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846 항

도서 구입 문의

02-460-7582~3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3 편 그리스도인의 삶
  • 제 1 부 인간의 소명: 성령 안의 삶
  • 제 1 장 인간의 존엄성
  • 제8절 죄
  • I. 자비와 죄

1846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러난 죄인들에 대한 하느님 자비의 계시이다.[86] 천사는 요셉에게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마태 1,21) 하고 일러 준다. 속량의 성사인 성체성사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마태 26,28).

1846 Evangelium est revelatio, in Iesu Christo, misericordiae Dei erga peccatores. Angelus id nuntiat Ioseph: “ Vocabis nomen Eius Iesum: Ipse enim salvum faciet populum Suum a peccatis eorum”(Mt 1,21). Idem valet de Eucharistia, sacramento Redemptionis: “Hic est enim sanguis meus Novi Testamenti, qui pro multis effunditur in remissionem peccatorum”(Mt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