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평화 위원회 노동 사목 소위원회
소개

  • 전화번호 : 02-460-7622
  • 팩스번호 : 02-460-7629

구성원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위원장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총무

주요 활동

2019년 10월 10일 사형 제도 폐지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 회견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10월 10일(목) 오전 11시 4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사형 제도 폐지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 회견에 참석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여야 국회 의원 76명이 공동 발의한 특별법(안)은 사형 제도를 폐지하고 사형을 종신형으로 대체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였다. 이날 기자 회견에 사형 폐지 종교 · 인권 · 시민 단체 연석회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2019년 10월 10일 사형 제도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10월 10일(목) 오후 7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앞마당에서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사형 제도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를 주최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의 인사말, 현대일 신부(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위원, 서울대교구 사회 교정 사목 위원회 위원장)와 소설가 공지영 씨의 대담, 가수 나혜선, 자전거 탄 풍경, 이은미 씨, 생명의 소리 합창단의 노래 공연으로 진행되었고, 위원장 주교의 인사말로 마쳤다.

2019년 10월 24-26일 정의 평화 활동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9년 10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광주대교구 피아골 피정집에서 2019년 정의 평화 활동가 연수를 시행하였다. 

광주대교구 정의 평화 위원회가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연수에 42명이 참가하여, “한베 평화 재단의 활동과 베트남-한국 관계 문제”, “제주 강정 이야기”에 관하여 강의를 들었다.

2019년 11월 14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5시에 서울대교구 사회 교정 사목 위원회 회의실에서 2019년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 5명이 참석하여, 11월 29일(금) 오후 6시 서대문 형무소 역사 기념관 정문에서 진행될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조명 퍼포먼스 계획에 관하여 의견을 들었다. 2020년 예산과 국가 인권  위원회에 요청할 사항을 검토하였다.

2019년 11월 24일 김천 구미 톨게이트 비정규직 노동자 희망 버스 방문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9년 11월 24일(일) 경북 김천 한국 도로 공사 본사에서 농성 중인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들과 연대하고자 희망 버스를 타고 방문하였다.

서울에서 출발한 희망 버스에 21명, 부산 노동 사목 위원회에서 이영훈 신부와 13명이 동행하여, 노동자 100여 명과 함께 정수용 신부의 주례로 주일 미사를 봉헌하였다.

2019년 8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2019년 8월 27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황경원 신부와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정기 회의를 하였다.

상반기 활동 보고와 교구별로 하반기 활동 계획 발표를 하고, 대구대교구 이관홍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2019년 8월 27일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8월 27일(화)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김형태 변호사를 포함한 위원 8명이 참석하여, 사형 폐지 특별 법안 발의 기자 회견을 2019년 10월 10일(목)에 하기로 정하였다. 이어 2019년 10월 10일(목)에 열리는 사형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 ‘2019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에 대한 보고를 듣고, 올해 세계 사형 반대의 날(Cities for Life) 조명 퍼포먼스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 8월 28-30일 노동 사목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9년 8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서울 합정동 전진상 교육 센터에서 2019년 노동 사목 실무자 연수를 하였다.

“너희와 많은 이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연수에는 전국 노동 사목 관련 실무자 31명이 참가하였다. 유범상 교수(한국 방송 통신대)의 특강(노동 사목 활동가 간 연대 모색과 시야 확대, 인식 전환), 서울 노동 관련 기념관과 박물관 기행, 노동 현장 연대 방문, 노동사목소위원회 3년 활동 평가와 전망에 대한 총무 정수용 신부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서울대교구 노동 사목 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는 부산교구 노동 사목 위원회가 주관하기로 하였다.

2019년 9월 24일 노동사목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9년 9월 24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총무 정수용 신부와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연구 사업인 “자본에 대한 노동의 우위”를 주제로 하는 자료집 제작, 한국 노동 현장 안에서 교회의 역할이나 성격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9년 6월 11일 노동사목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9년 6월 11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 노총과 노동 현장 안에 서의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토론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보고서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또한 노동 사목 분야 활동 수도자 연수 기획에 대하여 의논하였다.

