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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교구 보도자료



貧者의 친구’10주기 추모행사

9일 제정구 전 의원 추모미사·출판기념회

 

빈민사목위원회 ☎727-2427 www.poor.or.kr 
사단법인 제정구기념사업회 ☎747-9052, 9057
 

‘가난한 이들의 친구’, ‘철거민의 대부’ 고(故) 제정구(세례명 바오로) 전 의원을 기리는 미사와 출판기념회가 선종(善終) 10주기인 9일(월) 오후 6시 서강대학교 곤자가컨벤션(마포구 신수동)에서 열린다.

제정구기념사업회
(이사장 김학준)와 예수회 한국관구(관구장 신원식 신부)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추모행사는 「예수회 신부 정일우 이야기」출판기념미사, 책 헌정, 기념공연의 순서로 진행된다. 미사는 신원식 신부와 예수회 사제단, 이강서 신부(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와 빈민사목위원회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다.

제정구기념사업회는 고인의 뜻을 기리며 ‘제정구의 성경풀이-사람의길’
(2007), ‘생명정치의 길’(2008)을 펴냈고 이번 10주기를 맞아 ‘예수회 신부 정일우 이야기’를 펴냈다. 




제정구기념사업회 이사이자 제 의원의 부인인 신명자씨는 “제 의원이 살아계셨다면 당신의 스승이며 도반(道伴)이신 정일우
(John V. Daly) 신부님에 대해 당연히 무엇인가 기록하셨을 것이고, 이 기록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이 시대의 희망임을 알리셨을 것”이라며 “제 의원의 바람대로 많은 이들이 정 신부님의 삶과 신앙, 영성을 서로 나누고 소외된 이들 편에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4일
(토)부터 15일(일)까지 경남 고성의 제 의원 묘소 참배와 순천만 습지탐사․조계산 선암사를 둘러보는 추모기행도 마련돼 있다.

 

 

▣「예수회 신부 정일우 이야기」

제1장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다
제2장 진짜 사람이 되고 싶다 
제3장 내 사명은 ‘공동체가 생기게끔 사는 것’ 
제4장 나의 갈 길을 열어주신 분
제5장 어진 눈을 가지신 분
제6장 가난을 증거 하는 삶

1장부터 4장까지는 정일우 신부의 인생 역정을 담았다. 5장 ‘어진 눈을 가지신 분’은 예수회 한국관구 회원들이 바라본 정 신부에 대한 인터뷰와 기고글을, 6장 ‘가난을 증거하는 삶’은 복음자리마을·한독마을·목화마을 주민, 천주교 도시빈민회, 상계동 철거민들의 증언을 엮었다. 사단법인 제정구기념사업회 펴냄. 10,000원. 구입문의 ☎747-9052, 9057

 

제정구(諸廷坵) 1944. 3. 1 ~ 1999. 2. 9

1944년 경남 고성군 대가면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유신정권시절 민주화운동의 일선에서 학생운동을 주도하였으며 민청학련사건으로 15년형을 선고받았다.

1973년 청계천판자촌에서 ‘도시빈민들을 내버려두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은 허구이며 위선’이라는 생각을 굳히고 청계천에 살기 시작해 ‘배달학당’을 여는 등 본격적인 도시빈민운동에 투신했다.

1977년 서울 양평동 판자촌이 철거되자 주민들을 이끌고 경기 시흥에 ‘복음자리’ 마을
(www.bokumjari.or.kr)을 만들었으며, 1979년 한독마을, 1985년 목화마을을 건립했다. 이곳에서 복음신용협동조합 초대 이사장, 복음장학회 회장으로 일하면서 주민들의 자립을 주도했다.

1985년 천주교 도시빈민사목협의회를 결성해 초대 회장을 역임하고 목동과 상계동 등 강제철거 대상 빈민촌을 중심으로 빈민운동에 투신했다. 1986년 정일우 신부(예수회)와 함께 막사이사이상 지역사회지도부문을 수상했다. 

천주교 사회운동협의회 의장, 한국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이사,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1987년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약했다.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다 1999년 2월 9일 폐암으로 선종했다.

