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854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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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3 편 그리스도인의 삶
  • 제 1 부 인간의 소명: 성령 안의 삶
  • 제 1 장 인간의 존엄성
  • 제8절 죄
  • IV. 죄의 경중: 대죄(죽을죄)와 소죄(용서받을 죄)

1854 죄는 마땅히 그 경중에 따라 평가해야 한다. 이미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죽을죄(peccatum mortale)와 용서받을 죄(peccatum veniale)의 구별이[94] 교회의 전승 안에서도 인정되었고, 사람들의 경험도 이를 확증한다.

1854 Peccata secundum eorum gravitatem oportet aestimare. Distinctio inter peccatum mortale et peccatum veniale, quae iam in Scriptura percipitur, in Ecclesiae praevaluit Traditione. Eam experientia hominum confirm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