해를 살아가는 사제의 신원”이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위원장 주교의 권고에 따라 올해에 처음으로 피정이 추가되었다. 피정에서는 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이주 사목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양 떼를 사랑하는 목자”, 김영교 신부(리치몬드 한인본당 주임)가 “사제의 신원”, 정희완 신부(안동교구, 미국 유학 중)가 “성사의 집전자로서 사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북미주교포사목부가 그 기능을 다하려면 획기적인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구조 개혁을 위해서는 경제적인 자립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사목부에 납부하는 납부금(공동체 전체 예산의 1%) 규정을 준수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임기가 만료된 북미주한인교포사목사제협의회 대표로 새 후보자를 추천하여 위원장 주교에게 임명을 요청하였으며, 총회에 참석한 사제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최봉원 신부(마산 교구, 1977년 사제 수품, L.A. 성삼 성당 사목)가 3년 임기의 북미주 지역 한인교포사목사제협의회 새 대표로 임명되었다.

2005년도 해외 신자 수첩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5년 1월 25일 2005년도 해외 신자 수첩을 발행하였다. 1985년부터 발행한 해외 신자 수첩에는 이주사목위원회의 설립 목적, 연혁, 조직, 활동 내용, 전례력, 주요 기도문, 신자들의 신앙 생활 지침 등과 함께, 해외 한인 천주교회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발간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4년 4월 1일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3년 12월 31일)를 발간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0여 개국에 133,853명이며,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 교구 사제는 118명, 수도회 사제는 13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18명, 외국인 사제 23명이다. 또한 교포 사목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도회는 18개이고, 남녀 수도자는 123명이다.

제1, 2차 국내 외국인 사목 담당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4년 3월 30-31일 1박 2일 동안 대전 정하상 교육 회관과 5월 17-21일 4박 5일 동안 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에서 각각 제1, 2차 국내 외국인 사목 담당 사제, 수도자, 실무자들을 위한 연수를 실시하였다. 제1차 연수에서는 외국인 사목 담당자들이 교구 차원에서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국제 이주 노동자와 난민들의 상황과 교회의 응답”을 주제로 한 강우일 주교의 강의가 었었으며, 제2차 연수에서는 필리핀 스칼라브리니(Scalabrini) 이민 센터에서 운영하는 ‘엑소더스 프로그램’(Exodus Program) 교육팀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별히 제2차 연수 때 실시한 ‘엑소더스 프로그램’은 이민 사목을 위한 실무자 양성 전문 프로그램으로서 필리핀 지역 외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교육으로, 12개 교구 30여 개 단체에서 68명이 참가하였다.

한미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회담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와 총무 정병조 신부는 2004년 북미주 사제 총회(2004년 5월 3-7일)에 참석하고, 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인 토마스 웬스키 주교와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을 통해 선교 사제 파견에 관한 협약서 양식(아래 참조)을 확정하였다. 아울러, 미국에 살고 었는 한인 신자들의 흔인 무효 소송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 이 문제는 피청구인이 살고 있는 현지 교회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다만 언어와 문화 등의 차이에서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미국 주교회의가 한인 사목 사제 가운데 혼인 담당 법정 대리인을 선임하여 사목적 도움을 주도록 하자는 데에 의견을 같이하였다.
양국 주교회의는 그동안 이주민 사목자의 교류에 대하여 서로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협약서 양식을 확정하였다.
http://www.cbck.or.kr/Board/K7120/13007044

제90차 ‘세계 이민의 날’ 공동 성명 발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4년 1월 18일 제90차 ‘세계 이민의 날’ 을 맞이하여 이주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책무에 관하여 14개 교구 17명의 사제와 공동성명 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포스터와 함께 전국 교구와 본당 그리고 국내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에 보내 척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특별히 이번 공동 성명은 국내 외국인 담당 교구 대표 사제들의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로, 2003년 7월 31일 국회가 이주 노동자들과 관련한 새로운 ‘고용허가제’ 법안을 통과시키며 11월 중순부터 8만여 명의 이주 노동자들을 불법으로 분류하고 이들의 국외 강제 추방을 위한 단속이 시작됨에 따라 이에 교회의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자 2003년 11월 7일과 12월 1 일 두 차례 전국 모임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2004년도 「해외 신자 수첩」 발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4년도 「해외 신자 수첩」을 2004년 1월 1일에 발행하였다. 이 수첩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요 기도문을 한글과 영어로 실었으며, 전례력과 해외 한인 교회 주소록을 함께 수록하여 공동체 간의 연락과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해외 교포 사목 사제 파견 교육

