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871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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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 편 신앙 고백
  • 제 2 부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
  • 제 3 장 성령을 믿나이다
  • 제9절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나이다”
  • 제4단락 그리스도 신자: 성직자, 평신도, 축성 생활자

871 “그리스도 신자들은 세례로 그리스도께 합체됨으로써 하느님의 백성으로 구성되고, 또한 이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제직과 예언자직과 왕직에 자기 나름대로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 하느님께서 교회에게 이 세상에서 성취하도록 맡기신 사명을 각자의 고유한 조건에 따라 실행하도록 소명 받은 자들이다.”[393]

871 “Christifideles sunt qui, utpote per Baptismum Christo incorporati, in populum Dei sunt constituti, atque hac ratione muneris Christi sacerdotalis, prophetici et regalis suo modo participes facti, secundum propriam cuiusque condicionem, ad missionem exercendam vocantur, quam Deus Ecclesiae in mundo adimplendam concredi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