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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보도자료
배포일 2017년 2월 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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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미디어부 이영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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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부소장에 고준석 신부 임명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부소장에 고준석 신부 임명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 상임위원회는 2017년 2월 1일 고준석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50세, 서울대교구 소속, 1996년 사제 수품)를 3년 임기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부소장에 임명하였다.  

고준석 신부는 서울대교구 소속으로 1996년 7월 5일 사제로 수품되었다. 서울대교구 이문동 성당 보좌, 신내동 성당 보좌 신부를 역임한 뒤,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교황청립 라테라노 대학교에서 사목신학을 공부한 뒤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 성당 부주임신부를 거쳐 2008년부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교수, 서울대교구 사목국(교리전례사목부) 차장, 성심교정 교수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지난 2015년 9월부터 서울대교구 수궁동 성당 주임신부를 맡고 있었다.

2010년 설립된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산하 연구 기관으로서, 주교회의가 위임하는 사목 전반에 걸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각종 사목 자료와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주교회의에 제공하며, 일선 사목 활동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교회의가 위임하는 사목 과제에 대한 연구, 현대의 사목 방안에 대한 연구, 사제 평생 교육 방안 연구, 연구소 목적에 맞는 세미나 또는 강연회 개최, 위 사업과 관련된 각종 자료의 정보화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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