2019년 6월 24-25일 전국 정의 평화 위원장 사제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9년 6월 24일(월)부터 25일(화)까지 대전교구 대철 회관에 서 전국 정의 평화 위원장 사제 연수를 하였다.

13명이 참석하여 “평화의 시대, 냉전의 유물 유엔사”를 주제로 한 이시우 평화 사진작가의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2019년 6월 25-27일 전국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6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전국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를 서울 씨튼 영성 센터에서 진행하였다.

서울, 광주, 부산, 마산 교구에서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노동 역사 기행, 노동자와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파견 미사는 서울대교구 노동 사목 위원장 이주형 신부가 주례하였다.

2019년 2월 12일 사형 제도에 대한 헌법 소원 심판 청구서 제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총무 김형태 변호사(법무 법인 덕수 대표 변호사)가 신청한 사형 제도 위헌 법률 심판 제청이 2018년 12월 28일 기각됨에 따라 2019년 2월 12일(화) 오후 3시 서울 재동 헌법 재판소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위원장 배기현 주교와 총무 김형태 변호사, 위원 조성애 수녀, 현대일 신부와 함께 사형 제도에 대한 헌법 소원 심판 청구서를 헌법 재판소에 제출하였다.

2019년 2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9년 2월 19일(화)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 주교와 위원들의 인사에 이어 2019년 활동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2019년 2월 28일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2월 28일(목)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김형태 변호사를 포함하여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사형 폐지·종신형 입법화를 위한 입법 청원을 주교회의 2019년 춘계 정기 총회 기간에 추진하기로 하고 입법 청원 소개 의원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사형 폐지 특별법안 발의가 2019년 상반기 안에 이루어지도록 국회의원들을 독려하기로 하였다.

2019년 3월 12일 노동사목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9년 3월 12일(수) 오전 11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9년 사업 계획을 확인하고, 노동 관련 교황청 자료와 책 번역 사업의 진행 결과 보고와 2019년 노동절 담화에 대한 제안을 들었다. 또한 ‘전국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에 많은 신학생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각 교구 신학교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로 하였다.

2019년 3월 28일 사형 폐지·종신형 입법화를 위한 입법 청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9년 3월 28일(목)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사형 폐지·종신형 입법화를 위한 입법 청원 기자 회견을 가졌다. 위원장 배기현 주교, 총무 김형태 변호사, 더불어 민주당 이상민 국회 의원과 금태섭 국회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기자 회견을 마치고 2018년 12월 2일 대림 제1주일부터 대림 제4주일까지 접수한, 사형 제도 폐지 특별법 입법 청원을 위한 105,179명의 서명 용지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2018년 12월 4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2018년 12월 4일(화)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7차 정기 총회를 하였다.
위원회의 전반적인 활동을 설명하고, 각 교구 정의 평화 위원회의 2018년 활동 내용과 2019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였다.

2018년 12월 4일 노동사목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12월 4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8년 활동 보고에 이어, 2019년 사업을 계획하고 2018년 사업 계획이던 노동 관련 교황청 자료와 책의 번역 진행 과정을 확인하였다.

2018년 12월 9일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8년 12월 9일(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 강당에서 “이민과 난민: 평화를 찾는 사람들 ― 극복해야 할 배타와 혐오”라는 주제로 서울대교구 정의평화 위원회, 서울대교구 이주 사목 위원회와 공동으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사형 제도 폐지 특별법 입법 청원을 위한 서명 운동과 헌법 소원 준비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12월 2일 대림 제1주일부터 23일 대림 제4주일까지 사형 제도 폐지 특별법 입법 청원을 위한 서명 운동을 전개하였다. 서명자는 모두 101,666명(2019년 1월 22일 기준)이며, 서명지가 계속 도착하고 있다.
한편 총무 김형태 변호사(법무 법인 덕수 대표 변호사)는 앞서 신청한 사형 제도 위헌 법률 심판 제청이 2018년 12월 28일 기각됨에 따라, 헌법 소원을 준비 중이다.

