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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주(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현 소임지
안동교구
주교홈페이지
이력(프로필)
1955년 11월 19일 경북 의성 출생 
1971년 3월 - 1974년 2월 대건 고등학교 
1974년 3월 - 1978년 2월  대건 신학교 학사 
1981년 3월 - 1984년 2월 25일 대건 신학교 (조직신학 석사)
1983년 1월 26일 사제 수품
1983년 1월 26일 - 1984년 3월 31일 안동교구 함창 본당 보좌 신부
1984년 4월 1일 - 1990년 6월 30일 프랑스 파리 가톨릭대학교 교의신학 박사 과정 수료
1990년 7월 1일 - 1992년 2월 20일 안동교구 남성동 본당 주임 신부 
1992년 2월 21일 - 1997년 7월 10일 안동교구 사목국 사목국장
1997년 7월 11일 - 2001년 10월 대구 가톨릭 대학교 교수
2001년 10월 16일 안동교구 교구장 주교 임명
2001년 12월 04일 주교 수품, 안동교구장 착좌
2002년 10월 17일 - 2008년 10월 16일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장
2002년 10월 17일 – 2015년 3월 9일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 위원
2008년 10월 16일 - 현재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위원장
2012년  제50차 세계성체대회 한국 대표 주교 
2015년 3월 9일 – 현재 주교회의 교리주교위원회 위원장 
사목표어 / 문장해설
사목표어 :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Christus Pax Nostra)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Christus Pax Nostra)"(에페소서 2,14) 하늘을 상징하는 바탕색과 땅을 상징하는 황토색은 하늘과 땅의 하나됨, 하느님과 세상의 화해(에페 2,16)를 표현합니다.
하늘색 바탕은 성부를, 십자가는 성자를, 비둘기는 성령을 상징하며 이 전체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드러냅니다.
땅의 모양은 세상과 교회, 그리고 신자 대부분이 농어민인 안동교구를 상징합니다.
백색의 비둘기는 부활과 평화의 상징으로, 평화가 파스카의 신비로 완성됨을 의미합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피와 희생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짐을 나타냅니다.(에페 2,13)
나누어진 성체는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나눔과 섬김의 삶을 통해 인간이 서로 화해하고 하나 됨으로써 완성되는 평화를 의미합니다.(에페 2,16)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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