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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철(요한 세례자) 주교
현 소임지
인천교구
주교홈페이지
이력(프로필)
1964년 10월 22일 인천시 송림동 출생 
1983년 2월 - 1991년 2월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1991년 3월 - 1993년 2월 수원가톨릭대학교 대학원 
1993년 1월 29일 사제 수품
1993년 2월 - 1994년 2월 13일 인천교구 삼정동 본당 보좌신부
1994년 2월 20일 - 2002년 7월 31일 프랑스 파리가톨릭대학교(실천신학 박사)
2002년 8월 1일 - 2003년 1월 19일 인천교구 역곡 2동 본당 보좌신부
2003년 1월 20일 - 2010년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2007년 3월 - 2009년 1월 15일 인천가톨릭대학교 기획처장 겸 영성 관장 
2009년 2월 - 2010년 6월 15일 인천교구 성소국장 
2010년 4월 29일 인천교구 보좌주교 임명(쿠이쿨 명의 주교) 
2010년 6월 16일 주교 수품 
2010년 10월 13일 – 2016년 3월 15일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위원회 명칭 해외이주사목위원회에서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로 변경
2010년 10월 13일 - 현재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
2016년 3월 15일 – 현재 주교회의 교육위원회 위원장 
2016년 6월 4일 - 2016년 11월 10일  인천교구장 서리 
2016년 11월 10일 인천교구장 임명 
2016년 12월 27일 인천교구장 착좌 

 
사목표어 / 문장해설


사목표어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16)이다.


문장 상단의 모자와 중앙의 지팡이 그리고 12개의 장식술은 주교의 지위를 상징하는데, 상단 모자의 분홍색은 주교가 쓰는 모자의 색을 표현한 것이고, 전반적으로 나타난 녹색은 하느님의 나라를 표현한 것이다.

방패 안에 3가지로 형태가 구분되어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 드러나고, 이를 체험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방패 상단의 빨간색 바탕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성령의 은사와 그리스도를 따르는 순교적 열정을 상징한다.
흰색 비둘기는 세상을 포용하며 지상을 향해 힘차게 강림하시는 성령과 온 세상을 깨끗하게 성화 시켜 참 평화와 구원을 가져다주는 성령을 형상화하였다. 하느님의 보편적인 끝없는 사랑이 온 세상 안에 펼쳐져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우측의 녹색 바탕은 하느님의 나라를 온 인류에게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공생활을 상징한다. 성체와 말씀의 식탁은 하느님 사랑을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영적인 양식을 의미한다. 성체가 V자 형태로 쪼개진 모습은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는 뜻으로 죽음과 나눔의 행동하는 믿음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한, 밑에 있는 말씀의 식탁은 위에 형상화된 성체와 더불어 생명의 말씀과 생명의 양식인 미사성제를 의미한다. 모든 이들은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십자가상의 제사인 미사성제를 통해 체험하고 깨닫는다.

좌측의 진한 남색 바탕은 어두운 세상 즉, 속세를 의미한다. 별은 인천교구의 주보이신 바다의 별 성모님을 표현한 것이며 암흑의 세계를 항해하는 인류를 빛이신 주님께로 인도하는 이정표로 상징하였다. 
3겹의 물결은 3구(자신과 세상과 사탄)와의 영적인 투쟁을 상징한다. 바다의 거센 파도처럼 모진 세상 풍파 속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보호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바다의 별이신 성모 신심을 통해 하느님을 향한 사랑을 형상화하였다.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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