제16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 기념식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10월 10일(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6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 기념식을 하였다.
제1부 기념식에서 위원장 배기현 주교가 기념사를 하고, 이어서 제2부로 이상민 국회 의원실, 국회 생명 존중 포럼, 국가 인권 위원회, 사형 폐지 종교·인권·시민 단체 연석회의가 주관한 사형 제도 폐지와 대체 형벌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하였다.

2018년 10월 23일 노동사목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10월 2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농어촌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사목적 배려 안내문을 전국 각 본당에 배포하는 데 대한 주교회의 2018년 추계 정기 총회 결정을 확인하였다. 또한 2019년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노동 쟁의 현장 체험 대신 장기 투쟁 성공 사업장의 실제 체험 사례와 노동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

2018년 정의 평화 활동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8년 10월 24일(수)-26일(금) 수원교구 영성관에서 정의 평화 활동가 연수를 실시하였다.
위원장 배기현 주교 외 53명이 참석하여, “일상을 인권적으로 구성하기”라는 주제로 이기원 이사(인권 교육 온다)의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만들기’, 김혜진 이사(전국 불안정 노동 철폐 연대)의 ‘빈곤과 불평등을 양산하는 불안정 노동과 인권’, 유범상 교수(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 사회 복지학과)의 ‘피노키오처럼 열심히 일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사회권의 눈으로 본 인권’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2018년 11월 15일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11월 15일(목)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 서 2018년 제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김형태 변호사를 포함한 6명이 참석하여 『사형 제도에 반하여』와 사형 제도 폐지 토론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의 추가 배포 계획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2018년 추계 정기 총회 중에 현직 주교들에게 받은 사형제 폐지 입법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바탕으로, 대림 시기인 12월 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각 본당 신
자들에게 서명을 받도록 각 교구에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기로 하였다.
한편 2018년 ‘부천 부모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위헌 법률 심판 제청에 동의한 상황이므로 재판부에서 기각할 경우 헌법 소원을 제기하기로 하였다.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에 열리는 사형 제도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 준비와 11월 30일(금)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절두산 순교 성지에서 진행되는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조명 퍼포먼스 계획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사형 제도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사형 제도 폐지 기원 생명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생명 이야기 콘서트는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의 인사말, 위원 현대일 신부(서울대교구 사회 교정 사목 위원회 위원장)와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국회 의원의 대담, 가수 백자와 정훈희 씨 노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세계 사형 반대의 날 기념 - Cities for Life 빛 조명 퍼포먼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11월 30일(금) 오후 5시 세계 사형 반대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합정동 절두산 순교 성지 성당 외벽에 Cities for Life 빛 조명 퍼포먼스를 개최하였다.

2018년 8월 27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2018년 8월 27일(월) 오후 7시 마산교구 마산 가톨릭 교육관에서 2018년 하반기 정기 회의를 하였다.
위원으로 재위촉된 양운기 수사, 최홍준 위원, 정기환 위원, 권길중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의 평화 활동가 연수 주제인 “일상을 인권적으로 구성하기”에 맞추어 내용을 논의하였다.
이어서 사회 교리 영상 제작에 관하여 논의하고 진행 과정을 점검하였다.

노동사목소위원회 2018년 8월 27-28일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8월 27일(월)-28일(화) 마산교구 마산 가톨릭 교육관에서 “한국 경제의 불평등 문제와 가톨릭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하였다.
노동사목소위원회 위원과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경제의 불평등 문제와 가톨릭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정태인 소장(전 청와대 국민 경제 비서관, 칼 폴라니 경제 연구소)이 강의하였다.

노동사목소위원회 2018년 8월 28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8월 28일(화) 마산교구 마산 가톨릭 교육관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노동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하여 토의하고, 실제적 문제들을 감안하여 준비하고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어서 신임 노동사목소위원회 위원들 후보를 선정하였다.

