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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회(루카) 주교
현 소임지
춘천교구
주교홈페이지
이력(프로필)
1944년 10월 18일 출생
1972년 가톨릭대학교 졸업
1973년 12월 8일 사제 수품
1973년 - 1982년 동성중학교 교사
서울대교구 가톨릭중고등학생연합회 지도 신부
1975년 - 1982년 서울대교구 교리사목위원회 중고등학생 담당
1979년 - 1982년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교사연합회 지도 신부
1980년 - 1982년 서울대교구 성소위원회 위원
1982년 - 1988년 서울대교구 방배동 본당 주임 신부
1988년 - 1989년 서울대교구 발산동 본당 주임 신부
1989년 - 1992년 서울대교구 성소국장
1989년 - 1995년 서울대교구 사제평의회 위원
1990년 - 1992년 서울대교구 성소위원회 총무
1990년 - 1994년 서울대교구 성직자교육위원회 위원
1992년 - 1995년 서울대교구 교육국장
1992년 - 1995년 서울대교구 참사위원
1994년 - 1995년 서울대교구 사제평생교육위원회 위원
1995년 - 2002년 동성고등학교 교장
2002년 9월 13일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 임명(바데시 명의 주교)
2002년 11월 21일 주교 수품
2002년 10월 17일 - 2012년 3월 14일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2002년 10월 17일 - 2012년 3월 14일 주교회의 선교사목주교위원회 위원
2002년 10월 17일 - 2010년 3월 10일 주교회의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 위원
2005년 10월 13일 - 2011년 10월 12일 주교회의 상임위원
2010년 1월 28일 춘천교구장, 함흥교구장 서리 임명
2010년 3월 10일 - 현재 주교회의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2010년 3월 25일 춘천교구장 착좌
2012년 3월 14일 - 현재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한국 카리타스 인터내셔널 이사장
2012년 3월 14일 - 현재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
사목표어 / 문장해설

 
 사목 표어인 ‘사랑으로 하나되어(UNANIMES CHARITATE)’는 사도 바오로가 필리피 신자들에게 보낸 서한 “같은 사랑을 지니고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필리피서 2장 2절)에서 선택한 것이다.
 방패 위의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도단의 후예이며, 주님의 대리자인 주교의 직무를 의미한다.
 긴 술이 달린 모자는 과거에 주교들이 행렬할 때 쓰던 것으로 좌우에 늘어진 3단 술은 주교의 직위를 나타낸다.
 십자가 아래 방패에는 세 가지 의미가 담겨있다. 붉은색 바탕에 흰색 비둘기는 일치의 성령을 의미하고, 방패 오른편의 푸른색 바탕에 빛나는 별은 바다의 별이신 성모님을 의미한다. 방패 왼편의 산과 물은 자연이 아름다운 춘천교구를 의미한다.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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