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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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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교회법위원회 심포지엄과 제27회 전국 교회법원 관계자 연수
  • 카테고리 : 소식
  • 작성자 : 주교회의
  • 작성일 : 2019-10-30 16:33

주교회의 교회법위원회(위원장 조환길 대주교)는 2019년 제2차 정기회의를 10월 28일(월) 오후 3시,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개정 작업을 위한 심포지엄을 같은 날 오후 4시, 제27회 전국 교회법원 관계자 연수를 28-30일(월-수) 춘천교구 가톨릭회관에서 가졌다. 

심포지엄은 ‘교구와 수도회의 관계에 대하여’를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기경호 신부(작은형제회)의 발제와 이정주 신부(교회법위원회 총무)의 논평, 발제자와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한국 천주교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회장인 박현동 아빠스(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심포지엄에 이어 전국 교회법원 관계자 연수가 실시되었다. 전국 교회법원 공증관과 변호인들이 모임을 갖고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29일에는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과 명소를 순례하며 교회법원 관계자들의 상호 협력을 위한 친교를 다졌으며, 30일 미사와 아침기도로 연수를 마쳤다. (현장 취재, 사진 제공=춘천교구 문화홍보국)


▲ 주교회의 교회법위원회 2019년 제2차 정기회의가 10월 28일 오후 3시 춘천교구 가톨릭회관에서 열렸다. 


▲ 교회법위원회 심포지엄을 시작하기 전에 위원장 조환길 대주교가 참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 2019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개정 연구 심포지엄에서 기경호 신부(작은형제회)가 발제하고 있다.  


▲ 심포지엄 발제 후 교회법 학자들과 교회법원 관계자들의 질의 응답이 있었다.


▲ 전국 교회법원 관계자 연수 참가자들이 29일 아침 미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