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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묵주 기도 성월
 


▲ 칠락의 묵주기도 성모(장발 作)

묵주 기도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다. 그중에서도 중세 때, 수도자들이 바치는 성무일도에서 유래했다고 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성무일도는 주로 시편을 노래한다. 150편의 시편을 빠짐없이 바치기 위해 숫자를 헤아리는 도구를 사용했다고 한다. 수도원 근처의 교우들은 이를 본받아 주님의 기도를 150번씩 바치다가 성모 신심의 부흥으로 성모송을 바치는 묵주 기도로 발전하였다는 것이다.

16세기 이슬람 제국이 로마를 침공했을 때 비오 5세 교황은 연합군을 조직해 대항하였다. 그러면서 묵주 기도를 통해 성모님의 도우심을 청했다. 1571년 10월 7일 연합군은 ‘레판토 해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이슬람의 침공을 막아냈다. 비오 5세는 이를 기념하여 ‘승리의 성모 축일’을 제정하였는데, 훗날,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이름이 바뀌었다. 1883년 레오 13세 교황은 시월을 ‘묵주 기도 성월’로 선포하였다.

1883년 교황 레오 13세는 세계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묵주 기도를 바칠 것을 호소하였고, 교황 비오 10세(1903~1914)는 묵주 기도만큼 아름답고 은총을 많이 내리게 하는 기도가 없다고 하였다. 교황 바오로 6세(1963~1978) 또한 사도적 권고 「마리아 공경」(Marialis Culus)에서 “묵주 기도는 복음 전체의 요약이자 구원적인 강생에 집중하는 기도이며 그리스도께 대한 끊임없는 찬미이고 순수한 기도" (46항)라고 정의했다.



묵주 기도



1. 성호경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어 묵주의 십자가에 입을 맞출 수 있다.)

2. 시작 기도
(시편 69[70]편의 첫 구절이나 사도신경 또는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을 바칠 수 있다.)

시편 69(70)편의 첫 구절
“하느님 날 구하소서. 주님, 어서 오사 나를 도우소서.”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깊이 숙인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또는)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또한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외아들
영원으로부터 성부에게서 나신 분을 믿나이다.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 빛에서 나신 빛
참 하느님에게서 나신 참 하느님으로서,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한 본체로서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믿나이다.
성자께서는 저희 인간을 위하여, 저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음을 믿나이다.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깊이 숙인다)
또한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
이 되셨음을 믿나이다.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수난하고 묻히셨으며
성서 말씀대로 사흗날에 부활하시어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심을 믿나이다. 그 분께서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영광 속에
다시 오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내세의 삶을 기다리나이다.
아멘.

3.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4. 성모송(세 번 바친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5. 영광송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숙이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짧은 마침 기도로서 구원을 비는 기도 또는 가정이나 공동체가 지향하는 기도를 바칠 수 있다)

6. 구원을 비는 기도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주간 묵상의 요일 배분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환희의 신비는 월요일과 토요일, 고통의 신비는 화요일과 금요일, 영광의 신비는 수요일과 주일, 빛의 신비는 목요일에 묵상할 수 있다.)

7. 신비의 묵상

신비의 낭송
(해당 신비를 낭송한다.)

성서 봉독
(각 신비와 관련된 성서 구절을 봉독한 후 잠시 침묵하며 신비에 관심을 집중할 수 있다. 공동으로 장엄하게 묵주기도를 바칠 때는 이 말씀을 간략히 해설할 수도 있다.)

환희의 신비
1.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2.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3.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4.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5.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빛의 신비
1.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2.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3.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4.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5.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고통의 신비
1.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2.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3.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4.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5.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영광의 신비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2.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3.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4.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5.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8. 마침 기도
(교황님의 지향에 따라 기도를 하거나 성모 찬송〔Salve Regina〕 또는 성모 호칭 기도를 바칠 수 있다.)

성모 찬송
○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시어
●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기도합시다.
하느님, 외아드님이
삶과 죽음과 부활로써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또는)

성모 호칭 기도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저희의 기도를 들으소서.
● 그리스도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님
● 자비를 베푸소서.
(다음은 같은 후렴)
○ 세상을 구원하신 천주 성자님
천주 성령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 성모 마리아님
●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다음은 같은 후렴)
○ 천주의 성모님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
그리스도의 어머니
천상 은총의 어머니
티 없으신 어머니
지극히 깨끗하신 어머니
순결하신 어머니
흠 없으신 어머니
사랑하올 어머니
탄복하올 어머니
슬기로우신 어머니
창조주의 어머니
구세주의 어머니
지극히 지혜로우신 동정녀
공경하올 동정녀
찬송하올 동정녀
든든한 힘이신 동정녀
인자하신 동정녀
성실하신 동정녀
정의의 거울
상지의 옥좌
즐거움의 샘
신비로운 그릇
존경하올 그릇
지극한 사랑의 그릇
신비로운 장미
다윗의 망대
상아탑
황금 궁전
계약의 궤
하늘의 문
샛별
병자의 나음
죄인의 피신처
근심하는 이의 위안
신자들의 도움
천사의 모후
성조의 모후
예언자의 모후
사도의 모후
순교자의 모후
증거자의 모후
동정녀의 모후
모든 성인의 모후
원죄 없이 잉태되신 모후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모후
묵주기도의 모후
가정의 모후
평화의 모후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 저희를 용서하소서.
●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 자비를 베푸소서.
○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시어
●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기도합시다.
주 하느님,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시고
복되신 평생 동정 마리아의 전구로
이 세상의 슬픔에서 벗어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묵주기도가 좋은 다섯 가지 이유

