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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보도자료
배포일 2017년 1월 10일(화) 
문의 주교회의 사료실
☎ 02-460-7518 
배포 미디어부 이영식 부장
☎ 02-460-7681 / media@cbck.or.kr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17)' 발행, 한국 천주교회 사제는 모두 6,021명

한국 천주교회 사제는 모두 6,021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교구와 남자 선교·수도회에서 직접 자료를 받아 2017년 1월 9일 '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17)'을 전자북으로 발행하였다.


이 인명록에는 1845년 8월 17일 한국인 첫 사제로 수품된 성(聖) 김대건 신부부터 2016년 9월 24일 사제가 된 지광규 신부까지 모두 6,021명이 수록되어 있다.
2017년 인명록에는 입적했거나 귀화한 사제 4명, 2015년 10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의 새 사제 118명 명단이 들어가 전년도 인명록 사제수 5,899명에서 122명이 증가하였다. 다만  새 사제는 전년도에 비해 39명이 감소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사목 활동 중인 외국인 사제 역시 전년도 138명에서 1명이 줄어든 137명이다.

한국인 사제 기준은 서품 당시에 한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이거나, 조사 당시에 한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귀화, 입적 포함)인 경우이다. 일단 인명록에 오른 경우 선종이나 환속, 외국 교회로 이적 등 상황이 바뀌더라도 명단에는 남기고 변동 사항을 적어 표시한다.
외국 국적이면서 한국 교회 소속인 한국계 외국인(외국 국적 동포) 사제는 외국인 사제에 포함된다. 또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외국 교회 소속으로 서품된 경우는 명단에서 빠진다.
   

이 자료는 주교회의 홈페이지 한국가톨릭 항목의 <사제인명록> 메뉴에서 이름, 서품년도 별로 검색하거나 통계 자료를 볼 수 있다. 또한   자료 마당 > 사제 인명록에서 전자북(이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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