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232 항

도서 구입 문의

02-460-7582~3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 편 신앙 고백
  • 제 2 부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
  • 제 1 장 천주 성부를 믿나이다
  • 제1절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제2단락 성부
  • I.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232 그리스도인들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마태 28,19 참조) 세례를 받는다. 먼저 그들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대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도록 요구하는 세 가지의 질문에 “믿습니다.”라고 대답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삼위일체에 근거한다.”[33]

232 Christiani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baptizantur (Mt 28,19). Prius respondent “Credo”triplici interrogationi quae ab illis petit ut eorum fidem in Patrem, in Filium et in Spiritum profiteantur: “Fides omnium christianorum in Trinitate consist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