 

 

정일우(John V. Daly, 鄭日佑; 1935. 11. 21 ~ ) 신부

존 빈센트 데일리.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1935년 11월 21일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났다. 1953년 8월 8일 예수회에 입회하여 위스컨신 관구 수련원과 주니어레이트 과정을 거쳐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60년 9월 21일 신학생 신분으로 부산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 3년 동안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1963년 7월 미국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1966년 6월 8일 사제품을 받았다. 1967년 이번엔 신학생이 아닌 사제의 신분으로 다시 한국땅을 밟았다. 한국에서 예수회 부수련장, 수련장을 맡으면서 철학과 영성신학을 가르쳤다. 

1973년 11월 복음을 입으로만 살고 있었다는 뉘우침으로 청계천 판자촌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도반
(道伴) 제정구를 만났다. 1975년 11월 양평동 판자촌 생활을 시작으로 철거민 집단이주 마을로 1977년 복음자리, 1979년 한독주택, 1985년 목화마을을 건립하였다. 1980년대는 목동, 상계동 등 강제철거에 맞서 도시빈민운동에 투신했다. 1985년 천주교도시빈민회․1987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를 교구장 자문기구로 설립하는데 기여했으며, 1988년 민중주거쟁취 아시아연합 설립에도 도움을 주었다. 1986년 필리핀에서 제정구 의권과 함께 막사이사이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예수회 한국관구에서는 1991년 사회사도직 한몸 공동체 초대원장과 부지구장 겸 양성담당을 맡았다. 1994년 11월부터는 ‘잊혀진 존재’인 농민과 함께 살기로 결심하고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에서 예수회 ‘누룩공동체’를 이루어 농부로 살았다. 2002년 4월 예수회 사회사도직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았으며,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예수회 제3 수련장을 맡았다.

1960년대부터 여러 번의 시도 끝에 1997년에야 귀화 신청이 받아들여져 ‘정일우’라는 이름이 적힌 한국 여권을 갖게 됐다.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마영주

 

“정월대보름 놀이하며 한 해 풍년을 기원해요!”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원주 대안리 분회에서 ‘2009 정월대보름맞이 행사’ 개최

 

문의: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02) 727-2272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정월대보름.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조대현 신부)에서는 도시인과 농민이 한 자리에 모여 정월대보름 놀이를 즐기고 음식을 나누며,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자 ‘2009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7일(토) 오후 3시부터 원주교구 대안리 분회(원주시 흥업면 대안1리)에서 열리며, 행사에 참가하는 이들은 당일 오후 1시 명동 가톨릭회관 후문에서 다함께 출발한다.

 

‘2008 정월대보름맞이 행사’ 때 
소원을 쓴 종이를 볏짚에 묶고 있는 소녀(좌)와 강강술래를 하는 모습


 ‘2009 정월대보름맞이 행사’에 참가하는 이들은 원주 대안리 분회에 도착하자마자 올 한해 소원을 작성한다. (작성된 소원지는 달맞이 행사 때 모닥불과 태워진다) 그 후 ▴윷놀이, 떡메치기,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즐긴다. 또한 ▴저녁식사 시간에는 우리농산물로 마련된 오곡밥과 나물 등의 정월대보름 음식을 먹고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쥐불놀이,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등의 다양한 정월대보름 놀이를 한다.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라 말할 수 있는 농민들과 도시인들이 서로간의 신뢰를 쌓고, 우리농촌을 살리는데 마음을 모을 수 있길 바란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 2009 정월대보름맞이 행사

 • 일시 : 2월7일(토) 오후3시 / 명동 가톨릭회관 후문 주차장에서 1시 출발

• 장소 : 원주교구 대안리 분회 (원주시 흥업면 대안1리)

• 신청 및 문의 : 천주교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 02) 727-2272

• 회비: 6세 이상 청소년 1만원, 어른 1만5천원

• 내용:

   13:00~15:00

  출발 (가톨릭회관 후문 주차장) 및 도착

   15:00~15:30

  길놀이

   15:30~17:00

  대안리 분회 소개
  윷놀이대회, 떡메치기,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17:00~18:00

  저녁식사
  (오곡밥과 나물, 즉석에서 구워먹는 고기)

   18:00~19:30

  쥐불놀이, 연날리기,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19:30~

  강강술래, 대동놀이

 

▣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대안리는 10년 전부터 가톨릭농민회원을 중심으로 생명 농업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대안리 전체 농가가 무농약 쌀을 생산하며 전환기 유기농으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고 있다. 주요 생산물은 백미, 현미, 오분도미, 찹쌀, 찰현미 등이 있다. 지난 2006년 6월6일에는 국내 최초로 유전자조작 농산물을 재배하지 않는 지역인 ‘GMO Free Zone’을 선포한 바 있다.

