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English | 인트라넷
       
        
 
소식 < 알림마당 < 홈
소식
[자비의 희년] 자비의 선교사 지원 안내

자비의 선교사

언제나 선하며 인내심이 많고 인간의 나약함을 이해할 줄 알며, 강론과 고해성사의 사명을 통하여 착한 목자의 정신을 보여줄 자세를 갖춘 사제가 자비의 선교사가 될 것이다. 이 선교사들은 주로 희년의 사순 시기에 그들의 직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지만, 희년 동안 계속 봉사를 요청받게 될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되는 재의 수요일 예식에서 이 선교사들을 파견하실 것이다.

자비의 선교사의 특징은 칙서 「자비의 얼굴」 18항에 설명되어 있다. 이 선교사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다음과 같다.

가. 용서를 구하는 이들을 환대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살아 있는 표지가 되기
나. 그 누구도 제외하지 않는 참된 인간적인 만남을 마련해 주는 이로서, 해방의 원천이 되며, 장애를 극복하고 세례의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도록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기
다. “사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불순종 안에 가두신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려는 것입니다.”(로마 11,32) 라는 말씀을 따르기
라. 힘을 불어 넣어주는 자비의 설교자가 되기
마. 용서의 기쁨의 전령이 되기
바. 환대하며 사랑하고 연민을 지니고 모든 이의 어려운 상황에 가장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고해 사제가 되기

자비의 선교사의 활동

자비의 선교사는 각국의 개별 교구장 주교의 초대를 받아 선교를 촉진하고 희년과 관련된 행사에 힘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 특히 고해성사 거행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교황께서는 이 선교사들에게 사도좌에 유보되어 있는 죄도 용서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실 것이다.

희년 공식 홈페이지의 접근 권한이 제한된 사이트에서 주교들은 이 선교사들의 목록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이 목록에는 선교사가 나라와 사용 언어에 따라 분류되어 있고, 개별 연락처도 있다. 주교들은 선교사를 자기 교구로 초청하기 위하여 그와 직접 연락을 취할 수 있다.

자비의 선교사가 되는 방법  

재의 수요일에 자비의 선교사로 파견될 후보자들을 선정하여 교황 성하께 추천하는 권한은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에 유보된다. 이 선교사들을 초대하는 교구나 본당에서 요청한 기간에만 봉사하게 될, 이 특별한 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제들은 ‘선교사 되기’(To become a Missionary)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신청서 양식은 자비의 희년 공식 홈페이지(www.im.va)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자비의 선교사는 각 지역 교구장이나 수도회 장상들과의 논의를 거쳐 선정될 것이다.
☞자비의 선교사 지원서 작성 페이지(영문) = http://goo.gl/ia8022 <마감>

그러므로 모든 자비의 선교사는 자신이 이 특별 사명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지역 교구장 또는 수도회 장상의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는 선정된 모든 선교사가 재의 수요일 예식에 참석할 기회를 가지도록 할 것이다. 이 예식에서 교황께서 그들에게 특별 권한을 수여하시게 된다. 또한 이 평의회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자비의 선교사들에게 여행 경비 공제를 위한 재정 지원 마련을 주선할 것이다.  

<출처: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발행 자비의 희년 안내서> 

 
[자비의 희년] 자비의 문 지정 2015-10-01 4840
[자비의 희년] 모토와 로고 설명 2015-10-01 7170
> [자비의 희년] 자비의 선교사 지원 안내 2015-10-01 2618
[자비의 희년] 자원봉사자 지원 안내 2015-10-01 1794
[자비의 희년] 로마 순례 안내 2015-10-01 2732
 
 
 
04918 서울시 광진구 면목로 74  Tel: 02-460-7500 Fax: 02-460-7505 E-mail: cbck@cbck.or.kr
Copyright ⓒ CC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