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857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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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3 편 그리스도인의 삶
  • 제 1 부 인간의 소명: 성령 안의 삶
  • 제 1 장 인간의 존엄성
  • 제8절 죄
  • IV. 죄의 경중: 대죄(죽을죄)와 소죄(용서받을 죄)

1857 어떤 죄가 대죄가 되려면 세 가지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중대한 문제를 대상으로 하고, 완전히 의식하면서, 고의로 저지른 죄는 대죄이다.”[96]

1857 Ut peccatum sit mortale tres condiciones simul requiruntur: est peccatum mortale quodvis peccatum “cuius obiectum est materia gravis et, insuper, quod plena conscientia et deliberato consensu admittit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