<끝>
-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원미영

“활기찬 노년을 준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

오는 2월 11일(수)에 제 1회 졸업미사 봉헌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

www.isenior.or.kr ☎02-727-2118

 
 

  “강의를 통해서 노년을 대비하는 방법을 배웠고, 두레 활동시간에는 젊은 시절에 느끼지 못했던 재미와 즐거움을 경험했어요.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는 노년을 살아가는데 있어 제 삶의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김원호 알렉산델 · 59세)

  “남편과 함께 수강했어요. 자녀들도 우리 부부가 함께 하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남편과 저에게 같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던 것이 참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황인숙 수산나 · 60세)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산하 단체인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담당사제 이성원 베드로 신부 · 학장 김학렬 토마스아퀴나스)가 오는 2월 11일(수)에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 1회 졸업미사 및 졸업식을 거행한다. 명동대성당 내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졸업미사는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봉헌된다.

 

55-64세의 young-old를 위한 2년제 교육기관

강의와 두레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년설계에 도움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며, 이제는 시니어로서 주체적인 삶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55세~64세의 young-old들을 위해 지난 2007년에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산하 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년제로 운영되는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강의와 특성화된 두레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 1회 운영되는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에서는 오전 강의를 통해 인생의 후반기를 이해하기 위한 신체 · 심리 · 정서 · 사회적인 기본 지식과 함께 노년기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사회 · 문화 · 경제 · 종교적 지식을 학습한다.

 


 △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레모임.

건강 스포츠 ․ 사진촬영 ․ 역사탐구 ․ 컴퓨터 두레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오후에는 활기찬 노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특성화된 두레교육을 실시한다.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는 두레 활동은 사진촬영 · 컴퓨터 · 문학의 향기 · 웰빙과 웰다잉 · 건강 스포츠 · 하모니카 · 역사탐구 등 총 7개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두레를 운영 ·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도 두레와 연관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도록 돕고 있다. 지난 2008년 11월 20일(목)에는 제1기 졸업 작품 발표회를 열고 두레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자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수료 후에는 서울대교구장 명의의 졸업장과 자격증이 수여되며, 이후 각 지구 및 본당에 설립될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 분교에서 도우미와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료생들이 더 이상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그들 나이의 집단에서 주체적으로 활기찬 인생을 살도록 그 바탕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오는 11일 졸업하게 되는 1회 졸업생은 총 65명이며, 2009년에는 120명의 신입생이 입학할 예정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담당사제 이성원 신부) 

 

   지난 2008년 10월에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작년 7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501만 6000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를 넘어섰다. 지난 2000년에 이미 ‘고령화 사회’(65세 이상 노인인구 7%이상)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향후 10년 후에는 ‘고령사회’(14%이상),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20%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통계청은 전망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한국사회의 고령화와 사회보다 더 높은 고령화율을 보이는 교회의 현실 아래, 교회가 다양한 계층의 노인들에게 적합한 전문적인 사목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난 2005년 12월 노인사목부(담당사제 이성원 베드로 신부)를 설립하였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

활기찬 노년을 위한 노인 사목을 전개하는 서울대교구

  

  “우리는 우리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던 간에 20~30년간 노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본인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어떤 노년을 살고 싶은지, 어떻게 늙어가고 싶은지.”

   노인사목의 방향을 묻는 질문에 노인사목부 담당사제 이성원 신부는 이렇게 되묻는다. 이신부는 지난 2005년 노인사목부로 부임한 이래, 노인사목에 대한 세미나, 연구 및 교재 발간과 교육 등을 통해 교회안의 노인에 대한 다양한 사목방향을 제시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노인사목부는 연령별 노인사목 방향을 설정, 크게 3가지 방향으로 노인을 구분, 연령대에 맞는 사목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노인을 Young-old(55세~64세), Middle-old(65~79세), Old-old(80세 이상)로 구분, 2년제 주중학교인 ‘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와 현재 각 본당에 개설된 ‘노인대학’을 활용하고 있으며, 경로 및 요양 시설을 준비 중이다.