첫째, 묵주기도는 시간을 작은 단위로 나누고, 그 작은 단위들을 다시 하나씩 나눌 수 있다.
둘째, 묵주알을 돌리며 기도하는 것은 산만한 정신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셋째, 10알씩 묶은 다섯 단은 단조로움을 덜어 준다.
넷째, 기도문을 소리내어 반복하는 것은 기도에 마음을 집중하게 한다.
다섯째, 아직도 기도해야 할 남아 있는 묵주알들은 시작한 기도를 끝까지 마치도록 하는데 자극이 된다.

                                                  - 로버트 르웰린, 『관상에 이르는 묵주기도』에서 -



우리나라의 성모 순례지

로마의 성모 대성전* 대사제 버나드 프랜시스 로 추기경은 성모님을 주보로 하는 성당 및 성모 순례지를 “로마 성모 대성전과 특별한 영적 유대로 결합된 성당 및 순례지”로 지정하였다. 영적 유대의 거룩한 장소로 지정된 성당 및 순례지를 찾는 신자들은 성모 대성전에서 누리는 모든 전대사를 받는다.

*성모 대성전(Saint Mary Major Basilica 이: Basilica della Santa Maria Maggiore)

로마의 4대 바실리카의 하나로 일명 눈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이라고 한다. 한국식 옛 명칭은 성모설지전(聖母雪地殿)이다. 리베리오 교황(352-366 재위)이 창건, 식스토 3세 교황(432-440 재위)이 재건하였다. 성모 마리아가 로마의 한 귀족에게 나타나 에스퀼리노 언덕에 한여름에 눈이 내리게 해서 성당을 지을 장소를 정해 주셨다는 전설이 있다.


서울대교구
길동 성당                서울시 강동구 길 2동 55-15 ☎ 02)488-3561
길음동 성당             서울시 성북구 성당길 19 ☎ 02)918-9540
대치 성모 탄신 성당    서울시 강남구 대치 3동 980 ☎ 02)568-3656
둔촌동 성당              서울시 강동구 둔촌 2동 518-7 ☎ 02)482-1841
명동 주교좌 성당        서울시 중구 명동2가 1 ☎ 02)774-1784
묵동 성당                 서울시 중랑구 묵 2동 239-127 ☎ 02)973-4179
발산동 성당              서울시 강서구 화곡 3동 1009 ☎ 02)2696-1945
방학동 성당              서울시 도봉구 방학 3동 463-3 ☎ 02)3491-3131
불광동 성당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286-53 ☎ 02)355-0545
삼각지 성당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1가 187-1 ☎ 02)795-2821
새남터 성당              서울시 용산구 이촌2동 199-1 ☎ 02)716-1719
세종로 성당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4 ☎ 02)733-1471
암사동 성당              서울시 강동구 암사 1동 479-10 ☎ 02)442-8511
역촌동 성당              서울시 은평구 역촌 2동 56-12 ☎ 02)382-5611
연신내 성당              서울시 은평구 불광 3동 67-2 ☎ 02)353-6307
오금동 성당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22-1 ☎ 02)408-5501
용산 성당                 서울시 용산구 산천동 2-11 ☎ 02)719-3301
잠실 7동 성당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301-7 ☎0 2)416-7286
창 5동 성당               서울시 도봉구 창 5동 258-2 ☎ 02)990-5684
천호동 성당               서울시 강동구 천호 3동 397-413 ☎ 02)470-5821
행운동 성당               서울시 관악구 봉천 6동 1682-6 ☎ 02)874-5121
흑석동 성당               서울시 동작구 흑석 1동 186 ☎ 02)816-2961

수원교구
남양 성모 성지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1704 ☎ 031)356-5880

대구대교구
성모당                      대구시 중구 남산 3동 225-1 ☎ 053)250-3000

청주교구
감곡 매괴 성모 순례지 성당     충북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 357-2 ☎ 043)881-2809
교현동 성모당                       충북 충주시 교현 2동 640-2 ☎ 043)843-1332
내덕동 주교좌 성당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 2동 172-11 ☎ 043)216-7011
보은 성당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 6리 174-8 ☎0 43)543-5680
복대동 성당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 2동 200 ☎ 043)266-2132
성모 성심 성당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 1동 354-1 ☎ 043)232-3219
지현동 성당                          충북 충주시 지현동 1498 ☎ 043)846-7381
진천 성당                             충북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42 ☎ 043)534-2742


전대사 필요 조건
- 고해성사 및 영성체
- 교황님의 지향에 따른 기도
- 죄를 끊겠다고 결심할 것
- 전례 거행에 참여하여 주님의 기도와 신경을 바칠 것

전대사 수여일
- 성모 대성전 봉헌 기념일(8월 5일)
- 특별한 영적 유대를 지닌 성당의 주보 성인 축일
- 하느님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모든 대축일
- 신자들이 일 년에 한 번 각자 자유롭게 선택한 날(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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