사형폐지소위원회 2018년 9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9월 20일(목)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18년 제3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김형태 변호사를 포함하여 위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2018년 9월 19일(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배기현 주교 명의로 20대 국회에서 ‘사형 폐지에 관한 특별법안’ 공동 발의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식 서한을 국회 의원에게 보냈다는 보고를 들었다. 아울러 2018년 10월 10일(수) 제16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을 맞이하여,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 의원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국가 인권 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형제 폐지 종교·인권·시민 단체 연석회의가 주최하여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 회관에서 여는 기념식과 토론회의 준비 계획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2018년 5월 31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5월 31일(목)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총무 김형태 변호사를 포함하여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사형 폐지 특별법 입법 청원을 위한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출판을 앞두고 있는 사형 제도 폐지 토론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 인쇄 본보기를 검토하고, 배포 계획을 논의하였다. 또한 로베르 바댕테르의 “Contre la peine de mort”의 한글 번역서 『사형 제도에 반하여』
(가톨릭 신문사, 2018.5.30. 발행, 15,000원)의 홍보 계획도 논의하였다.
주교회의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가 주관하고 인천교구 정의 평화 위원회가 주최하는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생명 이야기 콘서트”를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홀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2018년 6월 19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8년 6월 19일(화) 오전 10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남북 정상 회담과 북미 정상 회담 이후 정의평화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국제·정치·군사적 측면, 경제적 측면, 종교적 측면에서 미리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2018년 사제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8년 6월 25일(월)-26일(화) 대전교구 대철 회관에서 정의평화위원회 사제 연수를 하였다. 백장현 교수(한신대 교수, 가톨릭 동북아 평화 연구소 연구 위원)가 “남북 정상 회담, 북미 정상 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와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이어서 정평 활동가 연수(김형중 신부), 사회
교리 영상 제작(김양수 신부), 정평 세미나(이광휘 신부), 노동사목소위원회 수도자 피정, 농어촌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지침 작성(정수용 신부)에 대한 사업 계획 진행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2018년 사제 연수부터 소위원회 사제들도 함께하기로 정한 데에 따라 노동사목소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사제들도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2018년 6월 26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6월 26일(화) 오전 10시 대전교구 대철 회관 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대교구 노동 사목 위원회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도자들에게 노동과 관련하여 알아야 할 사항과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동 사목 종사 수도자 연수’를 기획하였다. 그리고 노동사목소위원회로 승격됨에 따라 활동 분야를 더욱 넓히고자 위원을 증원하기로 하였다.

제주 4·3 70주년 공동 학술 심포지엄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와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 제주교구 4·3 70주년 특별위원회(위원장 문창우 주교, 제주교구 부교구장)는 2018년 2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제주 4·3의 역사적 진실과 한국 현대사에서의 의미”를 주제로 하여 제주 4·3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하였다.
강우일 주교(제주교구장)가 ‘4·3의 통합적 의미를 찾아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였으며, 박명림 교수(연세대학교 동아시아 지역 협력 및 통합연구센터 센터장)가 ‘4·3의 역사적 진실과 한국 현대사에서의 의미’를 발제하고, 백장현 교수(가톨릭 동북아평화연구소 연구 위원)와 박찬식 박사(제주학연구센터 센터장)가 토론하였다. 이어서 김상봉 교수(전남대학교 철학과)가 ‘4·3의 철학적 역사적 의미’를 발제하고, 한재호 신부(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와 박찬식 교수(4·3 범국민위원회 위원장)가 토론하였다.

2018년 2월 26-28일 회의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8년 2월 26일(월)-28일(수) 주교회의 엠마오연수원에서 상반기 정기 회의와 상임위원회 제1차 정기 회의, 제주 4·3 70주년 위원 연수를 개최하였다.
정기 회의에서는 2018년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제주 4·3 70주년 행사를 통하여 4·3의 의미를 심화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서 4·3 70주년 연수에서 4·3 평화공원을 방문하였으며, “4·3 진실과 과제”, “4·3 70주년을 맞이하는 천주교의 역할”, “4·3에 대한 신학적 전망”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2018년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2018년 2월 5일(월)-7일(수) 서울 성북동 씨튼영성센터에서 2018년 노동 사목에 관심을 가진 신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하였다.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김혜진 활동가가 ‘한국의 노동 현실’에 대해,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상임 위원 박동호 신부가 ‘교회의 가르침으로 본 노동’에 대해 특강을 하였다.