한미 양국의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주교인 강우일 주교와 토마스 웬스키 주교는 2003년 5월 20일 회담을 갖고 교포 사목 사제 파견 등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합의하였으며, 이 내용을 주교회의 2003년 추계 정기 총회에 보고하였다.
이 회담에서 토마스 웬스키 주교는 미국에 파견되는 한국인 사제들이 단기 체류 신분으로 사목을 하는 데에 어려움이 았으므로, 사목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여 줄 것을 한국 주교회의에 요청하였다. 양국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은 교포 사목 사제의 인사 이동 때에 미국 내 현지 교구장의 사전 동의를 받아 후임자를 파견 하고 사제 파견과 영입은 한인 신자 공동체가 아닌 현지 교구와 맺는 계약서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이에 필요한 지침 초안을 북미주 지역 교포 사목부에서 마련하여 양국 주교회의에서 검토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양국 주교는 한국인 사제를 위한 현지 적옹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북미주 지역 교포 사목부에서 마련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 한국인 사제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기로 하였으며, 교포 사목 사제들의 인사 이동 때에는 업무 인계인수를 위하여 전임이 떠나기 전 최소한 1, 2주 전에는 후임이 도착하여 업무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인계가 이루어지도록 협력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국내 외국인 사목 관계자 연수 개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3년 10월 7~8일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위원장 강우일 주교와 총무 정병조 신부, 외국인 사목 교구 담당 사제, 수도자, 실무자(전국 14개 교구 26개 기관 · 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 허가제 실시에 따른 올바른 법률적 이해와 교회의 입장”을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세미나에서는 도요안 신부(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성서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에 비추어 본 한국에서의 이주 노동자 사목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이규용 박사(한국노동연구원)가 ‘한 국의 이주 노동자 정책’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교구 외국인 담당 사제 회의 개최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3년 11월 7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7개 교구 외국인 담당 사제 11명 그리고 권기섭 단장(노동부 외국인고용대책단)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체류자의 합법화와 관련한 신고 기한(2003.11.15.)을 앞둔 교회의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에서는 2003년 12월 12일 모임을 갖고 정부의 불법 체류자 합동 단속이 시행되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사목적 대처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미주 한인 이민 100주년과 북미주 교포 사목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제정하고 북미주 교포 사목부가 주관한 ‘한인 가톨릭의 날’ 행사와 관련하여, 2003년 9월 21일 미국 워싱턴 D.C.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전에서 기념 미사가 거행되었다. 이 미사는 워싱턴 대교구장 시어도어 매캐릭 추기경이 주례하고, 토마스 윈스키 주교(미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최창무 대주교,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를 비롯하여, 미국에 있는 교포 사목 신부 60여 명이 공동 집전하였으며, 북미주 전역에서 3,5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였다.


교구 외국인 사목 담당자 발표

주교회의 이주 사목 위원회 (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3년 5월 15일(목) 서울대교구를 비롯한 전국 각 교구가 선임하여 통보해 온 외국인 사목 담당자를 발표하였다.
주교회의 이주 사목 위원회는 지난 4월, 국내 외국인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단체와 기관이 각각 기준과 관단에 따라 산발적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대외척으로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할 뿐 아니라 교회 내에서도 협력과 연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때때로 혼선을 빚기도 해, 각 교구에 외국인 사목 담당자를 선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따라서 이번에 발표한 각 교구의 외국인 사목 담당자들은 교구 책임자로서 주교회의 이주 사목 위원회와 함께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체계적인 사목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발행

2003년 5월 31일(토) 주교회의 이주 사목 위원회는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2002년 12월 31일 기준)를 발행하였다. 이 통계는 이주 사목 위원회가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직접 자료를 받아 정리하였으며 접수되지 않은 공동체 현황은 2001년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자료를 참조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0개국에 129,804명이다.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는 167명으로 교구 사제는 108명, 수도회 사제는 28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18명, 외국인 사제 13명이다. 여기에는 유학 등 다른 이유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제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교포 사목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녀회는 18개이고 수도자는 120명이다. 그리고 사제가 상주하는 한인 본당은 141개이고 공소는 171개이다.

