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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희년] 관상 생활을 하는 이들을 위한 희년의 전대사 관련 소식

관상 생활을 하는 이들을 위한 희년의 전대사 관련 소식

봉쇄 수도 생활을 하는 남녀 수도자들은 희년에 주어지는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희년의 전대사를 얻을 수 있다.

교황 성하께서 살바토레 피시켈라 대주교님께 2015년 9월 1일에 보내신 서한에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이유로 성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에는 봉쇄 수도자들도 속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자기 수도회의 경당을 방문하고, 신앙 고백을 하고 교황 성하의 지향으로 기도하며 통상적인 고해성사와 성찬례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희년의 전대사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위의 서한에서 교황 성하께서는 추가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저는 이 희년에 교회가 자비의 영적 육체적 활동에 담겨있는 풍요를 다시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몸소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표지들을 보고 사람들은 참으로 자비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자들이 직접 이러한 활동을 한 번 이상 할 때마다, 희년의 대사를 반드시 얻게 될 것입니다.” 

<원문: 자비의 희년 공식 홈페이지 기사 “The Jubilee Indulgence for those living the contemplative life”,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판도 참조>

영어: http://www.im.va/content/gdm/en/news/evidenza/2015-12-15-pcpne.html
독일어:
http://www.im.va/content/gdm/de/news/evidenza/2015-12-15-pcpne.html
이탈리아어:
http://www.im.va/content/gdm/it/news/evidenza/2015-12-15-pcpn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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