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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보도자료
배포일 2017년 1월 13일(금) 
문의  
배포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국제협력팀 이상준
02-460-7637 / caritaskr@gmail.com 
한국 천주교, 기아 퇴치를 위한 해외 원조에 적극 나서

한국 천주교, 기아 퇴치를 위한 해외 원조에 적극 나서

□ 한국 천주교회가 지구촌의 기아 퇴치를 위해 해외의 가난한 이웃돕기에 적극 나선다. 한국 천주교회는 1993년부터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정하고, 이날 신자들의 헌금을 모아 해외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왔다. 2017년도 해외 원조 주일은 1월 29일이다.

 

□ 한국 천주교회의 해외 원조는 공식 기구인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사장 김운회 주교, 이하 한국 카리타스)를 통해 이뤄진다. 한국 카리타스는 국제 카리타스 정회원 기구로서 해외 원조 주일 특별헌금, 후원회원과 단체의 기부금으로 해외 원조 사업을 수행한다. 2016년에 51개 사업에 48억 6,159만여 원을 지원했다.

□ 2017년 주 사업은 최악의 인도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시리아 난민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분쟁 피해 지역 난민 지원 사업이다. 아울러 8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어린이들이 하루 한 끼도 먹지 못하고 있는 짐바브웨에서 7개 학교 4,800명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기후변화로 식량 위기에 처한 이들에 대한 긴급구호 사업을 집중 지원한다. ‘카리타스 지구촌 기아 퇴치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지의 식량 보장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지역에서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개발협력 사업과 함께 식량 보장 사업, 식수 개발, 교육과 보건 의료, 지역 개발 사업 등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한국 카리타스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기관으로 1975년 주교회의 인성회로 설립되어 2010년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한국 천주교회의 해외 원조를 총괄하고 있다. 
해외 원조를 공식적으로 시작한 1993년 10억여 원을 해외 원조에 사용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해외 원조 규모를 늘려 2005년 23억 원, 2012년 34억 원, 2015년에 48억 원 등 1993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24년 동안 총 866개 해외 원조 사업에 470억여 원을 지원했다.

※ 첨부: 2017년 해외 원조 주일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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