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2016-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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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형제 수도자들의 정체성과 사명
  • 발표일 : 2016-12-01
교황청 사도생활단과 봉헌생활회 성

교회 안의 형제 수도자들의 정체성과 사명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형제들입니다” (마태 23,8)
- 번역: 호명환
- 규격: 신국판(148×220 mm)
- 면수: 80면
- 가격: 5,000원
- 발행일: 2016년 12월 1일

* 구입 문의: 02-460-7582~3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소개

이 문서는 교황청 사도생활단과 봉헌생활회 성에서 편찬한 것으로 다양한 성소들, 특히 남자 봉헌 생활의 풍요의 가치를 인식하는 데에 이바지하고, 또한 형제 수도자들의 정체성과 이 성소의 가치와 필요성에 빛을 비추어 주고자 하였다(본문 1항 참조)

▣ 차례
 
서론
       1. 형제
       2. 대상자
       3. 틀
       4. 개요
 
1. 교회-친교 안의 형제 수도자들 | “나는 너를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선택하였다”(이사 42,6 참조)
       5. 계약의 모습 보여 주기
       6. 하느님 백성과 친교
       7. 교회의 자각을 위한 살아 있는 기념
       8. 공동 보화의 재발견
       9. 쇄신된 계획
       10. 공동 보화의 발전
       11. 형제: 그리스도교 초기부터 하는 체험
 
2. 형제 수도자의 정체성 | 사명을 위한 친교의 신비
       12.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기억: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요한 13,14-15 참조)
 
I. 신비: 형제애, 우리가 받은 선물
       13. 증인과 중재자: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14. 성령으로 봉헌됨
       15. 공적인 약속: 오늘날 예수-형제님의 모습 보여 주기
       16. 세례 사제직의 수행
       17. 모든 것에서 그분의 모든 형제와 같음
       18. 선서: 다양한 서원들로 표현되는 유일한 봉헌
       19. 육화된 통합하는 영성
       20. 마리아와 더불어 “가정 안에서” 신비를 실천하기 위한 말씀의 영성
 
II. 친교: 형제애, 우리가 나누는 선물
       21. 우리가 받은 선물에서 우리가 나누는 선물로: “세상이 믿을 수 있도록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 참조)
       22. 세례 사제직을 발전시키는 친교
       23. 사도직을 수행하는 형제 공동체: “사명의 원천이요 열매”
       24. 형제적 친교와 공동생활
       25. 형제애와 복음적 권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표징
       26. 추구하는 공동체
 
III. 사명: 형제애, 우리가 내어 주는 선물
       27. 가장 작은 이들과 형제애로 함께하는 삶: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
       28. 예수님 사도직에 참여하기: “착한 목자”
       29. 원천으로 이끌어 주는 사명: “와서 보시오”
       30. 형제애의 사명: 잃어버린 형제 찾아 나서기
       31. 인간의 온전한 구원을 추구하는 하느님 나라의 표징
 
3. 오늘날 형제들 되기: 은총에 관한 이야기 |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
       32. 구원의 역사인 이야기
       33. 누가 나의 형제인가?
       34. 토대의 수립: 초기 양성
       35. 희망 키우기: 평생 교육
       36. 희망과 생명의 교사들의 활성화
       37. 우리 시대를 위한 예언자들
       38. 가족 되기: 교회의 새로운 존재 방식
       39.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40. 이야기의 실마리: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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