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889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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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업무부

  • 가톨릭 교회 교리서
  • 제 1 편 신앙 고백
  • 제 2 부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
  • 제 3 장 성령을 믿나이다
  • 제9절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나이다”
  • 제4단락 그리스도 신자: 성직자, 평신도, 축성 생활자
  • I. 교계의 구성
  • 가르치는 임무

889 진리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사도들이 전해 준 순수한 신앙으로 교회를 보존하기 위해 교회를 당신의 무류성에 참여시키고자 하셨다. ‘초자연적 신앙 감각’으로 하느님의 백성은 교회의 살아 있는 교도권의 지도를 받아 “신앙을 온전히 지킨다.”[424]

889 Christus, qui veritas est, ad Ecclesiam in puritate fidei ab Apostolis transmissae conservandam, voluit Ecclesiae Suae participationem in Sua propria infallibilitate conferre. “Mediante supernaturali sensu fidei” populus Dei “fidei indefectibiliter adhaeret” sub ductu vivi Magisterii Ecclesiae.