노동 사목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2018년 3월 15일(목)-16일(금) 경북 칠곡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2018년 노동 사목 실무자 피정을 하였다.
“예수를 따르는 노동과 예수의 제자로서 마음 세움”을 주제로 진행한 고진석 신부(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의 강의에 이어, 각자 침묵 피정을 하였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2018년 3월 13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8년 3월 13일(화) 오후 5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사형 폐지 특별법 입법 청원 경과보고를 들었으며, 출판을 앞둔 사형 제도 폐지 토론을 위한 교사용 자료집을 최종 검토하였다. 금태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사형 제도 폐지 종교·인권·시민 단체 연석회의, 국제사형반대위원회(ICDP),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사형제폐지 관련 국제적 현황 및 국내 이행을 위한 토
론회”(2018년 4월 2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 관한 보고를 듣고, 이날 토론회에 이어 위원 연수를 하기로 하였다.

사형 집행 중단 20년 기념식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7년 10월 10일(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이상민 의원실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국회 생명 존중 포럼, 사형 폐지 종교, 인권, 시민 단체 연석회의 등 15개 단체 공동 주최로 ‘사형 집행 중단 20년 기념-제15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위원장 유흥식 주교의 기념사에 이어 정세균 국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이상민 국회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사형제 폐지에 대한 법안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원불교와 시민 사회 단체 대표들이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노동사목소위원회 설립

주교회의 2017년 추계 정기 총회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내 노동 소모임을 ‘노동사목소위원회’로 승격시켰다. 이에 따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사목소위원회는 한국 사회의 노동 현실을 직시하여 복음과 사회 교리에 따라 노동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고, 노동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실현하는 복음의 문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공연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세미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7년 11월 2일(목) 서울 서교동 폼텍 웍스 홀에서 사형 집행 중단 20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세미나’를 하였다.
2017년 12월 30일은 대한민국에서 사형이 마지막으로 집행된 지 꼭 20년이 되는 날로서,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세미나에서 사형 제도에 대한 오해와 대안에 대하여 격식을 버리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금태섭 국회 의원(더불어 민주당), 법 사회학자 홍성수 교수(숙명 여자 대학교 법학부)와 김덕진 사무국장(천주교 인권 위원회)이 ‘사형 제도의 완전한 폐지의 이유’, ‘강성 형벌은 범죄 억제의 방법이 아니라는 사실’, ‘진정으로 피해자들을 위하는 제도와 정책’ 등에 대하여 편안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2017년 11월 6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7년 11월 6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2017년 12월 15일(금) 저녁 의정부교구 백석동 성당에서 공지영 작가, 금태섭 국회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참석하고, 밴드 이상은과 백자, 성가 소비녀회 합창단이 출연하는 생명 이야기 콘서트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7년 11월 30일(목) 세계 사형 반대의 날 오후 6시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외벽에 조명 글씨로 퍼포먼스를 하기로 하였으며, 12월 30일(토) 사형 집행 중단 20년에 관한 대통령 메시지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7대 종단 수장 공동 성명 발표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사형 폐지 특별법 발의와 관련하여 위원장 명의의 서신을 전체 국회 의원에게 발송하고, 각 종단과 국제 앰네스티 한국 지부 등에도 국회와 청와대에 공문을 발송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입법 청원 전국 가톨릭 신자 서명 운동과 관련하여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 총회에서 현직 주교단 전원의 서명을 받고, 이를 토대로 서명 용지를 제작하여 주님 부활 대축일 직후인 2018년 4월 9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부터 약 3주 동안 각 본당에서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5월 13일 주님 승천 대축일까지 취합하여 국회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세계 사형 반대의 날 기념 조명 퍼포먼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7년 11월 30일(목) 오후 6시 세계 사형 반대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서대문 형무소 외벽에 ‘Cities for Life’ 빛 조명 퍼포먼스를 하였다.