국내 외국인 사목 대표자 회의 개최

2003년 3월 14일(금)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내 외국인 사목  대표자 회의에는 위원장 강우일 주교, 총무 정병조 신부, 사무국 이 로무알도 수녀를 비롯하여 서울 노동사목위원회에서 허윤진 신부, 도요안 신부, 홍세안 신부, 공성애 수녀, 김종용 씨, 이경남 씨, 필리핀인 사목 전담 장 글렌 신부, 표 스콜라스티카 수녀, 천주교 의정부 이주노동상담소에서 함 패트릭 신부, 박노회 씨, 라파엘 클리닉에서 김전 박사, 안규리 교수, 송대은 씨, 인천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에서 박요환 신부, 이봉회 수녀, 수원 엠마우스에서 조반니 신부, 김영희 수녀, 이성희 씨, 안양 이주 노동자의 집에서 이금연 씨, 안산 갈릴래아에서 유진 신부, 김현숙 씨, 한국 CLC(Christian Life Community) 이주노동자인권센터에서 김소령 씨, 대구 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김윤조 씨, 광주 외국인 노동사목부에서 신선화 수녀, 대전 외국인 노동자사목에서 강성수 신부가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주교회의 2002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채택한 “이주 노동자에 대한 사목적 배려”를 올해의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열린 것으로, 국내 외국인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사도직 단체와 기관(외국인 노동자 상담소, 외국인 공동체, 진료소, 쉽터 등)의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 경험과 현황을 나누고, 함께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내 양들을 잘 돌보시오」 발간

주교회의 2002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교포 사목 사제를 위해서는 이주사목위원회에서 따로 교육 자료를 만들어 교구별로 활용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이주사목위원회는 2003년 3월 15일 교포 사목 사제를 위한 교육 자료집 「내 양들을 잘 돌보시오」 2,000부를 발간하여 교포 사목에 파견되는 사제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교구에 배포하였다.

제89차 세계 이민의 날 거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2003년 1월 19일(일) 제189차 세계 이민의 날을 맞이하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89차 세계 이민의 날 담화와 포스터를 교구장 주교님과 본당 그려고 국내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와 해외 한인 공동체에 보내 적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2003년도 「해외 신자 수첩」 발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는 2003년도 「해외 신자 수첩」을 발행하였다. 여기에는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주요 기도문이 한글과 영어로 실려 있으며, 전례력과 해외 한인 교회 주소록을 함께 수록하여 공동체 간의 연락과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나그네를 환대하라」 번역 · 발간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미국 주교회의가 미국 교회 내 교구들이 언어와 문화에 대하여 특별한 고려가 펼요한 새 이민들과 난민들을 맞이하는 신자들에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권고 「아메리카 교회」(Ecclesia in America, 1999년)에서 다양성 안의 일치를 실현하고자 강조된 회개와 친교 그리고 연대의 길을 발췌하여 발표한 성명서 ‘Welcoming the Stranger among Us’ 를 우리말로 번역 하여 「나그네를 환대하라」라는 제목으로 발간하였다.

「해외 한 천주교회 통계」(2001) 발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1년 12월 31일 기준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를 발간하였다. 이 통계는 이주사목위원회가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직접 자료를 받아 정리하였으며 접수되지 않은 공동체 현황은 2000년에 조사된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 자료를 참조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0개국에 126,152명이다. 해외의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는 189명으로 교구 사제는 110명, 수도회 사제는 26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18명, 외국인 사제 14명이다. 여기에는 유학 등 기타 이유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제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교포 사목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녀회는 22개이고 수도자는 119명이다. 그리고 사제가 상주하는 한인 본당은 141개이고 공소는 153개이다.

