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05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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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 편 신앙 고백
  • 제 1 부 “저는 믿나이다” - “저희는 믿나이다”
  • 제 2 장 인간을 만나러 오시는 하느님
  • 제3절 성경
  • II. 성경의 영감과 진리

105 하느님께서는 성경의 저자이시다. “하느님의 계시는 성령의 감도로 성경에 글로 담겨지고 표현되어 보존된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어머니인 교회는 사도의 신앙에 따라 구약과 신약의 모든 책을 그 각 부분과 함께 전체를 거룩한 것으로, 또 정경으로 여긴다. 그 이유는 이 책들이 성령의 감도로 기록된 것이고, 하느님께서 저자이시며, 또 그렇게 교회에 전달되었기 때문이다.”[75]

105 Deus est sacrae Scripturae auctor. “Divinitus revelata, quae in sacra Scriptura litteris continentur et prostant, Spiritu Sancto afflante consignata sunt”. “Libros enim integros tam Veteris quam Novi Testamenti, cum omnibus eorum partibus, sancta Mater Ecclesia ex apostolica fide pro sacris et canonicis habet propterea quod, Spiritu Sancto conscripti, Deus habent auctorem, atque ut tales ipsi Ecclesiae traditi s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