2017년 6월 19-20일 노동 사목 실무자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산하 노동소모임은 2017년 6월 19일(월)-20일(화) 부산 성분도은혜의집에서 2017년 전국 노동사목 실무자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노동 사목 분야의 현안들이 많은 현시점에서 노동 분야의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연대하는 자리로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소모임이 처음으로 마련하였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현재 노동 사목 활동을 하는 서울대교구, 인천교구, 부산교구, 한국 천주교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등에서 30여 명의 실무자와 사제, 수도자들이 모여 서로의 연대를 확인하였다. 특히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노동소모임이 노동소위원회로 확대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7년 6월 26-27일 전국 정의평화위원장 신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7년 6월 26일(월)-27일(화) 대전교구 대철회관에서 전국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신부 연수를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정기 세미나 주제를 “평화적 촛불 혁명으로 이룩한 새로운 시대를 맞아 한국 사회가 개혁해 나가야 할 과제와 한국 천주교회의 역할”로 정했다. 이 시대에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의 평화를 위한 교회의 노력에 조직적 방해를 하는 단체의 등장과 사회 교리에 대한 몰이해로 교회의 정의 평화 활동에 반감을 품는 신자들이 등장하는 현상에 대해 교회가 어떤 대안을 가졌는지를 토론하였다.
또한 인권 주일과 사회 교리 주간 홍보 동영상 제작을 논의하고, 특별히 대중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기로 하였다. 나아가 사회 교리가 특정한 계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톨릭 교리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교도권의 공적 가르침이라는 인식을 알리는 등 사회 교리의 전파와 확대를 위해, 각 교구에서 사용되는 사회 교리 학교 교재를 모아서 공유하기로 하였다.

2017년 7월 5-7일 전국 정의평화위원회 활동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7년 7월 5일(수)-7일(금)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센터에서 각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활동가 연수를 시행하였다.
전국에서 60여 명의 활동가가 참가하였으며, 백장현 박사(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가 “6·15시대 미국의 대북 정책”에 대하여, 맹제영 신부(참회와 속죄 성당 협력 사목)가 “JPIC(정의평화창조보전)와 오늘날 한국 정치에서 바라보는 정의 평화 활동의 방향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6일(목)에는 DMZ 평화 순례를 하였다.

사형 제도 폐지 법안 통과를 위한 국회 간담회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위원장 유흥식 주교와 이상민 국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2017년 6월 22일(목)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11호에서 ‘사형 제도 완전 폐지를 위한 국회·종교·사회·인권 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제20대 국회 사형 제도 폐지를 위한 전략, 사형 집행 중단 20년 행사 준비와 사형 제도 폐지를 위한 연대 모임 결성을 다루었다. 간담회 이전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7년 2월 6-8일 노동 사목 관심 전국 신학생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산하 노동 소모임은 2017년 2월 6일(월)-8일(수) 충남 논산 씨튼영성센터에서 노동 사목 관심 전국 신학생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신학생에게 노동 사목을 소개하고, 현재 한국 사회 노동 문제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었다. 김진숙 노동위원장이 ‘한국 노동자의 현실에 대하여’ 특강을 하고, 이동화 신부(부산가톨릭대학교)의 강의가 있었다. 7명의 신학생이 장그래, 콜트콜텍, KTX 승무지부, 반올림 등의 현장 방문을 통하여 노동 사목에 관한 현장 경험을 하였다.

2017년 2월 21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7년 2월 21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상임위원회 회의와 제1차 정기 회의, 노동 소모임 회의를 개최하였다.

2017년 사업 계획과 5월 9일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7년 처음 열린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사무국장 회의(1월 12-13일)에 대해 평가하고, 전망을 논의하였다. 또한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정의평화위원회 주도로 민족화해위원회와 생명윤리위원회, 생태환경위원회의 의견을 첨가하고 연명한 질의서를 대선 후보들에게 발송하기로 하였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2017년 3월 16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7년 3월 16일(목)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7년 제1차 정기 회의를 하였다.

2017년 사업 계획을 검토하면서 5월 9일 대통령 선거 이후 국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때부터 사형 제도 폐지 입법 관련 활동을 재개하기로 하고, 6월 9일 국회에서 위원 연수를 겸하여 각 당 대표들이 참석하는 행사를 계획하였다.