‘이민의 날’ 거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2년 1월 20일(일) ‘이민의 날’ 을 맞이하여 국내 외국인 사목자들에 대한 사목적 관심을 더욱더 기울이기로 하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88차 세계 이민의 날 담화와 포스터를 전국 교구장 주교님과 본당 그리고 국내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에 보내 적극 활용하여
주도록 하였다. ‘이민의 날’은 1914년에 시작되었는데, 이를 전세계적으로 거행하고자 사도좌는 2000년에 ‘주님 공현 대축일(1월 6일) 뒤 세 번째 주일’에 세계 이민의 날을 지내기로 결정하고 이 날이 곤란한 지역에서는 주교회의가 정하고 다른 날을 정할 수 있다고 하였다. ‘주님 공현 대축일’ 이 이동 축일인 우리 나라에서는 ‘이민의 날’ 이 로마와 다를 수도 있으므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2000년 춘계 정기총회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사회 복지 주일 전(前) 주일에 ‘이민의 날’을 지내기로 결정하였다.

2002년도 「해외 신자 수첩」 발행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에서는 2002년도 「해외 신자 수첩」을 발행하였는데, 여기에는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주요 기도문을 한글과 영어로 실었으며. 전례력과 해외 한인 교회 주소록을 함께 수록하여 공동체 간의 연락과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000년 12월 31일 기준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를 2001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번 통계는 이주사목위원회가 해외 한인 공동체에서 직접 자료를 받아 정리했으며 접수되지 않은 공동체 현황은 1999년 조사된 미주판 평화신문 통계를 참조하였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해외 한인 신자는 61개국에 118,235명이다. 해외의 한인 공동체에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는 사제는 모두 160명으로 교구 사제는 107명, 수도회 사제는 12명, 그 밖에 현지 교회 소속 한국인 사제 18명, 외국인 사제 23명이다. 여기에는 유학 등 기타 이유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제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교포 사목 협력을 위하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녀회는 18개이고 수도자는 114명이다. 그리고 사제가 상주하는 한인 본당은 154개이고 공소는 161개이다.


북미주 지역 한인 사제 협의회 대표 임명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김지석 주 교는 2000년 4월 24일~5월 3일 미국 콜로라 도 주 스프링스 프란치스코 피정 센터에서 열 린 북미주 지역 한인 사제 협의회 정기총회에 서 이덕효 바오로 산부(워싱턴대교구 소속)를 북미주 지역 한인 사제 협의회 대표로 임명하 였다.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1998) 발간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1998년 12월 31일(목), 전세계적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신자들의 유동 현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한층 더 효과적인 사목 활동을 전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외 한인 천주교회 통계」(1998)를 발간하였다. 이 자료집은 각 교구, 수도회 그리고 200여 개의 해외 한인 공동체 등에 배부되었다.

해외 한인 공동체의 한인 사제 파견 요청

올해 태국 방콕, 호주 브리즈번, 네덜란드, 폴란드 바르샤바, 멕시코, 미국 사반나 주 어거스타 한인 공동체에서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김지석 주교)에 한인 사제의 파견을 요청하여, 그 중 태국 방콕 한인 공동체와 호주 브리즈번 한인 공동체에 부산교구와 안동교구에서 각각 사제를 파견하기로 하였으며, 다른 한인 공동체에 파견할 사제도 물색 중이다.

임시 이사회

1997년 10월 24일(목) 서울 한남클럽에서 이주사목위원회 임시 이사회가 열렀다. 이 회의에서는 박정훈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후원회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 회의에는 김지석 주교(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정병조 신부(이주사목위원회 총무), 박정훈 회장, 이종욱 부회장, 유현석 이사, 김완희 이사, 김재춘 이사, 여규태 이사, 이순복 이사, 김윤택 이사, 육종권 이사, 류덕희 이사, 조 엘리사 수녀(이주사목위원회)가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