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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위원장 옥현진 주교)는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을 5월 29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거행하였다.

대상에는 KBS 대기획 ‘순례’ 4부작(연출 윤찬규, 신재국, 김한석 PD)을, 특별상에는 영화 ‘내 친구 정일우’(감독 김동원)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사회홍보위원회 위원장 옥현진 주교가 시상을 맡았으며, 심사위원들과 사회홍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가톨릭 언론매체 종사자들, ‘내 친구 정일우’를 공동 제작한 예수회 한국관구 소속 예수회원들이 시상식장을 찾아와 기쁨을 나누었다.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 내빈과 하객들이 시상식에 앞서 평화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회자의 제안에 참석자들이 화답하면서 서로를 축복하는 자리가 되었다.




▲옥현진 주교가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 주교는 대상작 ‘순례’를 보면서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를 담당할 때 접한 이들의 사연이 생각나 감동이 더욱 컸다고 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신임 주한 교황대사 부임 전까지 주한 교황대사 임시 대리를 맡았던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 한국천주교평신도단체협의회 손병선 회장(사진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축사를 보내 왔다. 스프리치 몬시뇰의 축사는 주교회의 홍보국장이자 사회홍보위원회 당연직 총무인 안봉환 신부가(왼쪽), 도 장관의 축사는 문체부 장우일 천주교 종무관이(오른쪽) 대독했다.



▲영화 ‘내 친구 정일우’ 김동원 감독(왼쪽)이 특별상을 받은 뒤 옥현진 주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동원 감독은 수상소감에서 “영화 작업을 하는 동안 이 영화는 정일우 신부님이 직접 만드신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일우 신부의 외가 6촌 동생이자 동료 예수회원인 민기식 신부(Fr. Robert K. McIntoshi, 오른쪽)도 친척 모임에 정 신부와 같이 참석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



▲다큐멘터리 ‘순례’ 연출팀의 김한석 프로듀서(왼쪽)가 대상을 받은 뒤 옥현진 주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한석 프로듀서는 수상소감에서 “인생이라는 순례의 길에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
사회홍보위원회 위원단, 매스컴대상 심사위원,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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