2016년 2월 15-17일 전국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2016년 2월 15일(월)-17일(수) 서울 보문동 노동사목회관에서 전국 노동 사목 관심 신학생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미래의 사목자로 활동할 신학생에게 노동 사목을 소개하며, 현재 한국 사회 노동 문제와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었다. 하종강 교수(성공회대학교)가 ‘오늘의 노동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박문수 신부(예수회)가 ‘미래의 신학생에게……’를 주제로 각각 특강을 하였다. 15명의 신학생이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 콜트콜텍 해고 노동자 단식 농성장, KTX 열차 승무 지부, 반올림 시위 현장 등을 방문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계속해 주기를 요청하였다.

2016년 2월 23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6년 2월 23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상임 위원 회의와 제1차 정기 회의, 노동 소모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6년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2016년 4월 13일(수)에 치러질 국회 의원 선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를 토론하는 등 올바른 대응에 대해 논의하였다.

2016년 3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6년 3월 7일(월) 대전교구 대철회관에서 테러 방지법 국회 통과 관련 임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이광철 변호사(법무법인 동안)의 테러 방지법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응답에 이어,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가 ‘테러 방지법 무엇이 논란인가? – 가톨릭 교회는 어떻게 가르치는가?’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였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2016년 2월 18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6년 2월 18일(목) 서울 명동 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실에서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19대 국회에서 이루지 못한 사형제 폐지를 20대 국회에서 할 수 있도록 활동을 재개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재수립하기로 하였다.

환경소위원회 2016년 3월 4-5일 연수와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6년 3월 4일(금)-5일(토) 서울 장충동 성 베네딕도회 서울수도원 피정의 집에서 위원 연수와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 연수에서 전의찬 교수(세종대학교)가 ‘파리 기후 변화 협정과 한국 천주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정기 회의에서 2016년 환경의 날 담화문 초안, 가톨릭 환경상 관련 논의와 심사 기준안 검토 작업과 환경에 대한 주교회의 지침서인 ‘창조 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의 책임과 실천’ 영역 사업, 「찬미받으소서」 회칙의 정신을 교육하는 교안 자료집 발간과 환경 활동가 워크숍에 대하여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2015년 12월 7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2015년 12월 7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상임위원회 회의와 제44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최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노동 관련법 개정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가 포함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비정규직의 연장을 허가하고 파견 업종을 확대하려는 정책은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11월 14일 시위 중 경찰의 물대포에 의해 중상을 입고 위중한 상태에 있는 백남기 임마누엘 형제에 대해 경찰 측의 진정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약속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또한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대테러 방지법’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결사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향의 법안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지난 12월 5일에 있었던 평화적인 시위 문화가 계속 정착되기를 희망하며, 과격한 시위를 반대하지만, 폭력적인 진압과 편파 수사, 그리고 시위의 내용과 목표보다 그 형태에만 초점을 두어 보도하는 일부 언론들의 보도 행태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였다.
한편 2015년 12월 8일(화) 시작하는 자비의 희년에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모든 인간의 존엄성이 더욱 존중되고 희년의 정신에 따라 온 세상과 우리나라 전체에 자비와 사랑, 정의와 평화가 충만하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환경소위원회 2015년 12월 4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5년 12월 4일(금) 서울 화곡동 예수회 수련원에서 제4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6년 사업 활동 계획,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정신을 살리기 위한 자료집 발간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환경소위원회 제2차 ‘생태 복음화 교육’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5년 12월 8일(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생태 복음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2015년 11월 24일(화) 제1차 ‘생태 복음화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으로, 1·2차 교육을 통틀어 평균 250여 명이 참석하여 신자들이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제1발제는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가 ‘회칙 「찬미 받으소서」: 사회 정의의 관점’에 대하여, 제2발제는 남학현 신부(서울대교구 응암동 본당 주임)가 ‘회칙 「찬미받으소서」: 사목적 관점’에 대하여 각각 발표하였다.

2015년 10월 2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2015년 10월 2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과 제2소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회의, 정기 회의, 노동 소모임을 연달아 개최하였다.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신임 상임 위원 4명(권길중, 김수태, 정성연, 한홍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정기 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 개혁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OECD 회원국 평균 비율의 두배나 되는 비정규직을 더욱 늘릴 것을 우려하였다.
또한 쉬운 해고와 기간제·파견 노동자의 사용 기한 연장 등 노동자의 생존권을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가리고 있는 데 대하여 위원회의 입장을 정리하여 보도 자료를 발표하기로 하였다.