 

△ 노인사목부의 연령별 노인사목 방향

Young-old

55-64세

지적욕구가 높고 건강한 세대, ‘젊은 노인’

이들을 대상으로『가톨릭 시니어 아카데미』운영.

Middle-old

65-79세

Young-old와 Old-old의 중간 세대.

각 본당 내의『노인대학』을 통한 교육과 나눔.

Old-old

80세 이상

신체적으로 허약한 세대.

경로차원의 모임, 요양시설을 통한 care 제공.

 

  노인사목에 대한 이성원 신부의 설명에서는 ‘활기’라는 말이 여러 번 되풀이 된다. 또한 활기찬 노년을 위해 성인들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않고 강조한다.

 

  “사회에서는 40~50대만 되어도 은퇴준비교육의 대상자가 됩니다. 이런 준비는 경제적인 부분을 유난히 강조하고 있고, 또 그것이 노년 준비의 전부인 것처럼 말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노년에 대한 정신적 · 영적인 부분은 어디서 준비해야 할까요? 그게 바로 교회의 몫입니다.

  노인사목부는 노인들이 문화 · 예술 및 교육을 통해 신앙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 자기 계발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현재 증가하고 있는 교회 내 노인 인구가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노인사목부는 부서 내 산하 단체로 노인대학연합회 · 가톨릭시니어아카데미 · 사단법인 서울시니어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 노인사목부 산하 조직 및 단체

가톨릭시니어아카데미

www.isenior.or.kr

-2년 과정으로 편성된 Young-old(55~64세)를 위한 학교

-여러 분야의 지식을 학습하는 강의와 두레활동 중심으로 운영

․ 강의 : 종교, 교양, 건강, 여가 분야로 구성

․ 두레 : 기타, 글쓰기, 사진, 댄스, 연극, 컴퓨터 등

-서울대교구 교구장 명의의 졸업장 수여

노인대학연합회

www.isenior.or.kr

-각 성당 노인대학교실을 총괄 지도하는 연합회 조직

-노인복지와 교육에 관한 사업을 수행

사단법인 서울시니어아카데미

www.isenior.or.kr

-노인대학연합회가 주최하는 사업을 대외적인 법인으로 주관

하며 수행하고 있음

 

   교회 내 노인신자들을 대상으로 노인사목부와 신하 단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교육에 대해 수강생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자녀 뒷바라지와 소일거리로 보내는 하루하루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수강생들은 각종 교육과 모임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고 말한다.

 

 

"노익장의 함성 가을 하늘 드높이 "

서울 노인대학연합회 제22회 노인의 날 경축행사 (평화신문 2008-10-19)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68476&path=200810

 

 

"어르신들의 솜씨 자랑 "

가톨릭 시니어아카데미 제1기 졸업 작품 발표회 (평화신문 2008-11-30)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73429&path=200811

 

   현재 한국 천주교회 내에서 노인 대상 사목 전담 부서를 마련한 곳은 서울대교구가 유일하다. 그러나 교회 내에 증가하는 노년층을 위한 사목의 필요성을 절감한 다른 교구들도 노인 사목 부서를 준비 중에 있다. 이성원 신부는 현재 대구, 광주, 전구교구 등 지방 교구 사제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노인 사목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이제부터 교회 안에는 활기찬 노인들이 넘쳐날 겁니다. 이들은 활발하게 교육에 참석하고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준비된 노인’들이죠. 이제 노인은 교회의 미래가 될 겁니다.” 노인사목의 미래를 설명하는 이성원 신부의 목소리가 더없이 우렁차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이희연.

 
대전교구 보도자료 2009-02-11 1647
제주교구 소식 2009-02-16 1367
> 서울대교구 교구 보도자료 2009-02-09 3302
춘천교구 알림 2009-02-09 1559
인천교구 알림 2009-02-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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