2015년 정기 세미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5년 11월 30일(월)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비추어 본 21세기 한국 사회에서의 ‘통합 생태’: 생태적 회심을 향한 공동체적 노력”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하였다.
‘생태 위기와 공동체 해체 시대, 「찬미받으소서」가 주는 울림에 대하여’(박승옥 선생), ‘한국 사회 ‵노동′의 불편한 진실’(하종강 교수), ‘복음서로서의 창조 세계’(최광선 목사), ‘‵통합 생태′를 향한 교회의 노력’(박동호 신부) 등의 발표에 이어,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이 땅에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2015년 10월 20일 회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2015년 10월 20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사형제도 폐지 법안을 촉구하는 종단 대표의 성명서 발표와 기자 회견을 하였다. 이어서 정의화 국회 의장과 면담을 하고, 이종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원내 대표)을 방문하여 국회에서 사형 제도 폐지 법안을 다룰 것을 촉구하였다. 오후에는 국회 의원 회관에서 2015년도 제6회 정기 회의를 하였다.

제10회 가톨릭 환경상 시상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5년 10월 6일(화)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제10회 가톨릭 환경상 시상식을 하였다. 대상은 서울대교구 고척동 성당, 장려상은 살레시오수녀회 성미유치원과 전주교구 용머리 성당 김정철 씨가 수상하였다.

환경소위원회 2015년 11월 9-11일 활동가 연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5년 11월 9일(월)-11일(화) 경기도 과천시 성모영보수녀원에서 환경 활동가 연수를 하였다. 이번 연수에서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박동호 신부가 ‘하느님 나라 완성하기-회칙 「찬미받으소서」를 중심으로’를, 녹색당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이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을, 김성균 박사와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지웅 박사가 ‘가능한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소비자들의 선택’을 주제로 하여 강의하였다.

환경소위원회 2015년 11월 24일 생태 복음화 교육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환경소위원회는 2015년 11월 24일(화)과 12월 8일(화)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1층에서 생태 복음화 교육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태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관한 연수 교육을 하였다. 11월 24일(화) ‘「찬미받으소서」의 성서 신학적 관점’(최승정 신부)과, ‘「찬미받으소서」의 생태 신학적 관점’(이재돈 신부)의 강의가 있었다.

전국 환경 관련 단체장 모임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 환경소위원회는 2005년 4월 27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환경 관련 단체장 모임을 개최하였다. 이번 모임에는 소위원회 총무 황창연 신부를 비롯하여, 서울, 대구, 수원, 안동, 인천교구에서 본당 환경 분과장들과 환경 단체장들이 참석하였으며, 각 단체의 상황과 활동 보고에 이어 지속적인 환경 교육 실행, 전국 네트워크 활성화, 신학교에서 환경 정규 교육화 등을 건의하였다.

사형 폐지 입법화 촉구 대회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범종교 연합’과 공동 주최로 2005년 4월 20일(수)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사형 폐지 입법화 촉구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촉구 대회는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범종교 연합 공동 대표(진관 스님, 문장식 목사, 김형태 변호사, 정상덕 교무)의 개회사, 종단 대표(최기산 주교, 백도웅 목사)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사형폐지특별법안 관련 보고(유인태 의원), 유영철 살인 피해자 유족 고정원 씨의 탄원서 대독, 사회 단체(국가인권위원회, 참여연대, 엠네스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발언에 이어 ‘사형 폐지 입법화 촉구’ 결의문 발표로 마무리하였다.

헬렌 프리진 수녀 초청 강연회

세계적인 사형 폐지 운동가 헬렌 프리진 수녀 초청 강연회가 2005년 5월 20일(금) 서울 정동 프란치스꼬 교육회관에서 “21세기의 사형 폐지(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화해와 용서)”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서울 혜화동 주교관에서 김수환 추기경과 헬렌 수녀, 사형폐지특별법안 대표 발의자(유인태 의원, 김형오 의원, 노희찬 의원)와 사형 폐지에 관한 면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